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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30
이 글은 8년 전 (2017/11/26) 게시물이에요





1. 일단 글을 쓰기 전 몸에 화를 담아야 합니다. 

모두 화가 났던 일들을 생각하며 분노의 감정을 끄집어 주세요.

2. 자 우리가 오늘 분노는 이것 입니다

- 아빠와 함께 파리바게트를 갔는데, 아빠가 유아인이 원하는 소세지 빵을 사주지 않았다 -

이 상황에 여러분이 1단계에서 가진 분노를 대입해주세요.

3. 소세지빵의 상황에 더욱 깊게 들어가보세요. 소세지빵은 누가만들죠? 제빵사가 만들죠.

소세지는 뭐죠? 돼지죠. 돼지는 어디 살죠? 땅위에 살겠죠 농장에서. 그 농장은 뭐가 있죠? 푸른 초원 초록색 같은게 있겠죠.

네 바로 중요한게 꼭 원초적으로 파고 들어가세요. 소세지빵->돼지->푸른농장->"자유"

이 "자유"라는 포인트를 끄집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추가로 제빵사들의 노동,임급,땀,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것

그리고 파리바게트는 뭐죠? 거대 자본이죠. 이런 거대자본에 반하는 감정 등도 끄집어 낼 수 있겠죠

5. 고로 유아인글의 주제는 '억압된 자유'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6. 이제 3단계의 마땅한 단어들이 생각나셨나요? 억압된 소세지빵(=돼지=생명체=인간)의 자유에 대한 분노

=> 돼지, 생명체, 인간, 노동, 땀, 제빵사, 새벽, 억압, 거대자본의 독식, 그에 반하는 나의 신념, 파리바게트라는 거대자본, 나(어린 유아인)에게 거대자본과도 같은 것은 아빠, 아빠는 소세지빵을 사주지 않음, 거대자본의 횡포, 격노.

이러한 단어들이 완성되었다면 이제 유아인체를 쓸 수 있습니다!

(+절대 '거대자본의 독식'을 큰 기업이 혼자 해는 것 이라고 표현하면 안됩니다. 있어보이는!! 전문적이면서도 흔하디 흔한 언어로 '거대자본의 독식'이라고 말 해 주세요^^)

7. 마지막으로, 형용사 부사 등을 많이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문장은 최-대한 길게 써주세요. 절대 문장을 짧게 짧게 쓰면 안돼요! 그럼 알아먹기 쉬워서 유아인체가 될 수 없답니다! 또한 부정적인 단어들을 사용하고 끝맺음도 부정적으로 마쳐주세요. ~라고 느꼈다. 라고 쓰시면 안돼요!

 "~라고 느낀 감정에 대하여 나는 이것을 거부할 수 없다는 사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음이 분명다." 라고 부정적으로 돌려돌려 말해주세요! 그럼 마지막으로 이렇게 완성된 유아인체를 볼까요?

 거대함이란 실로 우매한 대중과도 같은 이치를 심고 있다. 나는 이런 어리석은 횡포에 대하여 작은 반란을 일으키고 그들이 얼마나 노동자의 땀을 새벽의 이슬만도 못한 가보치로 여기는 행위를 나는 거대자본의 독식이라고 칭하고 싶다. 인간이란 대체로 노동을 하며 땀을 빼는 사람이란 것이 분명함이 따로 없는데 이런 이치는 돼지의 이치와도 가깝게 맞닿아있다고 느껴 소세지빵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에 인간의 독식과 자본과 노동을 제외할 수 없는 것은 진실된 사실임이 분명함이 틀림 없다. 그렇다!


 나는 파리바게트라는 거대한 자본이 마치 내 가까이에 있는 내 신념과도 같은 이런 사실들을 반하는 일들이 일어남에 아버지에게 큰 격노를 느낀 것이 틀린 없는 자유에 대한 억압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생명체의 진실됨이라고 느낄 수가 없다. 어린 나에게 있어 거대자본이란 마치 나의 신념과 맞지 않는 제빵사의 고된 억압된 아침을 실로 낫낫히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지 않을 수가 없다 왜 그들은 그들을 억압하려 하는가. 도리어 내게 까지!


 그들에게 보내는 언어 : 어딘가의 푸른 초원을 뛰놀고 있을 그들에게 전하고 싶다 그들의 생명이 그들의 신념이 그들이 억압시키고 있음을 나는 그것에 반한다. 내가 소세지빵을 먹을 수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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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읽다가 슥슥 내림 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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