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짐 다 들고 올라온거 선생님들이 보면 자기한테 미안해할까봐
짐 다 올려놓고 문앞에서 스태프 보고 가지고들어가라함
선생님들 추울까봐 호텔담요까지 미리 챙겨옴
(약=술임ㅎㅎ)
제작진은 뷰만 생각하고 식당 찾았는데
이서진은 이슬람 국가라 술 취식 안되는 식당이 많으니 그 부분까지 염두하고 알아봄
김용건이 한말 기억했다가 선물
여행하는 동안 박근형 생일선물 몰래 준비함
김광규 허리 아픈거 알고 삼시세끼 촬영하는데 장판 사서 챙겨옴
김광규가 블루투스 스피커 관심있어한거 보고 나중에 선물해줌
삼시세끼 하는동안 이혜정이 요리 가르쳐줬는데 고맙다고 향수 직접 골라서 선물해줌
촬영 때 유재석이랑 얘기했던거 기억했다가 USB에 그 노래 다 담아서 선물로 줌
특별한날 아닌데 소소하게 스탭들 다 챙겨줌
박나래가 프로에서 꽁트치는거 눈치보니까 눈치보지 말라고 일부러 다 받아줌
어른뿐만아니라 동생들도 잘 챙김
정유미가 처음에다가 어른들이랑만 있으니까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피로감이나 스트레스가 잇었을거라 생각해서 따로 챙겨줌
여정쌤 보다 한발 빨리 올라가서 분장실 의자가 여정쌤에게 높은 걸 파악
여정쌤 친구분 챙기면서 그늘에 앉으시라고 그늘쪽으로 의자 가져다 주기
스탭들도 여정쌤 취향 알아서 누룽지 할까요?했는데
열때문에 머리 풀어질까봐 안된다함
여정쌤도 똑같은 이야기 하심
밥 먹다가 pd가 먹고 싶다고 했던거 기억하고 음식 포장하러 갔다 옴
딴건 몰라도 이런 배려는 진짜 배우고싶고
개인적으로 머리 센스 체력 심성 다 있어야 가능한 행동들 같아서 가져옴...
지능이 좋아야 잘기억하고 잘처리할테고
센스가있어야 포인트캐치가되고
알아차려도 체력이 있어야 실행할수있고
무엇보다 상대에대해 관심이 있고 배려할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행동인듯
(재력은 플러스...ㅎㅎ)
욕망방지

인스티즈앱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