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5월호 일부
새벽 색깔의 벽지를 바른 방에서
우리의 시간으로 짠 담요를 덮고
그 안에 둘만 폭 숨어서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사랑만 했으면 좋겠어요.
마침표 가사
+) 음악 작업 관련 인터뷰
가사집이나 다름없을 듯...
| 이 글은 8년 전 (2018/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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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 5월호 일부
새벽 색깔의 벽지를 바른 방에서 우리의 시간으로 짠 담요를 덮고 그 안에 둘만 폭 숨어서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사랑만 했으면 좋겠어요.
마침표 가사
+) 음악 작업 관련 인터뷰
가사집이나 다름없을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