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장국영ㅇㅇ 1990년 가요계 은퇴후 나는 더 이상 노래 부르지 않겠다 말하고 수 많은 팬들 앞에서 울면서 고별콘서트 했던 그가 7년후 가수로 컴백 알리면서 콘서트 했는데 그게 바로 이 콘서트!
tmi 장국영 발사이즈 240mm







보면 1997년 맞나? 싶어…



보면 1997년 맞나? 싶어…
늘 콘서트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 보임
2000년 콘서트에서는 긴장발+치마 입음
이건 영상 콘서트 풀버전 밖에 없어서 못 올림🥲
그 당시 언론에서 성적 취향 문제 있다 식으로 비판몰아가자 그는 이런 말 함
"왜 음악계는 이렇게 촌스러운거죠. 기껏해야 가수들에게 보수적인 의상을 몇 벌 입힐 뿐이에요. 영화와 뮤지컬은 콘서트보다 훨씬 대담하죠. 무엇이든지 입을 수 있고, 어떻게든지 분장을 할 수 있잖아요. "라고 내가 말하자, 장국영은 "사람들은 Pop singer는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옷을 입고 단지 노래만 부르고 춤만 춘다고 생각해요. 영화와 무협극은 달라요, 상상공간이 비교적 큰데, 제가 "동사서독"을 찍을 때, 긴 장발과 치마를 입은 것을 두고, 제가 여자로 분장한 거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나요? 콘서트에서 제가 머리를 장발로 하고 치마를 입은 것을 두고 의견이 분분했죠, 당신은 그것을 두고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나요?"
Pop Concert는 이런 전위적이고 또 비전위적인 것들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아직 많다. 장국영은 "전 연예인이 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는 남녀의 두 성별을 한 사람이 동시에 표현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반대하지 않겠다, 예술이라는 것은 성별이 있는 건 아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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