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C%9D%BC%EB%B3%B8%EC%B9%A8%EB%AA%B0
<소설, 영화, 만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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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이웃나라인 이상 대한민국이 등장하지 않을 수 없다.
원작에서는 규슈나 혼슈 서부 해안지역에서 어선이나 목선을 타고 대한민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발생했으나, 한국 정부는 계엄령에 예비군 동원령까지 선포하고 한국군 및 향토 예비군을 동원하여 해안 경계에 나섰으며, 상륙에 성공한 일본인들을 모조리 불법입국자로 간주하고 구속한다
하지만 일본침몰 만화판에서는 일본인들을 구하러 온 정체불명의 외국 군함에 일본인들이 탑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놀랍게도 그 군함들은 한국 해군의 군함이다.[4]
일본 정부가 대량 대피를 시켰지만, 난민을 받아준 나라들도 그닥 반기지 않고 오히려 각국의 국민들이 일본인 난민 수용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는 모습들이 2006년판 영화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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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에는 일본의 인접 국가인 한국, 중국 등이 일본 난민의 수용을 거부하자 일본 정부 내에서 서로 싸우는데 모 각료가 "전후에 일본이 한국 등 동아시아에 제대로 된 사죄라든가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라도 했었나? 이것은 인과응보다"라는 식으로 대사를 내뱉는 장면이 있다. 소설이 출판됐던 시기가 1970년대고 당시의 한일관계를 생각하면 된다.1970년대는 일본이 아시아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독주하며[7] 경제 성장을 하던 때이니 이런 승자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것도 당연하기는 하다.[8][9]
<소설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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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장면은 바뀌어 시베리아 횡단철도이다.[13] 오노데라는 양 손목을 잃은 채 기차에 누워 있고 그 옆에 아베 레이코와 닮은 여성[14]이 지켜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기차는 시베리아로 사라지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원작자는 후기에서 엔딩 이후 유대인처럼 유랑하는 일본인들의 이야기를 2부로 생각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시기상 출간하기가 뭐했는지 그 원고를 일부러 불태웠다고 한다. 2006년 영화 개봉에 맞춰 일본침몰 제2부라는 소설이 출간되었는데 국내에는 정발되지 않았다. 1부 마지막에 2부는 국제 미아가 돼서 중앙아시아에 망명 정부를 세우고 새로운 터전을 찾는 일본인을, 3부는 미래에 아직도 자리를 못 잡은 일본 민족이 우주로 진출하는 내용으로 할 것이라고 한다 나라 없는 민족이 무슨 수로[15]
영화 장면중 하나
저기 부울 및 경남 일부 지역도 불바다가 됩니다
그런데 정말 일본이 저 지경이 될 정도면 우리나라는 최소 경상도/전라도쪽도 초토화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밑에 난징 대학살에 참여한 왜놈 글이 있길래 생각나서 나무위키글 퍼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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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는데 초딩애기 말하는 거 도랐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