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377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4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일러두기

- 영국 공영 방송사 'BBC'의 주최 하에 2002년 선정된 순위

- TOP 100까지 뽑았으나 이 글에서는 TOP 10만을 다룸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10위: 올리버 크롬웰(Oliver Cromwell)

- '청교도혁명'을 일으켜 국왕 찰스 1세를 처단, 영국의 공화정 수립에 기여했던 혁명가

- 집권 후 자신에 반대하는 여러 세력들을 탄압했고, 군사 독재를 함으로써 비판받기도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9위: 호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

- 네덜란드의 미힐 더 라위터르, 조선의 이순신과 더불어 세계 해전사 최고의 명장 중 한 명

- '트라팔가르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영국 침략을 저지했음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8위: 존 레논(John Lennon)

- 현대 음악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밴드, '비틀즈'(The Beatles)의 멤버

- 음악 활동 외에 반전평화운동, 환경운동 등을 아내 요코와 함께 주도하기도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7위: 엘리자베스 1세 여왕(Queen Elizabeth I)

- 영국을 세계 최대의 강국으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였으며, "짐은 국가와 결혼하였다"란 명언으로 유명

- 부하들을 시켜 펠리페 2세의 '무적함대'를 격파, 유럽의 제해권을 스페인으로부터 가져왔음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6위: 아이작 뉴턴(Issac Newton)

- 수학, 자연과학, 천문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념비적인 업적을 성취했던 인물

- 만유인력, 미적분학, 운동3법칙(관성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으로 유명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5위: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 영국이 낳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극작가로, 작품들의 양 및 질이 엄청나 그와 관련한 음모론까지 있음

- 4대 비극(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5대 희극(베니스의 상인, 말괄량이 길들이기 외)을 집필했음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4위: 찰스 다윈(Charles Darwin)

- 인류사에 큰 획을 그었던 생물학자로, '진화론'의 아버지

- '종의 기원'을 저술하였으며, '자연선택설'(적자생존)을 주장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3위: 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Diana, Princess of Wales)

- 웨일스 왕자 찰스의 첫 번째 부인이자 윌리엄 왕자의 어머니, 영국 내에서 박애의 상징

- 적십자의 제거 운동에 참여하는 등 인류애를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에 걸쳐 활동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2위: 이점바드 킹덤 브루넬(Isambard Kingdom Brunel)

- 영국 산업 혁명의 위대한 아이콘, 대중교통 체계 및 현대 공업의 발달을 촉진시켰던 인물

- 클린프턴 현수교 설계, 대서부철도 증설 참여, 최초의 대서양 횡단 정기 기선 건조 등의 업적이 있음







영국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TOP 10 | 인스티즈

1위: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 시대가 만들어낸 영웅, 영국의 국무총리직을 지내며 나치 독일의 공격을 막아냈음

- 문장력이 뛰어나 1953년 노벨 문학상을 받기도 했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란 명언으로 유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름철 공공장소 냉방 논쟁.jpg12
11:16 l 조회 7493
도파민 싹 도는 모솔연애2 여출 메기의 파격 행보.jpg5
10:55 l 조회 24009
방송 나온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비눗방울 장인…jpg
10:49 l 조회 6421
미국정부가 반도체 초과이윤 분배할꺼면 미국도 줘야한다함18
8:49 l 조회 2569
대학 다니면서 느낀 점 다들 머 있냐.jpg3
07.16 23:14 l 조회 2156
웃을 때마다 옆 사람 때리는 친구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음.jpg2
07.16 22:20 l 조회 924
승무원 시절 70키로까지 쪄본 환연 해은.jpg27
07.16 21:45 l 조회 48839 l 추천 1
코르티스 마틴이 만11살에 작곡한 클래식곡 연주회
07.16 21:08 l 조회 850
역대급으로 기 쎈 여자 출연자들만 모아놨다는 연프 근황.jpg
07.16 19:32 l 조회 3539
요즘 고경표 근황
07.16 17:36 l 조회 6264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1
07.16 16:59 l 조회 543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17
07.16 16:36 l 조회 20111 l 추천 1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ㄷㄷ 진짜 레전드
07.16 16:16 l 조회 4447
한화팬들 난리난 썸머 탄수리 에디션 굿즈.jpg6
07.16 15:44 l 조회 6791
권태기 왔을 때 들으면 더 슬픈 노래...jpg
07.16 15:39 l 조회 435
집에서 와우하고 지내던 가수 이소라가 밖으로 나온 계기2
07.16 14:25 l 조회 6706 l 추천 1
생긴건 아이돌인데 트로트 가수라는 03년생.jpg18
07.16 14:05 l 조회 20234
순수 내 과욕으로 중국에서 말랑이를 𝙅𝙊𝙉𝙉𝘼 많이 주문햇는데64
07.16 13:48 l 조회 34700 l 추천 5
리센느 막내가 밝힌 꼰대 순위.jpg
07.16 13:22 l 조회 8452
생각보다 여자들이 결혼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거.jpg2
07.16 11:55 l 조회 757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