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849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9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리얼리티500%] 방 구석 백수짓을 오래 하면 일어나는 현상들 | 인스티즈

1. 본인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2.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취직할 수 있다고 생각함.

 

3. 왠만하면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룸.

 

4. 컴퓨터 게임을 생각보다 좋아하거나 즐겨하지 않음.

 

5. 가끔 가다 방청소하면 매우 뿌듯해 함.

 

6. 일을 몇 시간씩 미루다가 꼭 내일로 미뤄둠.

 

7. 자신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함.

 

8. 일자리를 찾지만, 설사 면접이 잡힌다해도 나가지 않음.

 

9. 딱 "오늘까지만" 마인드가 강함.

 

10. 매달 1일이나 날짜를 단위화해서 특정 날 부터를 중요시 여김.

(다음달 1일 부터는 꼭! 등등)

 

11. 일자리가 없다기보다 마음에 드는 곳이 없음.

 

12. 때때로 무언가 하려는 의욕이 솟구치지만 그때뿐임.

 

13. 내일로 미룬 일중에 제대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음.

 

14. 그렇게 그렇게 일을 계속 미루다 그냥 포기하게 됨.

 

15. 가끔씩 면도를 하고 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매우 뿌듯해 함.

 

16. 자잘한 청소는 하지 않고 항상 가끔가다 대청소를 함.

 

17. 있다가~, 나중에~ 라는 말을 좋아하고 즐겨함.

 

18. 미래의 번영보다 당장의 쾌락과 안식을 중요시함.

 

19. 외식보다는 배달 음식을 더 좋아함.

 

20. "지금 당장" 에 대해서는 회피하려고 함.

 

21. 지금은 이렇지만 미래엔 분명 다를 것이라 생각함.

 

22. 낮과 밤이 바뀐 생활 패턴이지만, 자는 시간은 랜덤임.

 

23. 특히 거의 잠들기 직전, 일어난 직후에만 시계를 봄.

 

24. 날짜에 대한 개념이 사라짐.

 

25. '할 거 없으면 잔다' 라는 개념을 똑똑히 알고 있음.

 

26. 자위는 하지만 쾌락을 즐긴다기보다는 그저 습관임.

 

27. 게임이나 TV 보다는 웹서핑이나 인터넷 이슈만 보는 편임.

 

28. 정치 이슈에 관해서 매우 잘 알고 있으며 관심이 매우 많음.

 

29 . 한심한 것을 본인이 자각하지만, 그 이상 느끼거나 현실 타파를 위한 노력은 없음.

 

30. 가끔씩 본인이 제일 괜찮았던 때를 생각함.

 

31. 아무 일도 안하니 당연히 속옷은 2~3일에 한번씩 갈아입어도 깨끗함.

 

32. 백수라는 것을 가장 느낄 때는 통장 잔고를 확인하거나 무언가를 지를 때뿐.

 

33. 이기적이진 않지만 그렇다고 이타적이지도 않음.

 

34. 책을 읽거나 운동이라도 할까 생각하지만 정말 생각만 함.

 

35. 본인이 가장 정상인이었을 때는 학창시절 뿐임.

 

36.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싶어도 할 일이 없어서 뭘 규칙적으로 해야되는지 모름.

 

37. 생각보다 일자리를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하거나 움직이지 않음.

 

38. 잘 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무엇을 배우는데 드는 시간과 돈을 매우 두려워 함.

 

39. 누군가가 충고나 조언을 해줘도 그저 매미가 우는 듯한 소음으로 여김.

 

40. 지금 당장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고 있음.

 

41. 뭘 해야할 지 알아도 의미가 없음. 어차피 알아도 안 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들이 환장하는 얼굴 다 있다는 뉴진스 성별 반대 버전
13:36 l 조회 110
이무송 절대 시청 금지라는 노사연 나오는 유튜브
13:22 l 조회 1479
스토리 필력이 미친거 같던 무협 웹툰 3개4
13:18 l 조회 1463
엘리베이터에서 가장 먼저 내린 사람은 누구일까2
13:15 l 조회 1296 l 추천 1
솔랑키 전갈킥 슬로우 모션
13:09 l 조회 123
우리는 결혼에 '쌍방 동의'를 필요로 하는 첫 세대이다
13:08 l 조회 1816
자게 요즘 2찍 많다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개당 천원씩 준대2
13:01 l 조회 2076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20
12:56 l 조회 6173
사회생활 한 줄 요약
12:53 l 조회 2191 l 추천 1
아니 누구는 걍 프란치스코고 누구는 왜 레오 14세냐? 베드로야 말 좀 해다오.....txt
12:51 l 조회 2181 l 추천 2
콘서트 도중 전광판에 찍힌 카리나 사진 .jpg6
12:48 l 조회 5838 l 추천 1
그 '초미남'은 어디에?…도용 사진으로 女유인해 강제 입맞춤·절도 행각
12:47 l 조회 3177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 DTMF, 배드 버니
12:40 l 조회 283
성관계 거절하는 여자친구때문에 고민인 남자16
12:38 l 조회 6148
2026 그래미 어워즈 본방송 수상자 정리
12:33 l 조회 1266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29
12:29 l 조회 11384
"한동훈, 영남 보궐 무소속 출마 검토"…친한계 전망2
12:28 l 조회 400
평소 노팬티로 다닌다는 탁재훈이 우연히 입은 팬티가 낳은 결과…jpg7
12:11 l 조회 10518
"가정폭력 친아빠 너무 싫은데…새아버지 제치고 혼주석 앉겠다고 고집"13
12:03 l 조회 11035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81
11:54 l 조회 17476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