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재명 핸드폰에는 사생활 보호 필름이 붙어있었음
그래서 기자들이 사진을 찍어도 핸드폰으로 뭘 하는지 확인하기 어려웠음
오늘 공개된 이재명 핸드폰
사생활 보호 필름을 뗀 건지 문자 내용이 아주 잘 보임
여기서 눈에 띄는
이걸로 언론 프레임이 완전히 바뀜
원래 언론이 바랬던 그림
이재명이 끌려가는 느낌
문자 공개 후, 흘러가는 그림
"전쟁입니다" 를 부각
이재명이 윤정부로부터 정치탄압 받는 사실을 공고히 보여주는 그림
의도 했으면 이재명 천재, 의도 안 했어도 이재명 천재
개인적 의견으론 박지원이 수첩 보여주는 것처럼 의도한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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