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펑크 특집에서 결성된 블랙펑크가 한번 더 뭉쳤는데짐 풀다가 은비가 가져온 체중계부터 얘기가 시작됨
말랐는데도 계속 살을 빼야하는 ..
웃을때마저 시원하게 못웃었는데
블랙펑크는 잇몸 미소도 된다고 해줌
쉬는 시간에도 웃고있다는게 너무 안타까움..
늘 긴장된 상태로 네!네! 대답하니까 피디나 작가에게 군대 다녀왔냐는 얘기 듣는대
그리고 아이돌 아닌 망상돌이라 구습에서 벗어나서 물싸대기 때려준다고 함 ㅋㅋㅋㅋㅋ
잃을 게 없느까 앞으로 들어준다는 재재 ..
안쓰러우면서 서로 괜찮다고 그러지않아도 된다고 얘기해주는게 너무 보기 좋았음
앞으로 아이돌들이 힘들었던 부분 시원하게 들어주는 컨셉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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