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이 이명박근혜 사면 주장했을때 주변사람들이 모두 청와대와 합의된걸줄 알았다고함. 왜냐면 혼자 뭘 하는 사람이 아니라 ㅋ
- 이낙연의 목적은 오로지 멋있어보이는 자리에 오르는거라 그 자리에 오르고나면 더이상 뭘 할 이유가없어짐
- 이낙연 대학생시절이 박정희때인데 단한번도 운동에 참여한 기록이 없음
- 동아일보 기자시절 518 후에도 전두환 찬양기사 씀(호남 출신임에도)
- 김대중 대통령 시절 정무수석이었던 분이 이낙연은 보수적 진보가 아니라 진보적 보수라고 말함(결국 보수란 소리)
- 영남 출신이었다면 국힘갔을 거라고 생각됨
- 사익추구형은 민심에 관심없어서 반드시 괴리가 일어남
- 이낙연이 박정희 기념사업단 참여한 것도 문제이지만 시기가 "최순실 게이트" 후인 것이 가장문제(민심 전혀모름)
- 같은 맥락으로 이명박근혜 사면론에도 여론이 그럴줄 몰랐을 가능성 높음
- 민심에 관심이 없고 권력자를 동경하기 때문에 이낙연에게 통합은 국민이 통합하는게 아니라 각 정당대표가 통합되는거임(그래서 이명박근혜 사면을 여야통합이라 생각할수밖에 없음)
- 실수를 하지않기 위해 아무것도 안하게됨
- 추미애가 최악의 당대표라 비난
- 가짜 모범생들은 억지로 규칙을 지킨 억울함땜에 타인에게 관용이없음
- 동아일보 기자시절 후배들에게 무섭게 한것으로 유명함
- 총리시절 직원이 대답을 못하면 하도 무섭게 해서 사자우리에 들어간 기분이 났다고함(증언이 많대)
- 이낙연이 아랫사람 질책이 심해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다고함
- 모범생을 자처하므로 윗분들껜 얌전
- 겉으로 보이는 모습 중시해서 할말다하는 이재명을 진짜 혐오할거라고함
- 겉으로 잘보이고 싶어하다보니 대놓고 싸우기보다 뒤에서 음해하는 방식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노통때 탄핵 발의는 참여안했다가 통과 될것 같으니 야당쪽에 붙어서 행동
- 왜그랬냐고 하니 답변 거부
- 잘못인정하고 삼보일배한 추미애와 대조됨
- 참고로 추미애도 공익추구형 정치인이라고 함

인스티즈앱
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