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
찾아보니까 다른언니가 1,2편까지는 올려줬는데 그뒤로는 업뎃을 안했길래 내가 대신 찐다!!!
19세이하 관람불가 영화이고 잔인하고 엄빠주의도 다수 있으니깐 주의해서 봐!!!!!!!!!!!
늦은 밤 양애취가 여자 때리는데도 사람들은 못본척 지나감
도와달라고 하는데 냉정하게 차문 올려버림..............
여주인 해원..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직원임. 근데 존나 차도녀
파지줍는 할머니와 대출때문에 말싸움중....
어쨌든 안되요!! 하면서 할머니 쫓아낼기세로 소리질러댐;;;
그러는와중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음. 밤에 도와달라고했던 여자땜에 호출한거임
경찰서로 가는중에 복남이에게 전화가옴.
해원에게 복남이는 틈만나면 전화하고 편지도 보내고 귀찮게 구는 존재임
복남 : 서울사람은 항상 바쁜가벼~
해원 : 바쁜일 아니면 끊어
밤에 봤던 앵애취들이 그 여자를 거의 반죽음상태로 팬거였음...
경찰이 저사람들 맞냐고 하는데 해원은 이런일에 말려들기도 싫은지
모자를 써서 안보였다는 둥 둘러대면서 모르겠다고 함
그 여자의 아빠는 해원에게 다가가서
당신이 본걸 얘기해달라고 함 ㅠㅠㅠㅠㅠㅠㅠ
경찰이 그 아빠를 데려가는사이 양애취들이 다가옴
쎈게아니라.....난 쎄.....................
존나 협박하는 양애취들....
경찰서 다녀왔더니 후배냔이 그 할머니한테 친절히 상담해주고 있음.
해결됐으니까 다시 집주인이랑 얘기해보세요 대충 이런내용임
해원이 불러내서 혼내킴........또르르...........
금융권에서 엉덩이로는 얼마 못살아 남는다고 얘기함
화장실에서 일보던중 해원도 미안했던지 후배냔한테 문자함.
화장실 문 틈사이로 삼선분홍이가 보임
나가려고 하는데 문이 안열리고 화장실 불도 꺼지는거임!!!!!!!!!
헲..헲..........!!!!!!!!!!!!!!!!!!!!!!!!!!!!!!
하지만 누가 와서 도와줄리가 당근없음
변기타고 올라와서 문따다가 엎어져뜸 ㅠㅠ
See Bird......................존나 빡친 해원
삼선분홍신은 후배냔 보자마자 폭풍싸대기!!!!!!!!!!!!!!!!!!!!!!!!!!!!!!!!!!!!짝!!!!!!!!!!!!!!!!!!!!!!!!!!!!!!!!!!!
주변사람들은 깜짝놀라고 해원이 이리저리 둘러보니 삼선분홍신은냔은 후배냔뿐만 아니라
청소아주머니도 신고있었던거임..........................
빡친 상사는 나가!!!!!!이러더니 휴가좀 다녀오라함 ㅇㅇ
그지같은 성격때문에 남친도 없는^^* 해원은 외할아버지 고향이었던 무도로 감
복남이가 신나서 마중나옴
마을로 올라와서 남편인 만종(왼쪽)과 시동생인 철종(오른쪽)을 소개함
할머니 원투쓰리....
복남의 시부모?인 제일쎈 할머니;;;;;;;;;;;;;;;;;;;;;;;;;
이런 시어머니 있으면 벌벌 떨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복남의 딸인 연희
저녁밥 먹고있는데 만종이가 연희를 데리고 밤마실(낚시)다녀오겠다함
그러자 철종이 복남이를 드러운 눈빛으로 쳐다봄;;;;;;;;;;;;;;;;;;;;;;;;;;;;
아니나다를까..시동생에게 잤잤 강요당함....불쌍한 복남............
(영화에선 슴가도 나오고 엉덩이도 나옴)
낚시다녀온 만종. 근데 고기는 하나도 못잡음;;;;;;;;;;;;;;;
잤잤의_흔적.jpg
복남이가 섬사람이 물고기도 못잡냐며 비아냥거림
발로 배 어택당함 ㅠㅠㅠ 쓰러짐 ㅠㅠㅠㅠㅠㅠ
개도 맞으면 말을듣는데 넌 어찌 안그려냐며 엎어져있는 복남을 계속 때림 ㅠㅠㅠㅠㅠㅠ
문밖으로 엄마가 맞는소리가 다 들리는데도 항상 있는 일인것마냥 아무렇지도 않은 연희
마을 할아버지인데 좀 치매이신듯..말도 없고 잎파리를 주워먹음.
지붕 수리중인 만종과 철종
할매 원투쓰리가 울집도 고쳐달라며 선착순붙음
역시 남자가 있어야 된다고 만종이 없으면 우리는 죽제~
이러면서 우스갯소리로 얘기함.
옆에서 열심히 시맨트개고있던 복남이 힘들어서 잠깐 쉬는데 젤쎈할매가 째려봄
옆에서 보던 할매가 좀 쉬게 하라고 하는데
계집하는일이 뭐가 힘들어?
여자는 남자 ㅈ을 물고 살아야 편한겨
전형적인 남자우월사상을 갖고계심 ;;;;;;;;;;;;;;;;;;;;;;;;;;;;;;;;;;;;
우리 샘물가가서 목욕할래? 난 먼저가서 빨래하고있을게
해원이 여기는 빨랫방 없냐고 물어봄;;;;;;;;;;;;;;;;;;;;;;;;;;;;;;;
그게;;;;;;;;;;질문이라고;;;;;;;;;;;;;;;하는거뉘;;;;;;;;;;;;;;;;;;;;;;;;;;;;;;;;;;;;;;;;;;;;;;;
그럼 서울비누를 갖고왔어야지 시골비누를 가져오면 어떡하니 확마 궁디를 쭉 차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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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더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은 50개밖에 안되는구나...그랬구나....이제야 알았다.............
그리고 보면 알겠지만 마을사람들이 남자우월사상에 빠져있음.....
답답하겠지만 계속 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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