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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옥 작가 - 이엘 사태로 보는 PC주의 운동의
12
3년 전
l
조회
8488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2/6/15) 게시물이에요
이선옥 작가 페이스북
8
3
8
qwert1
출처 보고 쭉 내림ㅋㅋ
3년 전
닉네임152664590977479
인정함 엎으라고 앞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ㅋ
3년 전
반열의 해탈
얼어붙은 공연계는 이미 알아서 잘 녹고 있던데요
3년 전
반열의 해탈
선민의식 없고 줏대대로 사는 가식적이지 않은 나에 취한 사람 너무 싫어요
3년 전
옹생롱
👏
3년 전
나아룽
좋은말이지만 커뮤여론상 환영받기 어려워보이는 글이네요.
3년 전
나아룽
심각한 가뭄피해나 스스로가 하고있는 절약이야기 등을 하는게 좀더 좋게보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격하는식의 발언은 공연관계자와 아티스트들, 공연을 기대하던 예매한 관객들을 향한 일종의 똥뿌리기 같은느낌이라...
3년 전
우리집강아쥐
2222
3년 전
うみ
글 쓰신 분도 결국 소셜미디어에 글 하나 올리면서 피씨주의자를 비판하는 나에 취하신 거 아닌가요
3년 전
가만있으면되는데자꾸만뭘
22 저도 이 생각했습니다 ㅎ 이 작가님도 '가뭄에 물을 뿌리며 콘서트나 하는 타인에게 일침을 가하며 정의로운 척하는' 사람을 소셜미디어에서 대놓고 저격하며 동요를 일으켜 자신의 정의로움을 과시하는 중
3년 전
핑 가
이엘님이 sns 남긴 한마디로 편협한 관심이고 직업 존중하지 않는 발언이니 뭐니 라며 판단하는게 오히려 아이러니하네요 배우님이 뒤에서 환경을 위해 어떤 노력하는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는 점인데 이걸 단지 과시하는거라고 얘기할 수 있는건지? 환경에 문제가 되는게 맞고 관심갖자는데 그게 그렇게 보기 불편하고 아니꼽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 행동이 정의로운 나에 취해있는 사람으로 보인다면 저도 차라리 환경에 경각심갖자고 한마디 하는 그런 사람 되렵니다. 환경에 목소리 높이는 사람들이 오히려 찐따, 피시주의자, 공연관계자 생각 안하는 사람이 되는 세상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3년 전
곰팽잉
ㅋㅋㅋㅋㅋㅋㅋ코미디
이 시대에 저 발언 하나로 이런 글까지 등에 이고져야 하다니요.
저런 글 하나 올림으로, 한번 더 이슈가 된 듯하고, 그걸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글이었다 생각해요.
글쓰기 하나만 한다고 비판 하시는데ㅋㅋㅋ 저 몇 그자로 이따위 말 듣는데 그게 쉬운 일이었을까요. 이 글 쓴 분이 이엘 배우가 올린 글을 가치를 올려준 것다는 생각과 동시에 고도의 마케팅이 아닐까 생각도 드는 글이네요.
아무리 해변 모래가 빠지고, 가뭄화로 강이 쩍쩍 갈라져도 관심 없는 사람들이 배우 글 하나에 난리나서 손가락질 하는 게 정말 신기해요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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