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찐 금수저 이런 친구들 말고
은수저 정도?? 예를들면 아버지는 평범한 회사원인데 할아버지가 막 강남 건물주고 땅부자고 이런 케이스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런 친구들 보면 하나같이 인생 전반적으로 여유~느긋~ 이런 느낌이라서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 일있으면 좀 하다가 그만두고....가방 사고 여행가고
또 뭐 해보고....이런게 너무 부러움
그렇다고 엄청난 사치를 부릴수있는 정도의 재력은 아니지만 먹고사는 걱정 1도 없고 취미생활 간간히 할정도는 충분한
나나 다른 가정형편 어려운 사람들은 회사다니면서 죽기살기로 공시준비하거나 회계사 세무사 임용 등등 준비하는데(이런 안정적인 직업을 얻어야만 하는 상황들)
친구는 비록 백수여도 그냥 행복하게.....느긋하게 사는거보면 참 부러움
오히려 막 집안 전체가 변호사고 스카이고 이런 집안들보면 자기 자식한테도 약간 압박??대치동 키즈들 그런 케이스들은 조금 힘들어보여서 막 부럽진않은데
이런 친구들이 제일 조금 현타...ㅜㅜ오고 부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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