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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의 절친’ 장혁은 “번호도 011이에요”라며 인증해주었는데요. 그는 “011은 김종국의 자존심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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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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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의 절친’ 장혁은 “번호도 011이에요”라며 인증해주었는데요. 그는 “011은 김종국의 자존심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