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254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44
이 글은 1년 전 (2024/10/28) 게시물이에요
'버닝썬' 이어 '최민환 게이트' 열리나…경찰, 성매매 의혹 내사 착수 [TEN피플] | 인스티즈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mArticle > div:nth-child(7) {display: none;}ins div{display:none;}


'버닝썬' 이어 '최민환 게이트' 열리나…경찰, 성매매 의혹 내사 착수 [TEN피플] | 인스티즈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32)이 성매매 의혹으로 고발됨에 따라 이른바 '최민환 게이트'가 열리게 될지 연예계가 긴장하고 있다.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매매처벌법 등 혐의로 고발된 최민환 건과 관련해 텐아시아에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민환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를 철저히 수사해 달라'는 민원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민원인 A씨는 "과거 FT아일랜드 음악을 즐겨듣던 라이트 팬이었는데, 율희가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업소 출입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성매매 알선 의혹을 받은 업소 관계자 B씨도 함께 경찰에 고발됐다. 민원인 A씨는 "주선행위를 한 알선자 A씨는 최민환이 실제로는 성매매로 나아가려는 의사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법에서 정한 성매매알선죄가 성립하는 만큼, 처벌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했다.

경찰이 내사를 마치고 해당 사건을 입건할 경우 최민환과 A씨가 조사를 받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A씨가 자신이 관리 중인 또 다른 연예인의 이름을 털어놓을 가능성이 대두됐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민환이 성매매 의혹으로 고발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철렁한 연예인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며 "A씨가 관리하는 연예인이 최민환만 있지는 않다고 본다"고 귀띔했다.

이에 따라 이른바 '최민환 게이트'가 열릴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가수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 등의 성범죄 혐의가 드러난 '버닝썬 게이트' 역시 지난 2018년 11월 말에 발생한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에서 시작된 바 있다.

앞서 최민환의 전처 율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최민환의 업소 출입이 이혼 사유였다고 폭로했다. 율희는 최민환의 업소 출입 및 성매매 의혹이 담긴 녹취를 공개했다.

특히, 최민환은 '모텔'과 '칫솔'을 비롯해 결제금까지 언급해 성매매 정황에 더욱 힘을 실었다. 그는 "나 아직 결제 안 한 것 있지 않냐. 얼마나 주면 되냐"고 물었다. 유흥업소 관계자가 238만 원이라고 하자 최민환은 "텔레그램으로 계좌와 금액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중략

'버닝썬' 이어 '최민환 게이트' 열리나…경찰, 성매매 의혹 내사 착수 [TEN피플] | 인스티즈


한편, 이홍기는 최민환을 옹호하고 율희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으로 입방아에 오른 상황이다. 이홍기는 2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둘의 사생활이었고, 이렇게 돼버렸지, 잘못한 건 인정하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지"라며 "그래도 우리 모두 너무 쉽게 다 믿지는 말아야지"라며 최민환을 옹호하는 듯한 말을 했다.

그러면서 "나는 또 지켜내야지 버텨야지 그게 우리겠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덩이들 맞아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거지"라고 심경을 나타냈다.

이에 일부 팬은 "이런 말은 당사자에게 2차 피해가 갈 수 있지 않나. 그룹 멤버라고 무조건 감싸는건 어리석은 것이다"라며 "상처 받고 피해 받은 당사자 입장을 생각해야 한다"는 취지의 목소리를 냈다. 더불어 "쉴드 치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는 의견도 나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86397




강남경찰서라 기대는 그닥이지만..
열려라 참깨ㅋ

대표 사진
어부바오
별 기대가 안되던데 제목만 거창한듯
1년 전
대표 사진
호다닥  NU'EST
저 멤버는 녹취록까지 있는마당에 왜저러는지... 끼리끼리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2017대숲_00  어쩔유튭
와 ㅋ 혹시나모를 버닝썬 재수사를 아주 필사적으로 막아보려는거같네요??? 왜 혹시 재수사로 무혐의 받을사람이라도 있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밤길조심해치면나야
텔레그램..
1년 전
대표 사진
In the SEOM  I P U
더러운 짓에 되게 거창하게 이름 붙여주는듯
1년 전
대표 사진
아싸봉
근데 어떻게 율희는 저 통화녹음을 가지고 있게된건지 나왔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변백 현
포주한테 받았지 않았을까요?
1년 전
대표 사진
@6v6
강남경찰서 버닝선 때 초반 폭행사건 대놓고 덮어주던거 씨씨티비에 찍히지 않았남??ㅋ
1년 전
대표 사진
저아세요?
제발 성매매 업소 사람들이나 소비자나 전부 징역받고 사회적으로 매장되면 좋겠어요~~~~~~~~~~~~~~ 제발~~~~~~~~~~~~~~~`
1년 전
대표 사진
떠랑해  우주소녀
애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진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이돌끼리 숙소에서 살면 일어나는일.jpg3
02.27 13:36 l 조회 2514
르세라핌 팬들이 하이브 앞에 보냈던 트럭 문구28
02.27 13:32 l 조회 12185
현재 두쫀쿠 나쁜 거만 배웠다는 봄동비빔밥..JPG156
02.27 13:28 l 조회 136348 l 추천 5
전세계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착시 사진3
02.27 13:25 l 조회 8158
윤종신과 이창섭의 만남이라니…27일 '녀석' 공개1
02.27 13:19 l 조회 670 l 추천 4
20살이 되었지만 아직 성인은 안된거 같다는 아이브 이서4
02.27 13:18 l 조회 7428
현재 감다살이라는 네고왕 다음 진행자..JPG46
02.27 13:12 l 조회 49211 l 추천 10
돌고 도는 식품 표절72
02.27 13:05 l 조회 28370 l 추천 1
국세청에서 최초로 하는 압류 물건들 경매, 물건들 정리.jpg9
02.27 13:05 l 조회 15634 l 추천 1
경기도, 2026년부터 불법체류자 아동 월 10만원 지원51
02.27 13:02 l 조회 15974
월급 1200만원인 회사 다닌다 vs 안다닌다150
02.27 13:01 l 조회 64882
냉장고를 부탁한 걸 부탁해
02.27 12:47 l 조회 3304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2
02.27 12:17 l 조회 1502
7년만에 리벤지 하는중인 남녀 보컬 킹퀸들
02.27 12:05 l 조회 1895
모모랜드, 도쿄 신주쿠 달군다…日 팬미팅 3월 개최 확정2
02.27 12:04 l 조회 3742
(🔞약후) 드랙아티스트 나나영롱킴 본캐..JPG153
02.27 11:57 l 조회 97331 l 추천 6
두쫀쿠 유행일 때 두쫀쿠 대량 구매 시전한 고윤정8
02.27 11:53 l 조회 35474 l 추천 4
방송에서 카리나와의 관계 밝힌 김동현…jpg10
02.27 11:46 l 조회 22976 l 추천 1
선수들한테 무언의 압박을 주는 박용택...jpg
02.27 11:27 l 조회 2610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
02.27 11:21 l 조회 1491


처음이전9819829839849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