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6327
'이틀째 반박문' 중국대사관 측 "분위기 이례적이라는 위기감"
이번 쇼트트랙 논란에 대해서 주한 중국대사관은 어제(9일) 한국 언론과 정치인이 반중 정서를 부추긴단 입장을 냈습니다. 한복 논..
news.jtbc.joins.com
중국대사관에서 이틀 연속으로 올림픽 판정 관련 입장문 냄
황대헌에게 우승 축하 메시지를 보내면서 중국 국민도 높게 평가한다는 말까지 덧붙임
국내 반중 감정이 자기네들이 생각한거 이상으로 거세지자 이를 수습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