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몰래 나갔다가 물린 까칠이ㅠ
집사도 문소리에 자다가 일어나서
씨씨티비랑 애기 발 상태 살피는 중
맴찢ㅠ
아침
출근전에 병원 데려가려고 케이지 꺼내온 매집사
들어가려다 망설이는 까칠이
매집사 : 병원 갔다오자, 까칠이 다리 아야한다.
까칠이 착하다
(계속 기다려주는 매집사)
?? 정말 들어가긔
주사 두방 맞고 왔는데
발 엄청 커졌긔 ㅠ
까무룩...
아프니까 집에 있으란 집사 말에
세상 다 잃은 얼굴ㅋㅋㅋ
그래도 형제랑 친구들이 엄청 챙겨주긔!
훈훈ㅠㅠ
애 물려왔다고 새벽에 범인 찾으러나간
집사와 무니로 마무리 할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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