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박나래의 소속사 측은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경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나래 측은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달 박나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콘텐츠 '헤이나래'에 출연하며 성희롱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박나래가 남자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며 보인 행동이 성희롱이라는 지적이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9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