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요일 (4/14)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 발표를 앞두고 공개된 [브로커] 티저포스터. 송강호+강동원+배두나+이지은+이주영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첫 한국영화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가능성 99.9%
오늘 인스타그램에 "온다 온다 소영이 온다"라며 개봉 기대감 표현한 아이유 [브로커]가 현 시국 한국영화계에 얼마나 단비같은 영화냐면,
5월 중순 [범죄도시2]와 함께 한국영화 대작 개봉 러시를 여는 영화가 되어버림. [브로커]가 지나가면... 7월 여름 시즌부터..
'아가씨' 이후 6년 만의 박찬욱 감독 신작 박해일+탕웨이 정통 멜로 [헤어질 결심] ('브로커'와 함께 칸 경쟁 부문 진출 99.99%)
송강호+이병헌+전도연+김남길+임시완 재난 블록버스터 [비상선언]
'타짜', '도둑들', '암살' 최동훈 감독 신작 SF 블록버스터 [외계+인 1부] (1,2편 총 제작비 500억, 현재 대한민국 모든 영화 관계자들이 절박하게 최동훈 감독만 믿고있는 상황이라고..)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1위 '명량' 8년 만의 후속작 [한산 : 용의 출현] (제작비 300억)
김혜수+염정아+조인성+박정민 작년 '모가디슈'로 대박쳤던 류승완 감독 신작 여성 투톱 액션 활극 [밀수] 이외에도,
2020년 개봉예정이었던 안중근 의사 뮤지컬 [영웅]
780만이라는 전편 후광에 힘입어 추석 시즌 노리는 [공조2]
공유+탕웨이+최우식+정유미+박보검+수지 '만추' 이후 11년 만의 김태용 신작 [원더랜드]
6월 개봉 조율 중이라는 [마녀2]까지...
한국영화 '다시' 시작의 선봉에 서있는 만큼 [브로커] 꼭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