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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9/22) 게시물이에요

"국민 10명 중 7명 학교 체벌 부활해야"…분위기 바뀐 이유 | 인스티즈

'교권 침해' 논란이 일자 '체벌 부활'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기사 전문
https://naver.me/FuEZ9hLG


"국민 10명 중 7명 학교 체벌 부활해야"…분위기 바뀐 이유

'교권 침해' 논란이 일자 '체벌 부활'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19일 리서치 전문 기업 미디어리얼리서치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성인 23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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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라해
사회 봉사도 쎄게 때렸으면 좋겠다ㅜ 사회봉사를 좀 빡쎄고 힘든곳으로.. 오수 치우기 라든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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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갬빗
현직인데 어제 학생 둘이 싸우는거 말리다가
선생님 한분은 욕듣고 한분은 맞았습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저도 맞았겠죠 뭐ㅋㅋ
교권은 바닥이죠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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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갬빗
수업시간에 너클 끼고 자는데 걔가 교사 패고 강전 온 애라서 전 무서워서 깨우지도 못했어요
그런 애들이 벌점제도 같은걸 무서워 할까요?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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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말랑이
신체적 체벌은 오히려 교사를 더 힘들게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도 문제학생을 담당하는 전담경찰이 학교에 상주하고 일정수준 벌점이 누적되면 교과수업 대신 일정수준의 교화교육을 이수하러 가야 하는 것으로 바뀌면 좋겠어요 유급도 확실히 시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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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바보
98년생인 저도 중학생때까진 개같이 맞고 자랐는데 딱히 별 문제는 없는거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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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멸구
저는 가다가 맞았는데... 체벌 허용되면 안됩니다 저같은 애가 없어야 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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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zip  윤정한의 모든것
예전을 생각해 봐도 딱 보이지 않나요..? 웬만하게 저정도로 노답인 애들은 말로하고 타이르고 진지하게 말로 혼내도 들은 척도 안하고 더 대들면 대들었죠.. 오히려 저정도로 노답인 애들은 진짜 심하게 맞아야 정신 차릴때도 있어요. 지금 어린 친구들 중에는 어른이 무섭다는 인식 자체가 없는 애들이 있어요.. 그렇다고 예전처럼 무작정 막 때리는 경우는 없어야 하지만 저정도로 학급 분위기 흐리는 문제학생 같은 경우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기부도 담임과 해당 과목 선생님에게 책임을 온전히 주어야 한다 생각해요. 학교 윗분들이 그냥 좋게 써줘라 하거나 학부모나 학생이 어떻게 할 수 없게요.. 진부한 라떼는 얘기지만 생기부 때문에 선생님들께 함부러 못하던 애들도 꽤 많았고 한창 벌점제도 만들어 졌을 때도 그에 합당한 벌들로 벌점 받기 정말 싫어한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놈의 학생인권으로 선생님들 인권이 바닥이네요.. 학생인권도 인권이죠. 그럼 선생님 인권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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含光君  함광군
체벌 부활 절대 있어서는 안 되고, 현재 문제에 대해 논의될 방난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체벌 정당화는 결국 인간 존엄성을 무시하는 거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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含光君  함광군
폭력만이 교정의 가능성이 크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발상인 것 같아요. 체벌을 조금이라도 허용하면 폭력의 정당성을 용인하겠다는 여지가 생기고... 이걸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요? 쥐어박고 싶다, 패고 싶다.. 사람이면 생각할 수 있죠. 저런 건 속으로 생각할 얘기들이지 저런 얘기들이 수면 위로 올라가는 순간 학생인 당사자들이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법적 처벌 강화로도 충분할 겁니다. 현재 아이들이 약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교권을 무시하는 거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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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사랑
촉법소년 폐지하고 벌점에 대한 패널티 키워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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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체벌 부활은 진짜 한수 앞만 보는 거고요...... 패서 될 거면 청소년 상담은 왜 있고 교육 전문가들은 왜 있고 왜 그 전문가들이 안 된다고 반대하겠습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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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부모가 들어도 부작용 엄청난 '사랑의 매'를 생판 남인 데다가 애들 몇십 명 케어하느라 지친 선생님한테 쥐여 주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걸요 진짜 생각나는 대로 뱉으시네요 다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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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려
저는 고3때야 학생인권조례 생겨서 그동안 심한 체벌들도 봐왔고, 지양해야된다고 생각했지만 교권이 완전히 무너진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뭘 할수있을까요?
무조건 체벌하라는건 절대 아니지만, 생기부를 강화하든 벌점을 늘리든 애초에 듣지 않는 학생들은 일반 학생들과 격리해야될 의무는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그 격리된 학생들은 '전문가가' 어떠한체벌없이 1대1 상담 등으로 밀착케어한다면 교정할수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결국 현실적인 여건으로 포기하는게 옳은건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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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체벌은 절대 안 돼요. 폭력은 딱 그 순간만 아이를 조용히시키는 거지 근본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교정하지는 않아요. 학교에서 국영수보다 더 중요한 교육은 타인과 공존하는 방법인데 체벌은 폭력으로 공포와 복종을 가르치는 것밖에 더 되나요. 체벌보다는 초중학교쯤 문제행동들이 발생되기 시작할 때 일찍 발견하고 교정할 수 있는 제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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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와가르송
막나가는 애들이 벌점 정학 퇴학 유급을 무서워할까요? 절대 안무서워합니다 벌점은 쌓이면 청소 좀 하면되고 그마저도 튀겠지만..정학 퇴학 오히려 학교 안나온다고 좋아할겁니다 유급은 그러다 자퇴하지 뭐 그 생각할겁니다
솔직히 죽도록 패는거 걔네한테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적어도 안맞기위해서 학교 안에서만큼은 조용히 지낼테니까요 걔네는 갱생 안됩니다 갱생되는 나이는 초딩까지죠 적어도 학교 내의 평범한 학생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하지 않겠어요?
그러다가 학교 밖에서 사고치면 그건 경찰의 소관이니 법을 손 봐야겠죠 촉법소년 나이를 낮추고 좀 더 강한 법으로 발전시키는 등 말이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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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바람을 타고
전 반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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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체벌이아니라 미국처럼 학교내 폭력이나 문제에 경찰을 불러야지
아이들도 체벌당했다면 소송하고
선생님들도 참지마시고 경찰 부르고 학생들의 문제에 학교장을 질책하지 마세요
학교가 치외법권지역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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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
일반화의 오류...저 학교가 이상한거죠...되지도 않는 소리..인권침해 발언을 아주 몰상식하게 하는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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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중립
ㅋㅋㅋ 요즘같은 시대에 체벌? 절대못하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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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닉넴 유명해지지 않았음 해 사람들이 내 닉넴 못 외웠음 해 엘뤨렐뤌
체벌 정당화 당연히 아닌거죠. 근데 법적 처벌로 애들이 바뀔거라는건 본인은 안당해보셨으면서 사람에 대한 기대만 있는거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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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가입창열린거처음봄
교권은 추락해서 바로잡아줄 어른은 없고 인터넷은 발달해서 아이들이 오염될 곳은 천지고
난감해요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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혠졔  ♥︎
때린다고 달라지려나 .. 과연.. 그런 애들이 가만히 맞고만 있을리가 ... 더 난리 날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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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
체벌보단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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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여러분의 이불
어차피 이 사회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돌아가는데 처벌을 개인에게 맡길 게 아니라 법적 처벌로 엄중히 다스려야죠... 당연한 거 아닌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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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zis
근데 진짜 생각해보니까.. 나 어린 편인데 초딩때 나가서 한 교시동안 서있기 이런 벌도 중고딩땐 했던 기억이 없는 거 보니까 체벌 아예 사라지고 체벌에 대한 예민함도 많이 심해진 거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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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옆의 지지
체벌보단 교칙이나 법, 교육의 강화죠.
그리고 체벌 이미 암암리에 하는 곳(일반 중고등) 꽤 많은데
그걸 아예 풀자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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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 아현
체벌 부활 진심이신가요… 더 나은 방법으로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게 해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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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울이
요즘 보면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감정이 실린 폭행이 되선 안되는데 그걸 구분할수가 없다는게... 어려운 문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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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티니칵테일  칵테일먹고싶어
체벌 필요없어요
줘도 안 쓸 선생님들이 요즘은 더 많아요
체벌이 아니라 교사가 아이를 지도할 권한을 확실히 주셔야죠. 요즘은 뒤로 나가라, 00아!(소리 크게) 이렇게만해도 아동학대 취급당하는데 요 ㅋㅋㅋㅋㅋ
체벌이 없어졌다고 교권이 나락간게 아니라
체벌이 아닌 교사의 사소한 지도행동까지도 싹 다 아동학대 취급하고 학부모한테 설설기면서 무조건 사과해라, 을의 입장이 되어라 하다보니 이 꼬라지가 난게 아니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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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쨔쿠
오늘도 중3짜리가 50대 부장님한테 반말갈기는거 옆에서 들은 교사로서 가끔은 지도를 위한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냥 교사가 뭘하면 다 인권, 아동학대, 수업권침해 이래버리니까 그냥 생활지도는 나가리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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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쨔쿠
저도 체벌 절대반대 입장이었는데 애들 개차반인 학교오니까 지쳐서 생각이 바뀌는거같아요.... 흑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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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UI
저런 애들은 경찰도 무시할 것 같은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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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롤루유후
체벌은 반대하지만 매가 필요한애들이 있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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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망개
요즘같은 시대에 교사 하라해도 못할것 같음.. 사명감 그런게 있는거 아니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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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티아  엘사???
흠....... 솔직히 체벌은 그때뿐이라.. 저렇게 수업시간에 웃통을 까는 수준이면 부모님을 불러와서 옆에 앉히고 공부 시켜야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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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행복행  나는슬펑
체벌로는 안 바뀔 것 같아요 오히려 학생들 반발심만 더 키울 것 같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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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르
학교 내에 문제 학생 전담하는 경찰들 상주하게 해주고, 교사의 정당한 지도나 정당방위까지 아동학대로 보지만 않아도 교권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지금 교권 정말 개판입니다 너무 낮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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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ah !
집에서는 부모가 오냐오냐해
학교에선 밖에선 어른들이 나 절대 못건드려
이런애들이 커가지고 뭐 어떻게되겠어요..ㅋㅋ 쳐 맞을짓하면 쳐 맞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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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둥이
어차피 학교에서 때린다고 해결되지도 않아요 학생인원수 자체가 많이 줄었고 그만큼 예민한 부모도 많아졌을텐데 그 짐을 다 교사한테 넘기는건 말이 안되고 전문가한테 바로 넘길 수 있는 시스템을 두는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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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쪼꼬이동혁
갈수록 교권이.. ㅠㅠ 그치만 체벌 부활은 말도 안 되는 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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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합니다용
체벌이 안된다면 최소한의 방안을 제시해주셨으면! 주변 교사 지인들 학생들한테 외모비하, 성적비하, 수업 중 방해 받는 행위 들어보면 진짜 제 머리가 깨질 것 같아요.

학교의 본질이 교육이니 수업을 못 받게 한다던가… 학생부에 영향이 가는 벌점제도가 확실히 이루어진다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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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whale
교육 받고 싶지 않은 애들은 그냥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세요.. 무슨 사고를 치든 그 아이를 지켜 주고 보호해 줄 의무는 없는 거죠. 촉법도 필수적으로 사라져야 할 듯 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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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다라박
체벌로 완화 되겠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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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리양  🍯🐥🌼🌻💛
저는 학창시절에 집이건 학교에서건 항상 맞으면서 자라서 너무 힘들었어요.. 체벌은 진짜 아닌 것 같아요. 법을 강화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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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락까지 갈까.  .. 여기가 제 나락이에요 .
밖에서 음주운전하고 사람죽이는 인간조차 징역 얼마 안때리는 세상에 법강화해봤자 쟤들한테 강하게 제지를 하겠어요??ㅋㅋㅋㅋㅋ....진짜 맞아서 사람만드는것도 맞는거같은데..참고로 교사입니다 현장나와보세요 진짜 주먹쥐고일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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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락까지 갈까.  .. 여기가 제 나락이에요 .
손들고 서있어 복도에 나가있어 이것조차 무슨 인권침해라던데 인권침해는 내가 더당한다 이인간들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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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랑파채랑  휘뚜루마뚜루
체벌 찬성합니다 대화와 설득과 교화? 가능하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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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랑파채랑  휘뚜루마뚜루
다른 방법 좋죠 언제까지 논의할건데요 그래서... 지금까지 어떤 방법으로 성공했는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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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신이나엣헴엣헴신이나
촉법소년 연령 좀 낮춰주세요 솔직히 초6정도부터는 깜빵 가도 될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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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신이나엣헴엣헴신이나
솔직히 체벌은 허용해주자니 옛날처럼 될 거 같아서 별로인 거 같기도 해요 애초에 어른이 애한테 폭력을 심어주는거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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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체벌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현직에서 일하는 입장으로 교사의 인권은 없는 것 같아요... 너무 학생 인권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힘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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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힘  내셔널 지오그래픽
아이고 고생많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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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윤수
체벌 부활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교권을 지켜줄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체벌은 단기적으로나마 해결시켜줄지 몰라도 결국은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거예요 우리는 말 안 듣는 애는 때려야 한다 라는 말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몸으로 느끼면서 자란 세대잖아요 정말로 체벌이라도 해야 말을 듣는 일부 학생들이 있을지 몰라도 다수에게 강압적인 교육방식을 적용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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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삼
저도 체벌세대지만 요즘 교권 생각하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적어도 체벌이 있던 저때는 저런 상황은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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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쌈바휘바휘바
적당한체벌은 필요한거같아요..너무 제어가안되고 가정교육 못받은 애들이 많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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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삭사과칩
촉법소년 연령을 좀 낮춰요,, 동생이 학교에서 발생한 일 얘기해주면 차라리 그땐 그정도로 제어 안됐던 학생들은 없었다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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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뇽안안  정정정
체벌대신 복도에 손들고 서있기 , 반성문 10장 쓰기등 이런건 안되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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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alive  .
유급만들어서 학년을 못올라가게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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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부자가될꼬야
진짜 보면 맞아야 말 들을거 같은애들 꽤 있어요ㅜ 저희학교만 해도 아무리 학교에서 붙잡고 매주 몇시간씩 불러서 교육하고 니코틴 수치?이런거 안나오면 문상주고 이런거 해도 바로 다시 딤배피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체벌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건 예전엔 체벌보단 폭력에 가까워서 였다고 생각해요(뺨때리기. 이유없이 몽둥이질. 얼은 콩 위에 무릎꿇기 등등) 정당한 규칙을 만들고 여러 단계의 처벌(벌점. 청소. 봉사. 교육이수 등등)을 거쳐도 바뀌지 않는다면 체벌이나 기율대같은 훈련하는곳(약간 잘못해서 가는곳으로 계속 훈련하고 잠 적게 자면서 정신수련하고 이런 곳이에요)이런곳을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적어도 규칙을 잘 지키는 학생들은 편하게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줘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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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하고싶다
직접 손(회초리 포함) 대는 건 아직 좀 아니라고 해도, 손들기나 물동이 들고 있기 등 뭔가 신체적으로 벌을 주는 건 부활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일단 저렇게 교사 말을 말로도 안듣는 건 벌을 줄 수 있냐없냐를 떠나서, 학생 본인이 직접 손해보는게 없어서인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생기부? 이런거에 평소 태도 기입돼서 성적에 불이익이 가거나 평생 기록에 남게 하거나...

학생이 교사 평가?하는게 계속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좀 없앴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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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냥찡
어렵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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