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비둘기똥들어감

1972년 뮌휀 올림픽에서 비둘기 똥이 눈에 들어가 100m 허들 예선에서 탈락한 사건이 있다
주최측에서는 불의의 사고를 배려해 이 선수는 본선에 진출했으나 무릎 부상으로 실격 되었다고 한다.
비둘기 똥이 눈에 들어갈 확률이 얼마나 될까? 이 선수는 정말 운이 없었던 모양이다.
수구하던 선수들이 갑자기 나체쇼?

달리던 마라토너 오줌누고 다시 달려
2005년 4월17일 런던 마라톤 대회에서 영국의 폴라 래드클리프 선수가 달리다 말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
바로 소변을 보고 다시 달리고 있는 그녀... 남자라면 좀더 쉽게 볼수 있었을텐데.... 쩝. 프로정신이 대단하다.

마라톤 경기도중 응가하면서 달려...
1998년 카타리나 맥키넌이 마라톤 경기 도중 응가를 해버린 것이다. 경기를 멈출수도 없고, 응가를 참을 수도 없고, 그의 표정이 너무나 비참하다.그는 두가지 고통을 짊어지고 달리고 또 달린다.

마라톤 금메달 유력호보 공격당해..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 후보로 유력했던 바더레이 코데이로가 35km지점을 달리던 순간
전통복장을 입은 한 관중이 그를 공격했다. 이 관중은 아일랜드 전통복장을 입고 있었으며, 경찰조사에 따르며 종교적
신념때문에 이런일을 저질렀다고 한다.

황당한 투창 사건
2007년 7월13일 이탈리아 로마 올림픽 경기장에서 프랑스의 높이 뛰기 선수인 살림 사드리는 경기 준비를 하던 중
갑자기 등뒤에서 긴창에 날아와 등에 꽂혔다.
창을 던진 선수는 핀란드의 테로 피카마키. 그 역시도 엄청나게 당황했다고 한다.
사드리는 창이 몸안으로 10cm이상 들어가 장기에 손상을 입었다고 한다. 2007년 유럽 육상대회를 석권했던 사드리는
그 이후 1년의 투병끝에 2008년에 경기장에 설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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