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낼 거 다 내면 고생하시는 우리 검사님 양복, 누가 챙기나?"
"아~~ 어떻게 자리만 났다 그러면은 경찰대 출신들이 아도를 치시네, 그냥.
지들끼리 끌어주고 땡겨주고 다~~ 해 처드세요~"
"경찰이 불쾌해 한다.. 경찰이 불쾌해 하면 안 되지... 아 내가 잘못했네.
내가 큰 실수를 할 뻔했어!! 아 우리 우리 공수사관 정말 대단하시네!!"
"내가 잘못했어 내가. 거 경찰들 불쾌할 수 있으니까 일 다 하지 마!!
경찰들 불쾌한 일들 하지 마!! 경찰한테 허락받고 일해!!"
"호의가 계속되면은 그게 둘리권리인 줄 알아요. 상대방 기분 맞춰주다 보면 우리가 일 못한다고."
이건 그냥 천호진 님이 폭탄주 제조하는 게 기깔 나서
"너 지금부터 범인해라."
(참바다씨 개무섭네요)
"아 이 최철기야 이 야!!
넌 아주 대한민국 검사가 아주 같아 보이지!?
가 이거 어디서 뺑끼를 치고 이야 이 !!
넌 무슨 뭐 어 경찰 뱃지 한 열 개씩 차고 다니나 보다?
너 사람 잘못 봤어 이 !
가 어디서 범인을 설렁설렁 잡어 이 끊어 이 !!"
"아이, 우리 김 기자님 또 왜 어울리지 않게 이렇게 추라를 타? 어?"
"이러지 마!
나 이렇게 쌍스러운 사람 만들 거야?"
"너 이분 이거 아주 모시기 힘든 분이야.
오늘 밤 아주 그냥 열과 성을 다 해서 두 번 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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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