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호야 '힙합유닛' 인피니트H 내년 초 출격…'정식활동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인피니트 멤버 동우와 호야가 힙합 유닛 인피니트H를 결성하고 내년 초 정식 활동에 나선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일본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인피니트 동우와 호야가 최근 인피니트H 앨범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힙합 유닛 인피니트H는 내년 초 앨범을 발표를 목표로 차분히 녹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동우와 호야는 지난 2월 열린 인피니트 콘서트에서 팬들 앞에 인피니트H를 첫 선보였다. 이날 인피니트H는 '크라잉(crying)', '좋아 보여' 등을 부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자아냈다.
한편 호야는 지난 18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1997'을 통해 연기자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news@tvd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인피니트 멤버 동우와 호야가 힙합 유닛 인피니트H를 결성하고 내년 초 정식 활동에 나선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일본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인피니트 동우와 호야가 최근 인피니트H 앨범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힙합 유닛 인피니트H는 내년 초 앨범을 발표를 목표로 차분히 녹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동우와 호야는 지난 2월 열린 인피니트 콘서트에서 팬들 앞에 인피니트H를 첫 선보였다. 이날 인피니트H는 '크라잉(crying)', '좋아 보여' 등을 부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자아냈다.
한편 호야는 지난 18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1997'을 통해 연기자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news@t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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