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잘 때 코고는 소리를 녹음해준다는 광고 어플을 보고
자신도 궁금해서 어플 받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코고는 소리 외에 누군가 속삭이는 소리를 들음
내용은 내충 못년긴년, 죽일거다, 너가 너무 싫다 등
저주하는 듯한 말들이 함께 녹음이 되어서
귀신이란 생각이 들어 방에 카메라를 설치함

며칠 동안은 아무것도 카메라에 잡히지 않았는데
어느날 남자친구의 엄마가 방에 들어오는걸 목격

여자는 방에서 뭘 찾으려고 들어왔나보다 했는데
남친 엄마가 자기가 자는쪽으로 오더니
가만히 서서 중얼중얼 거리기 시작했다고 함
평소에 남자친구의 엄마가 잘해주고 다정해서
전혀 남친 엄마라고 생각도 못했다고 함

알고보니 이 엄마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감옥에도 다녀온적이 있는 전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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