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려움은 정신을 죽이며,
소멸을 가져오는 작은 죽음이다.
나는 두려움에 맞설 것이다. 나는 그것이 나를 지나 나를 통과하도록 허락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지나가면, 내면의 눈으로 그 길을 볼 것이다. 두려움이 사라진 곳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오직 나만이 남을 것이다.


이때 레베카 퍼거슨 연기 ㄹㅇ 미쳤음;
또한OST를 만든 (듄 덕후로도 유명한) 한스 짐머는 일하면서아래와 같은 🔽 생각이 들때마다,




듄에 나오는 '두려움은 정신을 죽인다' 는 구절을 생각하며 이겨냈다고 함.
인생 내내 영향을 받은 책이라고..
아마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문장이 아닐까 생각함
+ 그리고 내가 두번째로 인상깊었던 오프닝 시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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