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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34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前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우리시오 쇼군이 조국(브라질)에서 총기로 무장한 4명의 강도에게 물품을 강탈당했다.

국내 최대 격투커뮤니티 사이트 ‘이종카페’에서 활동하는 닉네임 ‘Mayfex’의 ‘MMA파이팅’ 기사번역에 따르면, 쇼군 매니저는 “우리는 데미안 마이아와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쇼군은 혼자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을 떠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돌아갔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그는 “친구의 차를 몰고 가던 중 4명의 무장 강도에게 차를 세울 것을 강요당했고, 그들에게 옷, 돈, 차를 뺏겼다고 한다. 강도들은 ‘네가 파이터란 걸 안다. 허튼 수작 부릴 생각은 버려’라고 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쇼군은 브라질에서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로 꼽히는 linha vermelha(적색라인)를 한밤중에 걸어가야만 했다.

쇼군의 매니저는 “모든 걸 다 빼앗겼다. 셔츠까지 말이다. 신발도 안 신고 옷도 안 입은 사람이 한밤중에 히치하이킹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아무도 그를 도와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쇼군은 경찰서까지 1mile(1.61km)을 걸었다고 한다”고 울분을 토했다.

쇼군 외에도 파이터가 브라질에서 강도를 만난 적이 있다. 2001년 반더레이 실바는 총기를 소지한 강도들에게 돈을 빼앗겼고, 지난해 7월 벨라토르 미들급 파이터 마이퀠 팔카오와 그의 동료는 일반인들과 난투극을 벌여 큰 부상을 입었다.

웰터급 파이터 얀 카브랄은 지난해 10월 UFC 첫 승 후 자신의 코치에게 지불할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다가 돌아오던 중 강도에게 돈을 강탈당했다.

브라질은 범죄율이 높은 나라로 유명하다. 빈부 격차가 심한 브라질의 살인 범죄율은 전쟁 중인 국가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남미지역은 죽지않고 삥뜯기면 오히려 재수가 좋을정도로 치안이 막장이죠..
브라질보면 한낮에도 사람들 많은데 대놓고 소매치기 하다 저항하면 무력으로 라도 뺏어서 달아남.

브라질 멕시코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이쪽은 치안이 막장이라
왠만하면 신중한 여행이 필요한 지역이죠.

쇼군 실바도 삥뜯기는 나라 브라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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