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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5/07) 게시물이에요

시흥 배곧 신도시 길고양이가 사람 공격해서 캣맘 고소 당함.jpg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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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ile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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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era
캣맘의 존재나 행동은 저도 반대합니다만 길고양이는 들개와달라 공격이나 그에 준하는 행동을 받지않으면 사람에게 먼저 덤벼들지 않습니다. 또다른 길고양이 혐오가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캣맘. 고양이가 싫으신분 불편하신분. 길고양이 중 최약자임과 동시에 생명에 가장 큰 피해를 입는건 역시 고양이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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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ite  너뭐하묘
저분이 길고양이 공격헌게 아니라고 써 있는디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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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枝 駿佑  初心Love
문제는 공격하지 않았는데 고양이가 공격이라고 받아들이고 공격할 수 있다는 거 아닌가요..?
고양이가 사람과 같지 않으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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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서좋겠네
사람 가까이를 안 가고 숨기 때문에 일반적인 산책 상황이면 고양이가 오해할 일이 안 생깁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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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枝 駿佑  初心Love
캣맘 손탄 고양이도 그런가요?
뭐 저희 집 주변이 특이케이스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인간이 가는 모든 곳에 갑툭튀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아파트 화단 놀이터 미끄럼틀 벤치 쓰레기장 등..
제가 의도해서 가까이 간 게 아닌데 (애초에 고양이 알러지 있어서 가까이 못가요) 밟을 뻔 한 적도 있는 걸요..
동물이 뭐 로봇도 아니고 무조건 이렇게 저렇다 하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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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서좋겠네
그럴 수도 있겠지만 특이한 경우 아닐까요? 친한 척 다가온 고양이를 우연히 놀라게 해서 고양이가 오해하고 공격한다?? 드문 일일 거 같습니다. 여러군데를 할퀴고 물기까지 했던데 이거는 지속적으로 고양이를 위협하려고 거리를 좁혔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고양이 꼬리 밟았다고 막 할퀴고 물지 않아요. 고양이가 놀라서 먼저 도망가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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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따리샤바라
저 진짜로 대형견이랑 산책하다가 고양이 테러당한적 있어요. 그냥 걸어가다가요.
그때 생긴 흉터는 아직도 안지워지고 너무 놀랬답니다.
예측하는건 가까운곳에 자기 새끼가 있어서 갑자기 달려든거 아닌가 싶은데..

하여튼 본인이 겪지도 않은 일로 너무 단언하면서 살지 마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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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O
저도 강아지랑 산책중에 고양이한테 습격당한적 있습니다. 저는 아니고 강아지가 두번정도 맞았었네요. 아마 윗 분은 캣맘 이신가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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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era
고양이는 키우지만 개인적인 신념으로 캣맘은 해본적도 해볼 생각도 없습니다. 캣맘을 옹호하는게 아니고 고양이와 사람의 덩치차이가 10분의1 11분의 1이라는걸 생각하면 본인은 무서워서 화들짝 놀라는걸 거인이 공격한ㄷᆢ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할퀴어서 죽었다는 사람은 실제로 본적없지만 사람의 혐오조장으로 수없이 끔찍하게 죽어가는 고양이는 셀수없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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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답답하네 경험한 사람이 있는데도 아니라고..

저도 강아지 산책하는데 큰고양이가 저희 강아지 할퀸적 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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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저 고양이가 갑자기 달려든적 있는데요.... 진짜 길만 가고 있었어요.
개도 있지만 고양이도 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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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zb
저 어릴때 골목 주차된 차 밑에서 고양이가 튀어나와 상처난거 아직도 흉 있어요 안그런다고 어떻게 단정지으시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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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일상
저도요... 저는 다치지 않았지만 진짜 무서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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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쓰잉
이거 전형적인 자기애는 안물어요 이거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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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  우주최강귀욤강알지
참ㅋㅋ 본인 안겪어봤다고 단언하는것좀보소 며칠전에 길가다가 아무 이유없이 고양이한테 습격당해서 지금 다리 꼬라지 말도 아니에요 본인이 겪어본 일 아니면 없는 일이 되는건가요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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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겐
작정하고 거짓말 하시네요
고양이가 인간에게 비교적 공격성을 드러내지 않지만 아예 공격성이 없는 수동적인 동물도 아니에요
모든 개는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는 분들도 많았죠
저도 고양이 좋아하지만 거짓말 날조해서 고양이에게 도움 될 일 없어요
고양이는 위협받지 않아도 스트레스 있을 때는 주인도 무심코 공격 하기도 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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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딸
소신발언하자면 캣맘 절대 이해못합니다... 들짐승들도 다 자기의 생존방식이 있고 그것에 적응하지 못하면 죽는 게 자연의 섭리인데 굳이 인간이 불쌍하다고 밥주면서 사람손타고 그렇다고 저런 문제 생기면 책임지기는 싫고... 그냥 자기 마음 한켠 편하려고 하는 짓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그렇게 불쌍하면 다들 집에 데려가서 키우셨으면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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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뮬릿하트
인간이 유기한 동물도 그냥 들짐승인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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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  파하
인간이 키우다가 지리산에 풀어둔 반달곰도 이젠 그냥 야생반달곰이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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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뮬릿하트
반달곰은 혼자서 식량을 구할 수 있잖아요
근데 유기된 수많은 고양이들이
다 지리산에 가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 사는 동네에서 뭘 먹고 사는데요?
터전이 있긴 한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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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  파하
고양이들도 직접 사냥하는데요...? 정 배고프면 비둘기라도 먹겠죠 날쌘 산새도 잡는데 둔한 비둘기를 못잡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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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인간이 동물들 터전 다 뺏고 있는디 이미 … 자연의 섭리를 다 파괴시켜놓고 자연의 섭리를 따르라는게 좀 그렇긴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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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
공감합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키우다가 또다시 인간의 욕심으로 버려지고 이젠 더 욕심 부려서 가만히 냅둬라, 데리고 가서 키워라 이러는게 참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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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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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냥냐아
전 고양이 밥만 따로 챙겨줘야
한다고 안했는데요? 솔직히 저는 비둘기 쥐 밥 따로 챙겨주셔도 아무감정 안들어요,, 다니는 직장 화장실 창문에 비둘기가 터 잡고 새끼 낳고 그래도 누구 한 명 쫓아내는 사람 없이 놔두고 있고요,,; 지구에 제일 해악인 인간이 자연의 섭리 어쩌고 하는게 모순 같다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생태계 망치는건 인간이 제일 크잖아요 근데 한달전 댓글인데 알람와서 뭐지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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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저는 사람들이 길고양이 챙기는 그 행위도 사실 그냥 자연스러운 생태계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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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ill
길바닥에 내놓은게 어캐 절도가 되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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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라라라나
길바닥에 흘린 지갑도 절도가 될 수 있는거랑 같은 이치 아닐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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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서좋겠네
고양이 키우는 사람으로서 사건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고양이는 특성상 사람을 먼저 공격하지 않아요. 사람이 고양이가 숨은 곳을 굳이 찾아가 먼저 공격하거나 위협적인 행동을 했겠죠. 캣맘 논란에는 은 관심 없지만 고양이에 대한 그릇된 편견과 혐오조장에 반대합니다. 동물은 죄가 없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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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22222 개랑 달라서 먼저 숨었으면 숨었지 절대 달려들지 않음여.. 괜히 고양이가 ㅇㄱㄹ 파이터라고 불리는게 아닌데.. 같은 고양이끼리도 영역싸움할때 먼저 서로 최대한 위협하고 그래도 안되면 그 때 싸웁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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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따리샤바라
저 진짜로 대형견이랑 산책하다가 고양이 테러당한적 있어요. 그냥 걸어가다가요.
그때 생긴 흉터는 아직도 안지워지고 너무 놀랬답니다.
예측하는건 가까운곳에 자기 새끼가 있어서 갑자기 달려든거 아닌가 싶은데..

하여튼 본인이 겪지도 않은 일로 너무 단언하면서 살지 마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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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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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따리샤바라
아니요. 그냥 줄 짧게잡고 평소대로 산책중이였고 고양이는 1미터 정도 떨어진 수풀에서 뛰쳐나와서 다짜고짜 저희 개 물면서 공격했어요. 제가 떼어놓을려고 하니까 공격대상이 제가 돼서 팔뚝 허벅지 등 흉 남게 물렸구요.

저희 개가 고양이한테 다가간 액션이 있었으면 공격한거에 대해 예상을 했다던가 저희개를 말리고 다른곳으로 갔던가 했겠죠.

왜 자꾸 고양이는 상대방이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절대' 공격 안한다고 호언장담하지는지 모르겠네요.

개도 순한개, 사나운개가 있는것처럼 고양이도 순한 고양이, 사나운 고양이가 있어요.
저는 운나쁘게 어떤것에 예민해져있는 사나운고양이한테 걸린거겠죠.

참고로 저희 개는 13살이여서 활동성있게 냄새 맡는 아이도 아니고 저는 줄 무조건 30센치~1미터로 잡고다녀요. 또 피해자 탓하실까봐 알려드립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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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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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따리샤바라
삭제한 댓글에게
이런피해가 있다고 서술했는데 의심하면서 '당신이 먼저 ㅇㅇ한거 아니냐' 이거 2차 가해입니다.
피해자탓 하신거 맞아요.
말투만 사근사근 얘기해셨다고 해서 얘기의 본질이 달라지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그 고양이 광견병 아니였구요. 그냥 길가는 행인 공격한 고양이였을 뿐입니다.
자꾸 고양이가 공격한거에 대해 변호를 하실려고 사족을 붙이시는데요.
그런 고양이도 있다는걸 인정하셔야할거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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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옹
쿵따리샤바라에게
전혀 탓하는 워딩도 아니었고, 의심하는 워딩도 아니었습니다만 애초에 게시글 댓글에 동일한 해당 내용으로 복붙해서 다셨을 때부터 그냥 넘겼어야 할 댓글 같네요. 말 줄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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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따리샤바라
무야옹에게
똑같은 내용으로 댓이 많아서 복붙해서 단 것 뿐인데 이상하다는 듯이 얘기하시네요.
지금 대댓 다신 내용들 다시 보시면 인지하시겠지만 제가 반박한 내용에 대해서는 하나도 언급안하시고 계속 꼬투리만 잡고 계세요.

대화의 본질은 싸그리 무시한 채 댓 마지막에 피해자 탓 하지말라고 적은거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제가 댓글 복붙했다고만 언급하네요.

그리고 할말 없어지시니 제가 이상하다는 듯한 어투로 말줄인다고 하시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고양이에 대한 무조건적인 변호는 하고싶고 실제 피해 사례가 나오니 인정은 절대 못하시겠나봐요.

저는 고양이, 개 통틀어 모든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고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동물은 사람을 공격하는 성격을 가진 개체도 많아요. 이걸 인정하는게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을 위한 발걸음 아닐까요?

그저 본인이 좋아하는 동물에 대해 순한 동물, 지켜줘야하는 동물로만 치부하면 그런 성격이 아닌 이외의 개체는 어떻게 관리해야하는건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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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rong
33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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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겐
쌩거짓말입니다
인간이 고양이를 먼저 위협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다는 말은 100% 거짓말이에요
몇 년 전까지 개는 인간이 먼저 공격해야 반격한다고 거짓말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피해자들을 순식간에 동물 학대범으로 치기하는 거짓말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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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찌
길고양이가 갑자기 사람을 공격했다구요...?
몸부림치던 중 급식소가 엎어졌다는건 급식소 가까이에 접근했었다는 건데 혹시 급식소 훼손하다가 큰소리에 놀란 고양이들이 공격한게 아니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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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어니누
222급식소가 엎어졌다는건 그 근처에서 무언가 했다는건데 아무이유없이 공격한게 아닌것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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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콩콩
333 길가다 우연히 급식소 옆에서 길고양이에게 공격당했다...? 선후관계가 궁금해지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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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ad me
444 고양이에 대해서 조금만 안다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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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그리
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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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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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Dynasty  떡상해주라
22 사람이 다쳤는데 어떻게 그렇게 확신해서 말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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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서좋겠네
고양이는 소동물이잖아요. 경계심이 굉장히 강하고 겁이 무지 무지 많습니다. 자기보다 큰 동물에 대해서는 절대 공격 안 해요. 키워보면 알아요. 사람 등 자기보다 큰 동물을 공격했다면 그 큰 동물이 고양이의 생명의 위협했다는 증거에요. 숨어있는 곳을 억지로 쑤셔댔거나 굳이 가까이 다가가서 뉘협적인 동작을 해서 겁을 준거죠. 물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는 거 자체도 이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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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찌
3마리가 한꺼번에 대형견과 있는 사람에게 달려들었다...? 이건 고양이를 조금만 알고있어도 거짓말이라는거 압니다...고양이가 사람 공격하는건 1.억지로 잡으려 하는데 더이상 도망갈데가 없거나 2. 근거리에서 위협적인 행동을 지속적으로 했을때 입니다...그마저도 도망이 우선이지 들개처럼 달려들지 않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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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그러게요 저는 진짜 길 가다가 고양이가 하악질 하더니 빨리 길 건너가려니까 와서 다리 긁었는데요....
고부해 보니까 무서우면 숨는 애들이 대부분인건 맞지만 공격으로 드러내는 애들도 있다던데 어떻게들 다들 단언을 하시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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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테
저도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지만 요새는 하도 혐오가 심해서 일부러 날조해서 혐오를 부추기는 사건들도 많기에 좀 의뭉스럽긴 하네요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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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 슈이치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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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길이 창창한 근데...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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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스
444...혐오성글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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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념나는감자
5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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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어엉
길고양이들이 먼저는 절대 공격 안 하신다는 분들... 세상에 100%는 없는데 그런 말 쉽게 하지 않으셨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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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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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청순쩡  사랑해
33 실제로 학생때 하교길에 하교 하다가 공격받은 적이 있어서 어떻게 100% 확신하시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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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이야기  성연❤️호식
4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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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가만히
55555 절대라는건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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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_IAN_
55 꼭 우리개는 안물어요<<를 보는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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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랄라랄라ㅏ
55 사람이 다쳤는데 고양이는 원래 안그러는데요?!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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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 알토스
88888
지금은 나아졌지만 개 고양이 다 굉장히 무서워했던 시절이 있는데
동네 골목길에서 툭하면 길고양이들 튀어나오고 꼬리를 위로 세우고 저한테 다가왔어요.
두 세마리 동시에 그러는 일도 잦았고요.
덕분에 그 골목으로 가면 5분이면 가는곳 큰 길로 빙빙 돌아 15분 걸려 다녔습니다.
고양이가 먼저 나올일이 없다는 말에 절대 동의 못해요.
지금은 고양이 좋아하는데 고양이가 먼자 공격할 일 없다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랑 뭐가 다른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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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 린타로
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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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
영상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트라우마때문에 공격한겁니다 아무 이유없이 공격한건 아니에요 알맞지 않은 예시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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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 린타로
영상봤던지 오래되어서 갑자기 공격하는것만 생각났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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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리
88 뭔 고양이 박사들인줄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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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당한 사람한테도 절대라고 해보시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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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벨 무프사
10 저희 동네 하천 길고양이들이 산책하는 강아지나 어린 아이한테 먼저 공격하는 거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저도 한때 길냥이들 좋아해서 걔네 보러 매일 산책 다닐 정도였는데 이 급식소 관리하는 캣맘이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 노답... 부류라서 그냥 끊었어요 무슨 근거로 상식 타령에 절대 공격 안 한다고 확신하시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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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냠얌쿵야  인티못벗어난작심삼일
1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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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어떻게 다들 100프로 확신에 차서 말하는지.. 동물학 박사라도 되시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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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즈
13 세상에 절대적인건 없어요...강아지도 강아지마다 성격이 다르듯 고양이도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저는 강아지를 키우고있고 저희집 마당에 들어와 살던 길고양이가 있었는데요 평소에 고양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고 졸졸 따라다녔는데 새끼 낳고 부터 가만히 누워있는 강아지를 계속 공격했습니다
나중엔 저까지 공격하려해서 결국은 고양이를 쫒아냈고요. 경험도 없으면서 무슨 근거로 확신하고 또 다른
마녀사냥을 하려 시동거시는지 명예 캣맘 진짜 많네요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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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1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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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라이언  
14 저도 고양이 엄청좋아하는데 당장 저부터 겪은일이 있어서ㅋㅋㅋㅋ 어떻게 100% 장담을 하는걸까요 저사람들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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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 sheepgarden
14 학생 때 원룸 건물 1층에 고양이가 들어왔었는데, 누가 1층 내려가는 소리 날 때마다 계단을 뛰쳐 올라와 하악질 하고 괴성지르면서 위협했어요.. 결국 몇 시간 동안 고양이가 안 나가서 저도 밖에 못 나갔네요

소동물이지만 너무 날쎄고 사나워서 먼저 달려드는 게 엄청 무섭더라구요. 정말 처음 보는 고양이 유형이었어요.. 소극적이고 겁많은 아이들도 많지만 먼저 공격하는 고양이도 확실히 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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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17 저도 고양이 정말 좋아하지만 세상에 100프로는 없는 거 아닌가요… 글에 제시된 증거들이 명백한 와중에 확실하지도 않은 추측으로 피해자분 2차 가해하는 건 아니지 싶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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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얼음
1515 사람도 예외가 있는데 고양이라고 없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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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일상
1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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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 피자
댓글들 2차가해 당당하네요ㅋㅋㅋ고양이 특성상 어쩌구 운운하면서ㅋㅋㅋ본인들이 이 세상 모든 고양이 보신거 아니잖아요 저도 가만히 있다가 고양한테 공격받은 적 있는 사람인데 댓글들 너무 가관이라 웃기네요 그냥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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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야생고양이는 공격성이 있더라고요
집고양이랑 달라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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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좋다
고양이가 먼저 공격 안한다는 분들은 '우리개는 안물어요~'하는 분들이랑 동급으로 보이네요. 얼마나 잘 안다고 그럴까요. 야생고양이는 다를 수도 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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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변경
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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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evator
고양이는 사람 먼저 공격 안 해요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불쌍하고 안타까우면 남한테 피해 못 끼치게 본인 공간에서 케어하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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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서 알마델
개인적으로 캣케어들이 고양이밥주는 걸 막을 수 없다면 그들이 관리하는 고양이에 대해서 책임지게 하는 방안을 만들어야해한다고 생각해요자연상태를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다른 생물에게 해를 끼치는 건 똑같으니까요.
책임은 안지고 불쌍한 동물을 도우는 내자신에 취해있는 분들도 현실을 알아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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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세 마리가 갑자기 저랬다고? 들개도 아니고 뭔 앞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들어봐야지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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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스껄
누구 말이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키우는 진돗개 데리고 산책하다가 쓰레기봉투 뒤지고 있던 고양이 두마리한테 공격당한적 있어요...
두마리라 그런가 자신감이 생긴건지 한마리일때는 멀리서부터 도망가더니 우리 애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코너에서 나타나더니 달려들더라구요.. 23키로나 되는애 안고 전력질주 했네요..ㅠ 콧잔등을 할퀴어서 피도 나고ㅠㅠ 고양이가 사람이나 덩친 큰 생물을 공격 안한다? 그거는 100%장담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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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폰주
전 고양이를 정말 키우지 않지만 고양이 관련 행동교정가들 유튜브만 봐도 알아요
위에 집고양이들이 갑자기 공격하는 건 어떤 특정 상황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 확률이 높고, 보통은 강아지.가 먼저 다가갔다가 고양이들 한테 물리는 경우는 있긴 해욤
고양이들은 특히 낯선 물체에 대한 경계심이 심해서 먼저 다가가는 경우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의아해하는듯해요
하필 사고가 난 곳이 고양이 집과 사료 근처라면 대형견들이 반가운 마음에 꼬리 흔들고 다가가다 본인 영역 지키려고 싸움이 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당
절대 피해자분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고양이 습성을 생각할 때 다들 의아한 점이 많아서 그러는 것 같네욤 별개로 관리 안 된 고양이들은 위험한 건 맞아서 국가 차원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모쪼록 마음 잘 추스리고 치료 잘 받으셨으면 합니다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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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즈
다가가는 고양이도 있어요 사람 손 안탄 야생고양이중에서도 거리낌 없이 사람한테 다가와서 부비는 애들도 많은데 왜 자꾸 모든 고양이를 다 똑같은거처럼 일반화 하시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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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폰주
사람한테 다가와서 부비다가 갑자기 문다고요..? 그런 고양이를 얼마나 보셨나요. 일반화가 아니라 고양이 관련 내용 좀만 보면 아는 사실인데요... 인간이 눈두개 코 하나 입 하나 있는 것이 평균치이듯 고양이의 평균 습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 일반화를 왜 이야기하시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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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고양이가 먼저 공격을 안한다고 확정짓고 이야기 하면 안되죠. 모든 개체가 같은 성향을 띌 수 없듯이 갑자기 달려들어 공격할 수도있는거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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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맛우유.
사건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그렇게 안타까우면 데려가서 집에서 키우세요.
밖에서 비맞고 눈맞고 바람맞으며 덜덜떠는건 안불쌍하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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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렐슈드  찬미하라
댓글에 고양이가 많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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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긁혔다고 병원비 4백만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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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뻥이요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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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그리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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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흉터 치료는 비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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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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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뷰라뷰라
제발 그렇게 안타깝고 챙겨주고 싶으면 자기집에서 키우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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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ill
우리고양이는 안물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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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랑살고싶다
고양이는 절대 먼저 공격 안한다는 분들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개묘차 있고 성격 달라서 먼저 싸움거는 분조장 고양이도 있어요
친구네 고양이가 개키우는 사람만 만나면 시비텁니다(참고로 스트릿 출신 아니고 집분양 고양이라 개에대한 나쁜 기억 자체가 없는 고양이에요 그냥 개냄새가 배어 나오는 사람이 싫은거같더라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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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
고양이는 먼저 공격 안 해요=우리 개는 안 물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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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그리
무슨말씀인지 이해는 가는데
비유가 조금 다른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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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
고양이에게 그냥 집 가다 공격당해본 사람 입장에서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댓만 봐도 저만 경험한 일은 아닌 것 같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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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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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
그건 감자동그리님 생각이고 저는 맞는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에게 다짜고짜 공격당한 사람 많아요. 뭐 안 공격당한 사람도 많지만. 그건 개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도 무는 개도 많고 안 무는 개도 많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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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그리
길고양이 세마리 주워서 키우는
포야옹쓰 주인인데

길고양이가 성인을 먼저 공격했다는걸
도저히 믿을수가 없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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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쿨
그럼 믿지마시고 마녀사냥 계속 하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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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그리
믿기힘들수도있죠
뭘그리 꼬여있으십니까

저일에 누구편도 안들어요..
길고양이 살처분을 하든
캣맘을 때려죽이든 저와 관계없으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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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에에ㅣㅔ에ㅔ
세마린데 왜 포야옹스예요…? 뜻이 따로 있는건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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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그리
한마리는 다른분한테 받았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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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된다
개인적으로 피해자가 이겼음 좋겠어요. 저희 집 주변에도 캣맘있는데 계속 남의 집 앞에다 밥을 주고 주지 말라고 해도 계속 줍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죽어도 자기 집 앞에는 안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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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꽃피면 다시 만나
고양이도 공격하던데요 강아지랑 산책중이였는데 길고양이가 갑자게 강아지한테 오더니 앞발로 때리길래 제가 슬리퍼 벗어서 위협자세 취하니까 도망가던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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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곰
잘 모르긴 해도 댓의 설명을 봤을때 먼저 공격 안한다 라는건 일반적인 환경에 놓여있는 경우들을 보고 하는 말들 아닌가.. 보통은 그러하나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경우엔 또 다를 수 있는데 무조건적으로 절대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거 아닌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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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가지
고양이가 겁을 먹고 공격하고 뭘하고를 떠나서 캣맘분들이 고양이 밥주면 고양이들이 몰려들어요. 그럼 저 처럼 고양이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집 밖 단지에 나오는 것도 엄청 긴장하면서 나와야합니다. 자기 집에서 나가고 들어가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누가 좋을까요. 동물 사랑하시는 거 다 알겠는데 다른 방법으로 좀 사랑해주세요. 고양이도 겁을 먹지만 저도 겁먹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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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항
저기는 하도 고양이나 캣맘혐오조장 주작글이 많아서 뭘 믿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지나가던 죄없는 행인이 다친거라면 잘 해결되길 빕니다만 하필 출처가 저 싸이트인게 찝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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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아이고.... 이런 댓글 또 나올줄 알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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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항
저기가 고양이 학대하고 혐오하는 사이트인게 사실인데 어떡합니까? 여시글 보기 찝찝한것처럼요. 저 사이트랑 별개로 피해자분은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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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행쀼쀼
고양이는 먼저 공격 안 한다는 말 공감 못해요 저만해도 강아지랑 집 가는 중이었는데 고양이가 골목 입구 가운데에서 저희 집 강아지 한참을 노려보길래 다른데 가는척하다가 없어져서 다시 집 가는데 고양이가 끝까지 쫓아오면서 노려보길래 무서워서 강아지랑 집 뛰어간적 있어요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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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행쀼쀼
강아지가 어쩌고 하실 분 계실까봐 하는 말이지만 꽤 멀리 떨어져 있었고 저희 집 강아지 겁 엄청 많아서 고양이 보자마자 굳어서 제 옆에 딱 붙어있었고 먼저 다가가거나 시비건것도 없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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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락실
어휴 잇몸에 피나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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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고양이도 먼저 공격하는 애들 있어요 왜 무조건적으로 100%다 인간이 나빴다만 웅얼웅얼 ㅠ 으이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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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캣맘 진짜 양심 어디로 가셨습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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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guhoji
차라리 커뮤의 특성상 의심스럽다 라면 최근의 상황들을 생각해보면 못믿을수도 있지 싶겠지만 고양이는 절대 먼저 공격 안한다 주작이다 이상하다 하는게ㅎㅎ 그걸 어찌 단정지을수 있는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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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그렇죠 이거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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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다받아요

길고양이가 인간을 먼저 공격했다는게 안믿긴다, 먼저 급식소에 가서 위협이라도 한거 아니냐, 혐오 조장하려고 주작하는거냐..

이런 반응 전부다 2차 가해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공격을 안할거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거죠? 말그대로 길거리에 사는 야생동물인데요. 단순히 이상한걸 넘어서 뻔뻔한 반응들이 많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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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항
님아 2차가해라는 단어는 성폭행이나 성추행같은 사건에 쓰이는 단어고요.. 별개로 고양이가 사람 공격한게 안믿긴다는 반응은 웃기긴 하네요. 말그대로 야생동물이기도 하고 어떤상황이었는지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고양이는 무조건 공격을 안한다는 말은 이해가 안가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응이 갈리는 이유는 출처가 고양이 학대 혐오 조장하는 갤이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요즘 여기저기 남초발 고양이,캣맘 혐오주작글이 판을치기도 하고요.. 혐오 싸이트 때문에 선량한 피해자들도 같이 의심받게되는 상황이 퍽 안타깝습니다.. 본문같은 경우는 억울한만큼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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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에서 은근슬쩍 피해자 탓을 하는게 2차 가해죠 이게 꼭 가해자가 사람인 특정 맥락에서만 사용하는 단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단지 고양이는 사람을 먼저 위협하지 않는 동물이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반응들이 너무 신기해요
혐오주작글은 마땅히 규탄받아야 하지만 처음부터 삐딱하게 보는 태도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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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항
사전 정의 찾아보세요. 요즘 아무데나 2차가해 남발해대서 잘 모를수 있지만, 본래는 성폭행 관련 사건에서 2차가해라는 단어를 쓰는겁니다.
저또한 삐딱하게 보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한편으로는 저런반응이 영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닙니다. 특히 디씨에선 진짜 조직적으로 혐오여론조작하고 주작글 써대는걸 너무 많이봐서.. 쩝 .. 여러모로 피해자만 안타깝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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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라이언  
저도 고양이 강아지같은 귀여운동물들 엄청좋아하는데도 댓글보니까 먼저 공격안한다는 100% 단정을하는 이상한분들이 많네요
몇년전에 아파트 단지내에서 그냥 인도 걸어가다가 인도 옆 풀숲쪽 펜스친곳에서 갑자기 고양이가 제 앞으로 튀어나와 가로막고 등 바짝올려서 공격자세 취했던 경험 있어요. 그때 진짜 너무놀랬었던 기억이라 아직도 생생함. 고양이가 인도에 있어서 제가 그 옆을 지나간것도 아니였고 고양이는 인도에도 없었는데ㅋㅋ 저도 다른사람들마냥 인도 정중앙에 서서 가던길 가고있었던 순간에 대체 뭣때문에 그렇게 공격자세 취하면서 금방이라도 달려들거같이 그러느게 아직도 믿기지않는데요ㅋㅋㅋ 가던길을 막고 그러고있으니 저는 차도쪽으로 피해서 빙 둘러가고 별탈없이 지나가긴했다만... 아무일없다가도 갑자기 튀어나와서 공격성보이는 고양이들도 있어요. 어떻게 100%단정지을수가 있는지 놀랍네요 댓글들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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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양정원  엔하이픈
고양이 3마리가 동시에 공격? 보통 길고양이 급식소는 구석이나 풀 속 같은 사람이 발견하기 힘든 곳에 설치되어 있을텐데 어쩌다 거기로 가신걸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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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오 언론에서 조사해봤으면 좋겠어요
요즘 논란되는 내용이기도 하고 사건의 진상 궁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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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1267
저는 견주인데 의아하긴하네요 고양이가 먼저 공격을했다니 드물다못해 없는일인데.. 조사해서 그 고양이가 광견병이있는건지 아니면 내용을 확대해서 말씀하신건지 알아냈으면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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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네
고양이 안좋아하는 편이고 부모님 업장에 길냥이 사료 테러 당한 경험도 있어 길냥이 밥 무분별하게 주는 것도 안좋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다만 우리집 강아지 10년 산책시키면서 동네 길고양이들 최소 하루 한번씩은 보는데 기껏해야 하악질 정도지 먼저 덤빈적은 없어요 대부분 먼저 자리피하고 안피하는(추측상 근처 새끼) 애들은 하악질하는게 다였는데 거의 전신에 상처가 날정도로 공격받으셨다니 의아하긴 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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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닥몬 진화  엔젤몬!
ㄷㄷ 배곧 근처 사는데 요새 배곧 논란이 많네요,,, 배달기사 사건도 그렇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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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츄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하네요 누가 거짓말을 하는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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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ARONKWAK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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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기퍼기
수리부엉이랑 담비들이 좀 더 힘내주었으면 좋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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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kiri
고양이가 종교인 분 많네요 예전에 tv에도 사람 공격하는 고양이 나왔었고 사례 많습니다 사람과 동물의 제스처가 다르기 때문이 굉장히 사소한걸로 예민해져서 달려들 수 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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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짱의옥구슬
이 세상에 100프로인 일이 있을까... 다들 고양이랑 대화해보신 것도 아닐텐데 어떻게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고 100프로 확신하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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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  우주최강귀욤강알지
여기 댓글에 '길고양이는 가만히 있는 사람 안 문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무지성 고양이 편 드는 분들 많으신데... 직접 겪어보셨나요? 저 며칠 전에 길 가다가 아무 이유 없이 단지에서 튀어나오는 길고양이한테 습격당해서 지금 다리랑 엉덩이가 온통 긁힌 자국, 물린 자국이에요. 다시금 말하지만 길고양이한테 어떠한 해를 가한 적도 없고 저는 그냥 제 갈 길 갔을 뿐입니다. '길고양이는 개랑 달라서~' 어쩌구 하시는데 공격성 있는 개나 고양이는 모두 똑같습니다. 제발 본인이 겪어보지 않았다고 무작정 고양이 찬양하면서 단언하지 마세요 윗댓 말대로 세상에 100퍼센트라는 건 없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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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당첨원해요
인포에는 유난히 고양이에대한 안 좋은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누가 일부러 골라서 퍼오나 싶게..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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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an O'Brien  Rhodes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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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걍
고양이도 공격해요... 저희 집 댕댕이 산책하다가 갑자기 튀어 나와서 엉덩이 때렸어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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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다람
내 집, 내 차 밑에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달려든 고양이때문에 백일아기 안고있다 나자빠졌고 애 두개골 골절왔었어요. 그 이후로 본인 집 안에서 밥주는게 아닌 모든 캣맘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우리집 주차장에 밥 준 캣맘은 끝까지 사람 애만 중요하냐고 고양이도 생명이라고 외치던데 저는 내 애가 제일 중요해서 그 캣맘 목졸라 버리고 싶었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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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ORV)
고양이가 도대체 뭐라고 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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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맥주
ㅋㅋㅋㅋㅋ아 길고양이 공격할리가 없다는 분들 제가 산 증인입니다 ㅎㅎ 반려견이랑 산책 중에 고양이가 덮쳐서 강아지를 보호하느라 강아지는 지켰지만 고양이가 제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다 긁은 적이 있습니다 사진은 2~3년 전이라 없지만
고양이가 공격할리가 없다는 되도 않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마치 무개념 견주가 저희 집애는 안물어요~ 같은 멘트니
저도 개를 키우지만 100퍼센트라는 경우는 없다고 경각심을 가지면서 키우는데 무슨 근거로 동물은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고양이가 불쌍하시다면 냥줍을 하셔서 동물등록하시고 예방주사도 하고 집안에서 밥을 챙겨주는 제대로 된 캣맘캣대디가 되십쇼 ^^ 어머니아버지라는 대단한 명칭을 일시적인 쾌락인 혐오단어로 쓰이는게 안타깝네요
참고로 강아지랑 저는 길고양이에게 자극을 준적없어요 그냥 정말 차분하게 길을 가던 중인데 덮쳐졌습니다 아마 근처에 아기고양이가 있어서 경계했거니하고 추측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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