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역사가 그리 깊지 않은 크롬하츠의 뜻은
크롬이란 금속을 뜻하는 말이고 하츠는 심장을 뜻하죠
크롬이란 금속은 원소기호 Ct로 녹이슬지 않는 금속입니다
그래서 '크롬하츠'라는 이름을 해석해보면 '녹이 슬지 않는 심장' 이라는 의미입니다.
크롬하츠는 오토바이브랜드 할리데이비슨 매니아였던 리차드 스탁(Richard Stark)에 의해
창시된 실버전문악세서리브랜드입니다.
그는 아버지가 운영하던 가죽제품 세일즈를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다니며 일을하다가
오토바이매니아였던 그가 할리데이비슨 매니아들이 착용하는 헬멧,스카프,가죽재킷등에
장식할 기존악세서리에 성이 차질않아 자신이 직접 실버로 악세서리를 제작하기로 결심하고 1989년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냈다고합니다.
따로 포스팅 하려 했지만 자료가 너무 방대해 정리가 어려워 포기했던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또한 크롬하츠의 팬입니다.
악세사리는 아니지만
Chrome Hearts x Cervelo
바이크의 명가 Cervelo와 콜라보레이션이다. Cervelo의 바디 위에 크롬하츠의 문양과 실버 장식을 더했다. 가격은 무려 $60,000
이번 여름 질리도록 봤던 원석 팔찌 또한 크롬하츠꺼였네요~
그리고 하나에 100원만이 넘는 다는 크롬하츠 옷핀
이렇게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는데 가격대는
가죽제품 600~3000 만원대, 실버 주얼리 30~1000 만원대, 골드 주얼리 90~4000 만원대, 보석이 박힌 주얼리는 1억원이 넘는 제품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크롬하츠+바비인형의 콜라보레이션도 있답니다.
크롬하츠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솔직히 크롬하츠의 제품들은 탐이 안나지만 이 인형들은 가지고 싶네요!
그리고! 크롬하츠를 착용한 연예인들
신사의 품격에서 크롬하츠 옷핀을 달고 나와 화제가 됬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타공인 크롬하츠 빠? 지드래곤!
저 빨간 팔찌마저도 크롬하츠!
악세사리 할수 잇는 곳에는 다 한것 같네여..
저 보드는 크롬하츠에서 지드래곤만을 위해 만들어준 보드라고 합니다
부럽네여..
최근 지드래곤 사진을 보니 은색→금색 아이템
으로 갈아탄것 같네여!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이네여~
전 여자라 별로 갖고 싶지는 않은데
남자들한테 하나둘 있으면 싸움할때 지지는 않겠네여
마..마무리를 어뜨케 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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