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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작은 아씨들북미 첫 시사 주요 매체 평론가들 평 모음 | 인스티즈

Chris O'Falt (인디와이어)

거윅 감독은 원작 소재를 자신만의 버젼으로 우리가 예상한것처럼 유쾌하게
만든 동시에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어린시절을 되돌아보는 어른들의 명상톤으로도
구현했다. 그녀가 캔버스에 능숙하게 그려넣은 모습들이 너무 좋앗다

Glenn Whipp (LA Times)

감독 조합협회에서 열린 첫 시사의 반응은 미쳤다. 원더풀하게  열광적이었다.
그레타 거윅은 마치 대단한 록스타같다.

Kyle Buchannon (NY Times)

내가 보기에 이 영화의 MVP는 플로렌스 퓨이다. [미드소마]에서도 발군의 모습으로
나온 기세를 몰아 이번에도 웃기고 에이미역을 성공적으로 구현했고 거윅 감독이
잘 구축한 캐릭터롤 토대로 연기를 잘 뽑았다.

이전에 보아온 원작을 새롭게 해석했지만 반면에 심플한 플롯과 캐릭터 구축이
다소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다

Jenelle Riley (Variety)

시얼샤 로난은 25세의 나이로 이 영화를 통해 분명히 본인의 4번째 오스카 후보에 오를것이다.

Amy Kaufman (LA Times)

33세의 독신 여성 기자가 된 나에게 조의 대사들은 이전과 확실히 다르게 다가온다.
독립적으로 살기 원하면서도 사랑도 받길 원하는 것처럼. 그레타 거윅의 스토리 구성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조와 공감이 되게 만들어 준다.어릴적에는 조가 로리를 거절했을때
단순히 그녀는 미쳤다고만 생각했었다

Scott Feinberg (헐리웃 리포터)

소설 원작 및 이전에 제작된 영화/시리즈들처럼 이 영화도 매력있다. 각 캐릭터의 역할이
잘 맞게 캐스팅이 되었다. 음악도 감동을 주고 아주 시의적절한 영화다. 응원을 하게 만든다.
그레타 거윅은 Q&A 세션에서 '작가가 되길 원했던 소녀시절에 조 마치는 나에게 하나의 북국성이었다'라고 말했다.

Sean Fennessey (Big picture podcast)

지난 3년간의 작품상 수상작인 [문라이트], [셰이프 오브 워터]와 [그린 북]은 모두
해피 엔딩으로 끝나고 세상을 희망적으로 그리면서 끝냈다.

이 영화는 금년 나온 영화들중 거의 처음으로 그렇게 희망적인 톤이다. 창의적이면서도
원더풀하다.

David Canfield (EW)

이 영화는 금년 나온 영화들중 개인적으로 최고 영화다. 그레타 거윅은 원작을 아주 열정적으로
충실하게 따르면서 아름답게 구현했다. 시얼샤 로난은 주인공 조를 완벽히 연기하고 살라메/로라 던/
메릴 스트립등도 조연으로 아주 좋고 플로렌스 퓨는 인상적으로 빛난다.

Kara Warner (피플지)

이 영화는 한마디로 원더풀하다. 사랑스럽고 잘 짜여진 원작의 새로운 해석으로 기대치를
훨씬 넘겼다. 감동이 있고 다재다능한 전체 캐스트와 오랫동안 사랑받은 원작을 잘 아울러서
제대로 연출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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