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5881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0
이 글은 7년 전 (2018/6/03) 게시물이에요






시체를 가라앉히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2ch괴담] 시체를 가라앉히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12) | 인스티즈


















http://blog.naver.com/saaya1217 






















466 :S-MILE ◆ZGlmyB7AQc :02/11/12 04:25







슬슬 나갈 생각이야


한 명이라도 리퀘스트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내일 1시 정각에 반드시 올게








468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2 04:26








결국 나가냐!


뭐냐 너








469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2 04:27






힘내라 스마땅!!! 









651 :망상광 :02/11/12 21:05





딱히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도 기억 변형은 언제든 발생해. 


어릴 적 미아가 되었던 기억 같은 건 남에 의해 심어지는 것도 비교적 쉬워.


단, 매우 최근의 사건이라면 너희들 말대로 사이코패스나 꿈을 잘 못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리얼 타임 상황이라면 


사실이거나, 혹은 스스로 거짓말이라고 알고 있으면서 거짓말을 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야


(매일 밤 꾸는 꿈을 현실이라고 해석할 정도로 비정상적인 정신 상태인 것처럼 도 안 보이고)


참고로 나는 믿어


주작이라고 해도 두근두근하니까 그래도 상관없음







653 :망상광 :02/11/12 21:35







..신경 쓰이는 건 [수두병]이라는 거.


지하 연구시설에 몇 명이 있는지 모르지만


병원 하나에 동시에 몇 명이나 입원할 정도로 빈번하게 걸리는 병이야?


먼저 아이 자체가 적을 것 같고, 


게다가 외견적으로 봐서 확실히 [머리가 크다고] 알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또, 애초에 왜 병원에 간 건지도 수수께끼야.


(2일 내내 헤매고 있었고, 친철한 조직이라면 간단한 건강검진쯤은 해줄지도 모르지만)


(수두병 치료를 행하는 병동에 갈 기회는 없을 거라고 생각 됨)


그리고 스마땅이 왜 수두병이라고 판단한 건지도 의문이야.


시체닦이 알바도 그렇고


[의학부 재적 경험이 있지만 의사가 아니라고] 가정한다면 대충 이해는 가지만...


그리고 왜 그 시설 같은게 지하에 있는지도 의문이야.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기 위해] 지하에 시설을 만들었다기엔


경비가 어설픈 것 같기도하고,


오히려 지하를 통해서도 갈 수 있는 것일 뿐이고,


시설 자체는 지상에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자연스러운 것 같아.


(그럼 이번엔 왜 거리 위에 천장이 있는지가 수수께끼지만)


꽤 경사면에 만들어진 어느 기업 연구소인가 공장이고 


그냥 동굴이랑 이어져 있을 뿐인게 아닌가 싶음


스마땅이 들어간 쪽 입구가 자물쇠로 잠겨 있었던 건 


재미 삼아 누가 들어가면 위험하기 때문에.


머리가 큰 아이는...


(수두병 연구를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평범한 신생아를 보고 걍 착각한 게 아닌가 싶음












[다음 날]










781 :S-MILE ◆ZGlmyB7AQc :02/11/13 01:06







늦어졌어








783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07








스마땅! 스마땅! 스마땅!










785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08









딱 맞춰 온다며 딱 맞춰서


그럴 때는 좀 일찍 와야 된다고!











790 :S-MILE ◆ZGlmyB7AQc :02/11/13 01:11







딱 맞춰 못 와서 미안해




 




794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13







레스는 나중에 해도 되니까


일단 보고를 해줘








 



795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15








주작이었어←이게 결론이라도 좋으니 빨리 ㄱㄱ









806 :S-MILE ◆ZGlmyB7AQc :02/11/13 01:23








후우.


그러네.


진짜 간단하게 보고할게.


부족한 건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할게.









816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32










【질문】 




선배는 남자야?


매일 밤 늦게 돌아온 이유는 선배랑 하느라?









820 :S-MILE ◆ZGlmyB7AQc :02/11/13 01:34






>>816 

남잔데 육체적 관계는 아냐


애초에 지하시설에 들어가고난 후 만난 적 없어








830 :S-MILE ◆ZGlmyB7AQc :02/11/13 01:39






지하시설에는 강제로 2일쯤 있게 되었는데


[환자]취급이라는 명목으로 계속 병원에서 지냈어.


얼마 안 되는 시간 동안이었지만 지하시설 견학도 하고


전에도 레스 했는데 여기 얘기를 입밖에 내지 않도록 시와 계약(?)을 한 후


귀가 허락을 받았어.


K선배, S씨랑 연락이 끊겼기 때문에 입구 있는 곳에 몇 번 혼자 갔는데,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


이상이야.







827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37






왜 여자면서 보쿠(僕)를 써? 궁금해 돌겠으니 대답좀




*한국은 남녀가 모두 '나'를 쓰지만 일본은 남성과 여성의 1인칭이 다릅니다.

보쿠는 남성의 1인칭입니다. 스레주는 모든 레스의 1인칭을 '보쿠'로 썼습니다.








833 :S-MILE ◆ZGlmyB7AQc :02/11/13 01:41







>>827 

평소엔 보쿠 같은 말은 안 써


여자라고 들킬 것 같아서 일부러 보쿠라고 썼어








841 :S-MILE ◆ZGlmyB7AQc :02/11/13 01:43









미안, 마지막 고집을 들어줘.


주입 좀 그만해줘


질문이 대강 끝나면 꼭 너희들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어


부탁해











844 :S-MILE ◆ZGlmyB7AQc :02/11/13 01:44







부탁해


사람 목숨이 달린 일이야







846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44








【질문】


입막음용 계약서 카피는 받음?










853 :S-MILE ◆ZGlmyB7AQc :02/11/13 01:46







>>846 

있어 


싸인도 2번 함







854 :사신선생 :02/11/13 01:46








메시지라는 건 설마 5글자야? 5글자야?!




*다섯글자 : 주작입니다






 


847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45








그럼 질문은 나중에 하고 메시지부터 말해줘 강제주입









849 :S-MILE ◆ZGlmyB7AQc :02/11/13 01:45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믿어주고 있는 사람도 있지


나랑 한 번더 거기 같이 가줄 사람 없어?










855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46

가고싶어~?


스마땅이랑 지하시설 탐험오프!!










857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47

다 같이 가자









867 :S-MILE ◆ZGlmyB7AQc :02/11/13 01:49








아냐


메시지는 [같이 가줄 사람 없어?] 이거야


주작인지 아닌지 판정하기 위해서라고 해도 괜찮아


부탁이야

S씨와 K선배를 구한다는 그런 거창한 생각은 없어


한 번 더 거기 가서 확인하고 싶은 게 있어








868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49








교통비 대주겠지









869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49








나도 가고 싶은데 홋카이도란 말이지..










872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0








탐험 오프 갔는데 지하시설 입구에


[주작입니다] 이런 간판이....


이런 결말이면 죽여버린다











874 :S-MILE ◆ZGlmyB7AQc :02/11/13 01:51







미안 


너무 이상한 레스가 많길래 [사람 목숨] 이런 식으로 거창하게 말해버렸어.


근데 솔직히 혼자서 이래저래 하는 게 지쳤어.


나는 토요타에 살아.


중앙선에 있는 토요타.












879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2

잠만


토요타는 아이치현에 있잖아


어디로 데려갈 생각이야









881 :사신선생 :02/11/13 01:52









시랑 한 계약은 괜찮은 거야? 줄줄이 데려가도








886 :S-MILE ◆ZGlmyB7AQc :02/11/13 01:54









한마디 좀 해도 될까?


만약에 이게 주작이라면 나한테 무슨 메리트가 있는 거야?


이렇게 욕먹고 솔직히 불쾌해


하지만 이번 일련의 사건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여기 있는 너희들이야


연락 방법은 장소, 시간을 내가 지정할 테니 와줘


그거면 돼


부탁이야








894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6









그렇게까지 핍박한 상태라면 말이야~


주소라도 올림 어때?


아마 많은 사람들이 와 줄거라고~?










895 :S-MILE ◆ZGlmyB7AQc :02/11/13 01:56








장소는 근처 현이야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 말 못해










896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6








주소랑 시간 지정해!








900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7








실은 스마땅 무서운 놈인거 아니냐w


[ 너 잘도!] 이런 식으로 집단린치 ㄱㄱ 라던지








906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8






줄줄이 모여서 갔는데


포획당해서 시설 병원에 강제 수용됨


그리고 어느새 머리가 커지고....((( ;゚Д゚)))ㄷㄷㄷㄷㄷㄷ






 



908 :S-MILE ◆ZGlmyB7AQc :02/11/13 01:59









미안 


복잡해졌네


많이 와줄 거라곤 생각 못해서


다들 줄줄이 가도 된 건가...


한번 어디서 만난 후 작전 같은걸 짜고 싶어


여기 못쓴 일도 잔뜩 있고


그리고 이중에 피크닉 잘하는 사람 있어?


그게 제일 문제야











910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9








계약서 올려주는 건...불가능하지?









911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9









와나 재밌어지네


과연 일본에 제51구역이 존재할 것인가~?!









912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1:59







축제다 축제여









913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2:00








피크닉이 뭐야?


다 같이 자연에 둘러싸여 도시락이라도 먹을 거임?









916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2:01







피크닉 왕자님 안 계시나요~?!








917 :당신 뒤에 무명씨가... :02/11/13 02:01








잠금장치 어떤 거임?








921 :S-MILE ◆ZGlmyB7AQc :02/11/13 02:01







나는 도쿄도 토요타에 살고 있어


아파트에 살아










924 :사신선생 :02/11/13 02:02








마지막 문은 왕자도 못 따는 문이었구나









931 :S-MILE ◆ZGlmyB7AQc :02/11/13 02:03








일단 작전회의를 해준다면


우리 집에서 출발해도 돼


첫 만남은 밖에서 하고 싶어











938 :S-MILE ◆ZGlmyB7AQc :02/11/13 02:05









딱히 멋있게 쓰려는 건 아닌데


진짜 [피크닉]하는 기분으로 오면 상당히 힘들 거라고 생각해


걸으니까



[2ch괴담] 시체를 가라앉히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12) | 인스티즈 
[2ch괴담] 시체를 가라앉히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12) | 인스티즈























[2ch괴담] 시체를 가라앉히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12) | 인스티즈
일→한 / 한→일 번역 커미션을 받고 있습니다! ۹(ÒہÓ)۶
[일→한 / 한→일 번역 커미션 ۹(ÒہÓ)۶] 무슬롯 커미션입니다! 번역 속도 빠...
blog.naver.com



[2ch괴담] 시체를 가라앉히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12) | 인스티즈

-

도대체 왜 자꾸 생뚱맞게 피크닉이 나오나 했는데

피킹 대신 피크닉을 피킹 은어로 쓰는 것 같네요

아마 후일에 문제가 될 만한 요소를 제외하기 위한 것인듯 하네요

피크닉은 문따는 피킹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급전개이긴 한데 돌격이 이루어질까요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제자 재평가 받는 일본 음악방송 카메라..twt
17:41 l 조회 196
라방에서 한시간 반동안 미니콘서트한 아이돌
17:37 l 조회 328
배가고파 노인정에서 밥과 김치를 훔쳐먹은 청년..
17:32 l 조회 142
이 중남 누군지 아는 사람?3
17:19 l 조회 1535
"네 남편 아이 임신했다"…집 찾아와 '이혼' 요구한 우리 가게 알바생1
17:17 l 조회 2699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휘재 레전드 방송2
17:10 l 조회 2117
"늑구, 빗물 마시고 살아 있을 수도"…범위 넓혀 수색 장기화2
17:03 l 조회 2500
원피스 전시회의 거인 실물 사이즈 고증 하는법.jpg1
17:01 l 조회 2171
스스로 손가락 4개 잘라 보험금 2억5000만원 타낸 50대 구속2
17:00 l 조회 6024
영양교사끼리 싸운게 분명하다6
17:00 l 조회 9711 l 추천 1
봄 자살 증가현상의 원인
17:00 l 조회 2166
Let's 김삼순
17:00 l 조회 744
서울대 출신 인강강사
17:00 l 조회 796
차로 늘 집에 데려다주기 바라는 여자친구
17:00 l 조회 1018
트럼프: 중국이 이란한테 무기 보내면 중국이 큰 문제를 겪게 될것
17:00 l 조회 26
친구 언니가 내가 선물한 신발 때문에 유산한거라는데 좀 황당하네7
17:00 l 조회 6139
구운 채소 끝판왕은?3
17:00 l 조회 635
의사가 말하는 몸이 가장 망가져 있는 나이대...jpg3
17:00 l 조회 5880
사람의 몸에 대한 운동 시작 전과 후의 인식 차이.twt
17:00 l 조회 482
고교생이 30대 교사 찔렀다…중학생 때 학생부장 '악연'(종합)2
16:55 l 조회 302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