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작성자는 일개 음알못이라 주관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Joy Division (조이 디비전)
왼쪽부터
베이스 피터 훅(=후키)
보컬 이안 커티스
드럼 스티븐 모리스
기타 버나드 섬너
조이 디비전은 1976년 데뷔하여 1980년 이안 커티스의 자살 이후 나머지 멤버들이 후신인 뉴 오더를 결성했다
포스트 펑크의 상징적인 밴드로 꼭 포스트 펑크가 아니더라도 음울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여러 밴드에게 영향을 주기도 했다
Transmission
미친듯이 쪼개지는 드럼 비트, 흥겨운 베이스와 기타리프
그리고 대비되게 음산한 이안커티스의 목소리의 조화
Warsaw
원래 바르샤바란 앨범과 이름으로 나오려다 폐기되었던 정통 펑크에 가까운 곡
원래 이안 커티스의 목소리는 이 음악에서 부른것과 같다
Leaders of Man 에서도 비슷하다
These Days
의외로 발랄한 조이디비전 음악
듣고 있으면 다양한 사운드를 고심한 흔적이 들리는것 같다
www.youtube.com/embed/Gqqr31PWsII
Novelty
개인적으로 모든 음악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곡
베이스 비중이 높은 조이 디비전 곡중 유독 기타 비중이 높은 곡이기도 하다
www.youtube.com/embed/mAAqKx4aD_g
Love Will Tear Us Apart
조이디비전 음악중 가장 아름답고 부드러운 음악
더불어 신시사이저를 통해 뉴오더를 예고하는 음악
www.youtube.com/embed/5BIElTtN6Fs
Disorder
가장 인지도 높은 조이 디비전의 음악
마틴 하넷의 프로듀싱이 빛나는 아름다운 음악
www.youtube.com/embed/Dvgbk4MkHF8
Shadowplay
후키의 반복되는 베이스 리프를 중심으로
중간 중간 썸너의 솔로로 장식하는 기악 위주의 곡
www.youtube.com/embed/uVKOWMlMKi8
Inrerzone
다른 곡들과 비교하면 좀 더 훵키한 곡
의외로 베이시스트인 후키가 높은 음의 보컬을 맡았다
www.youtube.com/embed/NwGp0BCuWAE
Atrocity Exhibition
그전에도 여러번 다양한 소리를 이용하는 시도를 했지만 유독 도드라지는 곡이다
www.youtube.com/embed/5wY7OjWkbmI
Isolation
Shadowplay, These Days 같이 그나마 '발랄한' 조이디비전 음악중 하나
www.youtube.com/embed/S1WM580grVM
Decades
Love Will Tear Us Apart가 뉴오더의 예고편이였다면 이 곡은 짬뽕에 가까운 음악
음울한 이안 커티스의 목소리와 반복되는 신스음이 기이하면서도 좋다
한편으론 자살을 택한 이안 커티스의 마지막 목소리 같은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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