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에 따르면 첫 번째 연애 당시 자신이 월경 기간이었음에도 루카스는 끈질기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밝히며 “19년 11월부터 스케줄에 여유가 생기더니 다시 연애하고 싶다고 했고 중국에 있을 땐 위챗 영통을 주고받고 한국에 있을 땐 주로 호텔에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루카스는 첸 결혼 발표 기사를 보았냐며 '아기가 생기면 당연히 결혼해야지. 우리도 이렇게 할까?'라는 이야기를 했다”며 “학창 시절 친구를 잘못 만나 중국 안마방에 가서 중국인 여성분과 첫 관계를 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첫 폭로의 연장 선상으로 모든 데이트 비용은 자신이 지불했으며, 자신이 카드를 잃어버렸을 때는 지불을 부탁했으나 단호히 거절당했다고도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22/000361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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