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청원글을 작성하셨던
동아제약 성차별 면접 피해자분이
어제 브런치에 게시한 글

https://brunch.co.kr/@dongainterview/133
결국, 제가 죽어야만하나 봅니다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 장혜영 의원님. 차별 금지법 제정 청원에 10만 명이 동의했다며 흥분해서 트위터에 글을 남기던, 언론에 보도자료를 뿌리던, 현수막 주문
brunch.co.kr
1.
김쿵쾅(브런치 닉네임)님은
동아제약 성차별 면접 피해자로
기업의 여성차별을 공론화하신 분
2.
차금법 제정연대에서 연락와서
김쿵쾅님에게 청원글 작성해달라 요청
-> 김쿵쾅님은 신상노출을 우려했으나 문제없다 함
-> 근데 10만 통과하니 실명 노출됨
3.
차금법 10만 달성 후에
정치권 여성단체 등이 다 신나서 인터뷰하는데
김쿵쾅님의 공로에 대한 언급은 전무하다시피 함
게다가 다 ‘성소수자(특히 남성)’ 이야기고
여성차별은 또 한번 뒷전으로 밀려났단 현타
말 그대로 먹버…
4.
이런 내용을 담은 글을 브런치에 게시하자
트위터 쓰까들이 싸불의 장을 열어버림





개노답 쓰까판
입맛대로 안맞춰주니 바로 싸불해버림
여자화력 먹버의 역사는 ing
김쿵쾅님 브런치로 가서
선플 꼭꼭 달아드리자 여시들!


인스티즈앱
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