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ruliweb.com/av/board/300013/read/2450262?page=3
https://www.polygon.com/2018/5/17/17365604/lando-calrissian-sexuality-solo-star-wars-jonathan-kasdan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arwars3&no=155276&page=1
란도-한 지.지.자.들에게는 거대한 날이 될 것이다.
"란도 칼리시안, ...스타워즈에서 블라블라, 도날드 글로버 어쩌고 저쩌고..., 은 범성애자. "
로렌스 캐스단은 허핑턴포스트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범성애란 생물학적 성, 사회적 성, 또는 성정체성 등에 구애받지 않는 성적 선택을 의미한다.
"빌리 디 윌리엄스와 도널드 글로버의 성적지향 간에는 유동성이 존재한다.
그러니까 내 말이, 보다 노골적인 LGBT 캐릭터가 본 작품에 등장했어도 좋았을 거다.
이제 확실히 그럴 때가 됐다. 도널드가 어필할 수 있는 성적지향에
드로이드까지 포함되는 이 폭넓은 성적 유동성을 난 사랑한다"
란도의 성적지향에 대한 의문은 새로울 것도 없지만,
스타워즈 제작에 직접 관련된 인물이 언급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솔로 영화에는 란도와 솔로 간에 작업을 거는 모습으로 보일 만한 장면들로 가득하다.
둘 사이 관계는 의문의 여지가 없으며, 란도의 성적지향과 관련된 캐스단의 언급은 그래서 납득이 된다.
라스트 제다이에서 7에서 뿌려놓은 떡밥
시리즈의 설정 죄다 엉망으로....
루크도 찌질이 할배로 만들어 버리고
이번에는 란도와 한솔로가........ 뭐요?
다음으로는 오비완 솔로 영화 준비중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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