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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95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왜 이혼당했는지 너무 잘알겠다.pann | 인스티즈
엄마가 왜 이혼당했는지 너무 잘알겠다.pann | 인스티즈
엄마가 왜 이혼당했는지 너무 잘알겠다.pann | 인스티즈
엄마가 왜 이혼당했는지 너무 잘알겠다.pann | 인스티즈

 

아휴...애만 안타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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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제외하고는 저희 엄마랑 똑같네요.. 이혼 후 서울 올라와서 미성년자였던 저와 동생들 방치하고 매일 나가서 술 마시고 새벽에 들어오고 그때 당시 할머니집이 바로 윗집이였어서 아빠한테 전화오면 할머니집 갔다고 하라고 시키고 화나면 화풀이 하면서 아빠한테 가라고 소리치고.. 서울 올라와서 엄마가 해준 집밥 먹어본적도 없고 매일 술 마시러 다녀서 대화도 못 나누고.. 그렇게 2년을 살다가 막내동생이랑 같이 아빠한테 가려고 준비중이였는데 하필 엄마가 뇌질환으로 수술하시는 바람에 20살이였던 저는 혼자 반년간 병원에 살면서 간병 하다가 지금 4년째 집에서 엄마 돌보고 있어요..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 엄마인데 첫째라는 이유로 혼자 독박쓰고.. 5년 전에 준비 하지 말고 그냥 무작정 아빠한테 갈걸 이러면서 매일 후회중이에요.. 아빠가 막 좋은 사람은 아닌데 그래도 엄마보다는 더 저희를 아끼시고 경제적으로 능력도 있어서 차라리 아빠가 더 낫거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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