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박사님 진료는 10분에 9만원이었다. 첫번째 상담에서 90분에 81만원을 지불하였고 남편과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값진 81만원이었다며 감사해하며 나왔다. 다른 기관에서 1년동안 치료를 받았음에도 차도가 없어 속이 새까맣게 타고 하루걸러 하루는 어린이집에서 '오늘도 뫄뫄가...'— songcoin (@sososong311) August 9, 20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