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전체방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뮤직 (국내)
218023_return ll조회 16935l 1
 출처
 
1개월 전
넬 - Cliff Parade
1개월 전
나니나
Cctv 찾는다고 두리번거리는게 진짜 소름..
•••답글
1개월 전
포동영
술 먹은양도 알려진거보다 두배 정도는 많게 확인됐다는데 취한 상태로 안보는게 더 이상하내요
그냥 다들 안믿고 싶으신거 아닌가요?

•••답글
만취면 하루는 꼬박 숙취나 시간대 봐도 깨지 못할텐데 한시간 후에 옷 다 갈아입고 다시 나타난 게 아무래도 만취로 보기 힘들다 보는 거죠. 휴대폰 바뀐 것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의문점이 많은 모양이에요. 유가족이 의문점 품는 것도 이해는 가요.
•••
깨지 못한다는게 술이 깨지 못한단 말씀이세요??
그니깐 한시간 뒤에 나타났는데도 저렇게 계속 넘어지고 정민군 아버지 또한 저 친구 토끼굴 근처에서 마주쳤을때 술에 취해 있어보였다고 말씀하셨고
저 친구도 취한 상태라고 주장하는데
그게 취한거 아닌가요?

•••
술이 취해 있는 상태였지만 그 친구 진술은 만취였다고 했고 기억이 안난다 집에서 자고 있었다 뭐 이랬지만 부모랑 같이 다시 돌아온 것들 등등(이것도 나중에 알려졌죠) 진술이 약간 증거 상황과는 다르게 보이니까요. CCTV보면 사람 찾는게 아니라 CCTV 위치 보고 다녔다 이런 의심들 지우기 힘들다는 것도 이해 가거든요. 초반 진술하고 안맞는 부분도 있고 전화오는 거 보고도 무시한 것 등등 (자느라 몰랐다 했는데 유가족이 휴대폰으로 전화 걸었는데 보고 그냥 무시하고 걸어가는 게 찍혀 있었죠)

그리고 목격자 영상 보면 누워 있는 사망자의 주머니에서 소지품까지 챙길 정도로 취했어도 의식은 있었다는 의심이 이해는 간다구요. 더구나 바뀐 휴대폰 집에 와서 자다깨 몰랐다고 했지만, CCTV보면 바뀐 휴대폰 보면서 걸어가는게 보였고요. 유가족 입장에서 처음 엄마나 친구가 말한 진술 어딘가 유가족이 의심하는 것도 이해는 간다는 얘기죠. 술을 먹고 취했지만 만취여서 자느라 아무것도 모른다가 아니라 의식은 있다고 보는 편이 합리적이라는 것 뿐입니다.

•••
정민군의 핸드폰이 주머니에 있었다고 나온 증언은 없는데요..
그리고 자고 있어서 못 받았다라는 주장은 둘이 한강에서 만취해서 자고 있을때의 주장이지 토끼굴에서 걸어가고 있을때 자고 있었다고 주장한적은 없는걸로 아는데요
사건의 타임라인을 다르게 아시는거 같은데 없던말까지 사족 붙이시는건 위험해보여요

+그리고 전 유가족이 친구를 의심하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들고 그부분에 대해선 당연히 이해가는걸요
하지만 유가족도 아닌분들은 사건을 바로 보셔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유가족이 하는 말을 팩트체크 없이 퍼나르는건 너무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포동영에게
핸드폰이라고 안했고요. 소지품이라고 했습니다. 영상엔 뭘 주머니에서 꺼냈는지 확인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CCTV에서 친구가 찍혔을 때 유가족이 전화 걸었을 때라고 하는데 님 말대로 그때 만취가 아니면 전화 오는 걸 보고 그냥 주머니에 넣고 가는데 그럼 더 말이 안되겠죠? 그리고 님 말대로 만취가 아니었다면 휴대폰 부터 돌려줬어야죠. 그래서 아버지도 이상하다 하는 거고요. 님이 말하는 것도 친구측 주장이에요. 다만 증거가 없고요. 그리고 님이 하는 것도 그럼 사족이죠? 즐티하세요.
•••
vnfddjkpqwoeizls에게
친구가 주머니에서 소지품을 꺼내는 영상이 어디 있나요??저도 궁금하내요
그런 영상이 어딨나요 루머유포를 멈춰주세요

•••
1개월 전
말티즁
진실이 밝혀지길
•••답글
1개월 전
김석진없는김석진팀  호도기호도기
믿을만한 결과 나올때까지는 그냥 입조심하려구요..ㅠ 수사가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답글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아저런 은혁 버블이래329 김성규내꺼`ワ 13:32 125637 71
이슈·소식 [속보] 내년부터 임신출산 지원금 100만원…쌍둥이는 140만원으로 각각 인상386 바닐라코 10:40 111477 40
유머·감동 방탄소년단 버터 핫백 4주 연속 1위가 더 뜻깊은 이유231 누눈나난 11:39 82863 115
유머·감동 아들에게 PX 달팽이크림 부탁한 어머니.jpg214 초코틴틴세븐 8:45 142348 18
이슈·소식 손정민 父 "내 아들 수사 가치가 2개월인가 전담팀 구성해 달라"163 홀~ 8:50 118631 21
6990037 코로나 증상에 배탈도 있나 궁금해서 쳐봤는데 ㅂ6탄 20:47 434 0
6990036 이렇게 편한 걸...여성 사각팬티 어느새 '5억 시장'1 Wannable(워너 20:46 407 0
6990035 모짜렐라돈까스김밥 돈까스밥버거 jpg2 ''' 20:41 978 0
6990034 코로나 백신 별 접종 주기1 청량섹시 김태 20:36 1871 0
6990033 고등학교 때 미술 전공이었던 배우 몹시호시 20:33 1152 0
6990032 MBTI 유형별 공수(...).jpg28 초코틴틴세븐 20:33 4121 2
6990031 [인간극장] 갑자기 들어온 길고양이와 할머니.jpg4 변BH 20:33 926 2
6990030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우당탕탕 케이팝.jpgif (스압) 천러러러 20:31 925 0
6990029 이준석"82년생 김지영? '41년생 이명박'이 더 불쌍해"하84 서로가 서로에 20:25 6864 7
6990028 사막에 사는 고양이는 위험하면 선인장 꼭대기로 올라감8 311869_return 20:23 3549 1
6990027 (혐오주의) 의외로 아프리카에서 먹는 고기4 한 편의 너 20:21 1991 0
6990026 성격있는 아기고양이 정성으로 돌보기.gif15 토끼네 20:21 4071 5
6990025 17살 신인 아이돌 서현의 최애캐.jpg9 존 스미스 20:14 6392 1
6990024 제가 살아나려면 눈물 세 방울이 필요하거든요! 선생님 눈물 한 방울 어떻게 안 될까..3 아이오아이 김 20:14 3516 3
6990023 심심할때 내가 보려고 모아본 아이돌 자컨 .ytb11 겨울이오면 20:08 1302 3
6990022 이달의 소녀 츄가 초딩 때 달았던 귀여운 악플18 존재의온도 20:00 13395 8
6990021 [KillingVoice] ✨신곡 하이라이트 선공개✨빅마마(Bigmama)의 킬링보.. 4차원삘남 19:57 19 0
6990020 BTS 지민 생일 기념 제주항공 랩핑에 대한 제주항공 직원 반응들.jpg64 일리피카 19:56 12916 10
6990019 끝말잇기 해서 이기면 5천원에 드릴게요.jpg2 성우야♡ 19:55 3402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6/22 20:50 ~ 6/22 20:5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6/22 20:50 ~ 6/22 20:5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