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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252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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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옷이 점점 작아지는건 아주 섬세한 억압이다.twt | 인스티즈
여성의 옷이 점점 작아지는건 아주 섬세한 억압이다.twt | 인스티즈
여성의 옷이 점점 작아지는건 아주 섬세한 억압이다.twt | 인스티즈


경선 on Twitter

“여성들 옷이 점점 작아지는건 아주 섬세한 억압이다. 예전과 같은 사이즈를 샀는데도 점점 안맞는 경험이 쌓이면 결국 나 자신을 의심하고 싫어하게 만든다. 옷이 작아지는 것인데 내가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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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루
오버핏 옷이랬는데 오버핏이 아니예요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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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울음
수요와 공급 소리하는 분들은 경제 쪽을 그냥 겉핥기로만 알고 계시는 건지... 당연히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겠죠. 문제는 수요가 사회적으로 어떻게 형성이 되느냐에 맹점이 맞춰져야죠. 사회에서, 그리고 한 업계에서 생산해내는 암묵적 사이즈의 기준이 점점 작아지고 있는데 여기서 성장기부터 이런 시장의 상품을 접한 고객의 니즈가 과연 자연적으로 형성된 니즈고 또 수요일지 생각해봐야하는 문제입니다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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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명수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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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진짜 생각을 조금밖에 못하는건가 싶음 ㅋㅋ 근데 “논리를 잘 풀고 똑똑한 나” 취해서 의도를 제대로 파악할생각도없고 애매하게 알아서,어디서 들은거있다고 써먹고싶어서 상대 누르고 글쓴이가 틀렷다고 단정짓기바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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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샤오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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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삡뺩  *⸌☻ັ⸍*
33 이래서 아예 모르는 사람보다 조금 아는 사람이 더 위험하다고 하나 봐요 몸이 찐 걸 가지고 핑계대네,,, 이 난리 ㅋㅋㅋㅌ 댓글 엉망진창이네요 으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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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듀만듀
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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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꾸정꾸
5555 수요는 그냥 자연적으로 생기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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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97
66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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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얼리스
살 하나도 안쪄도.. 예전에 입던 m이랑 현재 나오는 m이 다른걸요 ㅋㅋㅋㅋㅋㅋ 글 요지도 이해못하고 살이 쪘다고 공격하는 사람이 있다니.. 본문에도 살 쪘다고 본인을 의심하게 된다는 말이 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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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지
하 근데 저런 의도인진 모르겠지만 확실히 같은 사이즈여도 예전에 비해 옷이 작아진거 같아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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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냄새
자본주의 이런거 다 떠나서 진짜 옷이 작아진건 맞음.. 난 작은옷 안사고싶은데...흑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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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저도 마른편인데 s사이즈 바지 안 맞는 거 보고 충격 받았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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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베어
억압까진 모르겠고 옷이 진짜 작게 나오긴하더라구여 그래서 사이즈표 잘 확인하고 사야돼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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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에에엥
원단 줄일라고 조금씩 줄이는거 아닌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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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거마카롱
남자옷은 예전엔 슬림핏이 유행해서 대부분 스키니하게 나왔지만 요샌 오버핏의 유행으로 전보다 크게 나옵니다.
그럼 이건 사회가 멸치를 혐오해서 남성들에게 살찌기를, 운동해서 근육 키우기를 강요하는 건가요..?
옷의 디자인이나 사이즈는 유행에 따라 바뀌는건데 이걸 사회의 억압이라고 불편해 하는건 이해가 잘 안되네요..
애초에 다들 메이드인 코리아 옷들만 입으시는것도 아닐테고 옷을 만드는 그 여러 나라들에서 한국여성들을 억압하고 강요하기 위해 옷을 작게 만든다는건가요..?
다들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유행인 옷들의 사이즈에서 마저 차별과 강요를 느끼다니..
작으면 못입지만 크면 입을수는 있잖아요 이런 말들은 안하실거라 생각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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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명수
핏이 다른 것과 s, m, l 등의 사이즈 기준이 점차 작아지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 아닌가요? 옷의 사이즈가 유행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니라 옷의 모양이 바뀌는 거죠. 유행이 바뀐다고 해서 s 사이즈 바지의 허리 둘레가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 건 아니잖아요. 과거에 비해 점점 여성복 사이즈가 같은 s여도 치수 자체가 작아지고 있는 건 사실이예요. 옷의 모양이나 착용시의 핏과 관계없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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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거마카롱
사이즈가 바뀌면 당연히 옷의 모양도 바뀝니다. 그리고 또 유행이 바뀌면 같은 사이즈라도 치수가 달라져요. 유행에 따라 나오는 옷들의 종류자체가 달라지니까요..
일례로 전에 유행하던 스키니 바지의 S사이즈와 요즘 유행하는 와이드 바지의 S사이즈 치수가 같을까요? 당연히 다르겠죠?
또 애초에 여자들이 사이즈가 규격화 돼있는 브랜드 의류가 아닌 보세샵이나 인스타샵에서 옷을 많이 사는것도 그렇게 느끼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해요
보세샵이나 인스타샵은 상대적으로 브랜드 의류보다 유행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한철장사들이 많으니까 해마다 유행하는 스타일에 따라 사이즈가 줄었다 늘었다 하다보니 비교적 체감이 많이 되겠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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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명수
당연히 모양에 따라 치수들이 바뀔 수 있죠 하지만 가슴둘레나 허리둘레 같은, 비교적 모양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치수들도 있지 않나요? 같은 사이즈를 기준으로, 스키니 바지이기 때문에 허리가 24이던 게 와이드 팬츠가 되면 30으로 늘어나지 않잖아요
그리고 남성 여성 할 것 없이 전반적으로 와이드 팬츠는 유행이었지만 여성 의류 사이즈는 작아졌어요 과거 m사이즈를 입던 사람이 와이드 팬츠의 핏을 살려 입기 위해서 현재 l 사이즈의 바지를 사야하는 상황이 된 거예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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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29)
옷 작아지는거 진짜 많아요 당장 10년 전에 살 때랑 너무 다름.. 아동복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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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D 루피
저걸 의도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확실히 옷이 자꾸 작아지니까 저런 현상이 나타날 수 밖에 없는게 문제긴 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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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총이ㅇㅅㅇ
이야 이 짧은 글을 이해를 못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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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aco
크롭티+와이드팬츠 스타일이 유행이라 그러는거 같은데요... 약간 힙한 스타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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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a
억압이라는 단어를 굳이 사용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별로에요

뭐만하면
여성을 억압한다, 여성은 자유롭지 못하다, 여성은 안전하지 못하다, 여성은~
사실 그렇게 억압이라는 단어를 쓸 정도의 주제도 아님에도 저런 단어를 사용하니까

오히려 저런 글 보면 같은 여자임에도 피곤함부터 느껴지고 답답하고 더 짜증만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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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2017
동감합니다 뭐만하먄 억압,, 요새 하도 프리사이즈로 통합되어서 사이즈가 나오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치수가 줄어든 걸수도 있는데 무슨 의도된 섬세한 억압이라고,, 진짜 왜 그래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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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영광
모든 걸 억압 당한다고 글을 쓰니까, 피해망상처럼 보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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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감자
와 진짜 공감해여 여성은 사회적으로 억압받고 있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싶어서 안달난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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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먹고싶어
최근 몇년간에 쇼핑앱생기고, 박리다매 전략으로 중국산수입이나 원가절감으로 옷감 적게쓰는 식으로 동대문부터가 변한게 문제라고봐요. 쇼핑몰 있었는데 국산 가격대 평범한 옷들은 여전히 사이즈 넉넉히 잘나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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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뽀시래기  예뽀서노
진짜 실질적 문맹 많다는 거 댓글 보고 느끼고 갑니다... 앞 페이지는 볼 것도 없이 이 페이지만 봐도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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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현  볼링왕
공감 안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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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구르트  요구르트뫄이쪙
15년째 같은키 몸무게인데 학창시절 저는 항상 s를 입었는데 왜 최근에는 m이 많아졌죠?ㅋㅋㅋ 글 내용이 "점점 작은옷만 유행한다"가 아니라 "예전과 같은 사이즈를 샀지만 옷이 안맞는 경험이 점점 많아진다" 잖아요
물론 안맞으면 까짓거 한치수 올리면 되죠. 근데 모든 매장 모든 옷이 다 입어볼수있는게 아니잖아요 ㅋㅋㅋㅋ
인터넷 구매 및 몇몇 매장은 >>수치만<< 보고 사야하는데 그 수치가 점점 표기가 이상하잖아요 ㅋㅋㅋ
글 내용만봐도 글쓴이 친구는 살빠져서 건강이 나빠질정도로 마른모양인데도 옷이 안맞는다잖아요 기존에 사던 수치랑 다르고, 매장마다 편차가 심해지니까요!
또 수치만 믿고 샀는데 매번 번거롭게 교환하는 일이 잦아지는데도 수요공급얘기가 나오나요?
차라리 옷감절감 밑장빼기 한다고 하면 말이라도 덜 얹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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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unrise
저는 초등학교 때 입던 옷이 맞을 정도로 신체 사이즈에 변함이 없는데 바지 사이즈는 불과 5년 전 사이즈로 시켜도 맞지가 않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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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왼쪽엔요섭이손♥ 내오른쪽은윤기손♥  🌙달빛가득품은요정가루를줄게✨
사람에게 맞춰서 옷이 나오는게 기본순이라고 생각했는데
분명 사이즈명은 같은데 실크기가 작아지는건 그만큼 사람들의 체격이 작아져서..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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虎杖悠仁
맞는 말밖에 없는데 의견이 갈리는 게 신기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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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다카
저는 인쇼 옷들을 안 사는데 인쇼는 그럴 수도 있을 거 같고
그냥 오프라인 매장옷들은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sml 옷들 잘 안 사고 26 27 28 이런 허리사이즈 기준으로 나오는 옷들을 사서 그런 거 같아요
근데 '프리사이즈'라는 얇은니트가 저한테 준쫄티가 되는 걸 보고
이거 절대 못 입는 사람도 많겠다 싶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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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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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말이 너무 웃겨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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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양이애옹꿀떡
옷으로 가스라이팅한다는 건가? ㅋㅋㅋ 커뮤 속 음모론 속에 사시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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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방가
공감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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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줄줄  위베어베어스
저스트 유행... 상세표 보고 사면되는것..... 크롭티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한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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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더기
작은옷만 나오는게 문제다x
같은 사이즈인데 작게 만드는게 문제다o

위에 언급된 말대로 작고 타이트한 옷이 유행이고 수요가 높으면 s랑 xs사이즈 제품위주로 만들면 되는건데
m,l을 표준 체형이 입기 힘들정도로 작게 만드는게 문제라는 말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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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ang
작은옷을 출시하는게 문제가아님. 그걸 기존의 사이즈로 파는게 문제.단가 낮추기던 수요던 기존보다 옷이 작아졌다면 작은사이즈로 표기해서 파는게 맞는데 그대로나오고있어요. 브랜드같이 사이즈가 단계별로 있지않은 보세는, s.m.l같이 나눠지니 평소 사던대로 샀던사람은 옷이작아진게아니라 내가살쪘다는 오해를 하게될수가 있죠. 기존의 사이즈가있는데 옷이 작아지고있다면 xs사이즈등 새로운 사이즈로 표기해야하는데 그게 안되고있는건 문제에요. 3사이즈로 만들던걸 4사이즈로 만드는거 자체가 제작비부담이나 재고에대한 부담이 큰것도 맞지만 그걸 제멋대로 줄여서 사이즈 그대로 출시하는것자체가 문제가 있죠. 표준사이즈를 지멋대로 줄이는게 아니라, 작은사이즈를 출시해야 맞는건데,소비자가 아닌 기업의 편의때문에 저러는거에요. 그리고 미의 기준의 너무 각박해진것도 맞고요. 언제부터 44ㅡ55가 프리싸이즈가 된건지모르겠네요.저는 패디전공이고 불과 몇년전 실무할때 패턴작업을 했던 기억을 되돌려보면, 지금 사이즈가 엄청 작아진것 맞아요, 여분을 다 짤라낸다쳐도 확실히 작습니다. 억압이나 음모나 이런건 사실 잘모르겠고, 기존m.l사이즈였던 사람들은 선택의폭이 좁아진게 맞아요, 결국 옷에 몸을 맞추거나 사이즈맞는걸 찾아입어야하는 상황이 됐죠. 기업이윤추구로 소비자의 권리축소와 각박한 미의 기준이 이루어낸 콜라보라고 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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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꾸정꾸
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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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ㅁ
33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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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갱얼쥐
아는 척 하는 사람들 때문에 네가 대리수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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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v0806  아이디 바꾸고 싶다
이말도 맞고 저말도 맞고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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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스
옷이 점점 작아지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는 것은 합리적임. 그런데 그걸 억압과 연관시키는 건 망상에 가까움.

왜냐면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성복 브랜드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 탈출구가 수천개인 감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함? 당신에게 수갑을 채우고 당신에게 열쇠도 맡긴다면? 그게 억압일까?

작은 옷을 파는 브랜드가 싫다면 큰 옷을 파는 브랜드로 가면 됨. S사이즈를 M사이즈로 판매한다면 실측 사이즈을 잘 참고하면 됨. 당신에게는 작아진 옷들 때문에 생긴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이 존재함. 우리는 이런걸 억압이라고 부르지 않음.

과거에 스키니진이 유행했던 것과 반대로 최근에는 펑퍼짐한 와이드 팬츠가 유행임. 이런 유행을 반영해 수많은 기성복 브랜드에서 와이드 팬츠를 출시하고 있는데 이건 어떤 종류의 억압인지? 와이드팬츠는 일시적인 유행이고 타이트한 크롭티셔츠는 사회적인 족쇄라고 주장할 셈인가?

당신을 억압하는 유일한 존재는 바로 당신임. 그 누구도 당신에게 오늘 당신의 눈에 띈 그 작은 옷을 사서 입으라고 강요한 적 없음. 그 누구도 당신에게 마름을 강요하지 않음. 사회는 당신을 억압한 적 없음. 얼른 망상에서 헤어나오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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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딩
본인이 써놓으셨네요 탈출구, 감옥 워딩. 비록 탈출구가 수천개라지만 그 탈출구를 찾고 대안을 찾아야한다는 자체가 피곤스럽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아동복, 교복을 입는 유년기, 청소년기부터 여성복은 남성복과 달리 몸의 라인을 드러내는 핏이죠. 팔을 올리면 허리가 드러나요. 남성 교복을 입고 싶으면 입을수는 있지만 학교에 사유서를 내는등의 피곤한 절차를 거쳐야 해요. 완벽한 감옥도 아니고 탈출구도 있지만 중요한건 이런 식으로 피로를 느끼며 10대를 참아왔다는 거죠.

본문은 이런 피로감의 누적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는 내용이고 이런 사회적 흐름이 개선되면 좋겠다는 입장을 나타낸거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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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스
답답하네요. 교복 회사들이 작은 교복을 만드는 것이 여성을 억압하기 위함일까요? 제가 교복을 입던 불과 몇년전만 해도 대다수 학생들이 교문 앞에서 그렇게 복장단속을 해도 기어코 교복상하의 바짝 줄여서 입고 다녔어요. 학생들의 선호와 학부모들의 인식 변화, 학교 복장 규제 완화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돼서 현재와 같은 교복 스타일이 완성된겁니다. 너무 당연한 수요와 공급에 의한 현상이라구요. 작은 교복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작은 교복을 만드는 회사가 여학생들을 억압하려는 목적을 가진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냥 망상이라구요. 작은 옷을 만드는건 유행의 반영이에요.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구요. 오딩님 같은 분이 많아지면서 시류가 변하면 의류회사에서 다른 스타일 옷을 만들겠죠. 그렇지만 그게 개선인가요? 그건 그냥 반영이라구요.

그리고 감옥이라는건 비유적 표현입니다... 세상에 어떤 감옥설계자가 수감자 선호에 맞게 감옥을 설계하고 시설이 맘에 안들면 열고 나가면 그만인 탈출구 수천개를 뚫어놓냐구요...즉 감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편한 옷 좋아하면 스트릿 브랜드 가세요. 굳이 스트릿 아니더라도 유행에 덜 민감한 대부분의 일반 아웃렛 백화점 브랜드에서는 그렇게 타이트한 옷 안나옵니다. 유행에 민감한 spa 브랜드나 보세, 인쇼 브랜드에서만 사이즈 그런 식으로 나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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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우 즈  이똥강아지야.
인포 반말 사용 금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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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
2222 정말 공감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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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초코맛쿠키
저도 그렇고 제 주위에는 체구가 작은 사람들이 많아요(기성복 브랜드 xs사이즈도 컸어요) 예전에는 사이즈가 작게 나오는 곳 찾아서 옷을 샀는데 요즘 인터넷 쇼핑몰들은 작게 나와서 좋더라구요..여전히 크게 나오는 곳들도 많던데 각자에게 맞는 곳을 찾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억압이라는 무게감 있는 단어를 쓸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작은 사이즈 옷 입고 싶은 분들도 많은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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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aco
맞아요.. 저도 오버핏은 안맞더라고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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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진자라
난 체형이 슬림한 쪽이라 오히려 요즘 옷들은 죄다 오버핏이니 뭐니 큰 사이즈에 치마도 길디 긴 기장밖에 안 나오는 게 짜증나던데... 또 또 나만 다른 세상에 살고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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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later
옷사이즈가 옛날표랑 비교했을때 점점 작아지는거랑 별개로 지금 크롭이나 딱붙는 상의들이 많은건 문제 없는것같아요 이것도 어느정도 예전 유행 다시 돌아온건데 이런 크롭 가디건들 유행전에는 박시한 옷들이 유행했어요 바지도 예전엔 무조건 붙는게 더 세련된거라고 취급했는데 요즘엔 핀턱이나 통넓은 바지 더 유행하는것도 그렇고. 무신사같은데 보면 다 박시해서 체구작은분들은 입기 힘들고 요즘 보세옷들보면 옛날보단 작게 나오는것들이 체구 큰분들이 많아서 힘들것같긴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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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에에엥
전 오히려 요즘 나오는 사이즈가 더 좋아요
이전껀 다 사이즈 찾기도 힘들고 제일 작은 사이즈 찾아 입어도 핏도 너무 애매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딱 맞아서 좋아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억압이 있다고 생각안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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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머스타드
확실히 인쇼는 옷이 작게 나오는 감이 있는데 (특히 바지), spa 브랜드는 정사이즈거나 크게 나오더라구요 결국 브랜드 차이 같은데 그냥 개개인에 맞는 브랜드와 사이즈를 찾아 입는게 답인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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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사랑하면안돼요
그냥 하이틴 이런거랑 옛날 옷들이 유행하면서 그러는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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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좔좔
더 작은 걸 만들고 싶으면 xxs, xxxs만들면 되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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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흰
누가 누구를 억압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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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니스
제발 표준사이즈 통일 좀.. 맞는 브랜드 찾기 말이 쉽지 하나 하나 다 찾아서 입어보고 실패하고 해야하나요
애초에 잘 만들면 될 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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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딘
여기서 수요공급 얘기가 나온다니.. 정말 꽃밭처럼 사실수있는게 부러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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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맛쿠키
첨부 사진이 글을 보고 이 사진이 생각났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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뺩뺩
에휴 요새 실질적 문맹 많다더니 댓글 보고 무슨 얘기인 지 아주 잘 알겠네요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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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산이많다지
남자탓하는 글도 아닌데 여성들이 차별받고있다는 얘기만 있으면 무조건 아니라고 답변다는 습관 좀 ..... 허구헌닐 수요공급 얘기도 좀 그만하시고요.... 신발은 240이면 적어도 그 언저리에서 수용이 가능한데 옷 사이즈는 전혀 통일되어있지 않고 프리사이즈는 사실상 프리사이즈도 아니죠. 실제로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의 55와 아주머니들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의 55가 다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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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엔진
억압은 너무 과한데요… ㄹㅇ피곤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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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onlyonce
어느정도 공감하면서도 요즘 이런 옷들이 트렌드인지라... 또 아방하고 박시한 핏이 유행하는 때가 올겁니다 유행은 돌고 도니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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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
그냥 너무 과대해석하는 것 같은데요..??
물론 지금 옷 사이즈가 너무 과하게 작긴하지만 그게 억압이고 여성혐오로 번져서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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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의 신데렐라
꾸준하게 160/48 유지하고있는데
바지사이즈는 한사이즈 커졌어요...
이게 제 몸이 자란건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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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램떼굴떼굴  헝기픈데ㅜ 코마워용
본인이 살찌시는게 아닌지..
오히려 예전보다 다양하고 크게 나오는것 같은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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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
같은 사이즈의 속옷...구매 연도만 다른데 하나는 헐렁헐렁하고 하난 작아요...진짜 옷이 작아지고 있는게 맞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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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융이
글쎄요 판매자 입장에서 봤을때 의류 사이즈 선택 폭을 s,m,l에서 xs,xl를 추가하면 그만큼 비용이 더 들어가게 됩니다. 판매자는 돈이 안될만한 것에 투자 안해요. 철저히 수요 공급 법칙에 맞춰 움직입니다.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더 많다면 과연 그 사이즈를 제작하고 판매할까요? 사이즈를 세분화시켜서 판매하는것보다 더 이득이니 그렇게 판매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쇼핑몰들에 불만을 가진 66,77,88~ 사이즈 여성들을 타겟으로 한 쇼핑몰도 있습니다. 이런 빅사이즈 의류 위주로 판매하는 쇼핑몰에 왜 44사이즈 의류를 제작하지 않냐고,또는 옷이 너무 박시하고 크다고 따지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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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wjd7491
어렸을때 미디어에서 여자는 44를 입어야 된다면서 55넘어가면 큰일나는것처럼 떠들더니 지금은 프리사이즈가 44가 되버렸음 프리하지 않은 프리사이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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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핑소스
그런 옷이 더 예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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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boy
실질적 문맹이라고 매도하는 분들이 웃기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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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
또 시작이네요 진짜 피곤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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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누나
옷이 작아진 거 맞는데 아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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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나
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네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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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아코때려줘  전정국동구래미
요즘 옷들 다 작게 나오는거 맞아요..ㅋㅋㅋ 당장 디자이너브랜드들만해도 168/53인 제가 제일 큰 사이즈 입는걸요?.. 근데 제일 큰게 M사이즈고 허리 26인 저한테 딱맞아요ㅋㅋ 이게 정상인가요? 저보다 살이 있으신 분들은 무슨 옷을 입으라는 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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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ㅁ
여혐이든 아니든 간에 소비자로서 사이즈 표준 좀 맞췄으면 좋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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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ㅁ
그리고 사이즈 세분화해서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입을 수 있게 만드셨으면 좋겠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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