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98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56
이 글은 1년 전 (2024/11/21) 게시물이에요

[단독] 민희진, 뉴진스·어도어 인스타 언팔로우했다…해석은 분분 | 인스티즈

[단독] 민희진, 뉴진스·어도어 인스타 언팔로우했다…해석은 분분

m.entertain.naver.com



[단독] 민희진, 뉴진스·어도어 인스타 언팔로우했다…해석은 분분 | 인스티즈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고 회사를 떠남과 동시에 그룹 뉴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를 끊었다.

20일 민 전 대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확인해 본 결과,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 민 전 대표는 프로필에 있던 어도어 링크를 삭제하며 어도어의 공식 인스타그램도 함께 팔로잉 목록에서 삭제했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를 놓고 연예계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우선 어도어의 사내 이사직을 내려놓으면서 떠난 만큼 관련 계정을 자연스레 언팔로우 한 것이란 해석이다. 뉴진스 자체는 어도어의 지식재산권(IP)이기 때문에 뉴진스 현 멤버들에 대한 애정과 별도로 뉴진스란 계정은 더이상 팔로우 하지 않겠단 의지의 표현이다.

 

일각에서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가 아닌 새 이름의 그룹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있다. 그가 사직의 변으로 내놓은 입장에서도 새로운 활동에 대한 예고를 했기 때문이다. 뉴진스가 아닌 이름으로 현 멤버들과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한 포석 아니냐는 해석이다. 만일 실제로 민 전 대표가 새로운 그룹을 만들고 현재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해지 소송 또는 위약금 지불 등을 통해 어도어를 떠나면 템퍼링 의혹을 벗어나기 어려워질 수 있다. 민 전 대표로서는 새로운 활동이 무엇이든 명분과 타이밍이 중요해진 셈이다.

 

대표 사진
~~
새회사 만드나 보죠
1년 전
대표 사진
당근쥬스.
이런게 단독?
1년 전
대표 사진
박준식
22..이게 왜 단독....?
1년 전
대표 사진
히봉
막줄 뭔 템퍼링 의혹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치이꽁
지들이 내쳐놓고 무슨 템퍼링 이것도 하이브가 언론으로 내놓는 경고문인건가요? 웃기네
1년 전
대표 사진
이 훈 이  답댓을달지않는건 가치가없기때문
근데 저도 최근 뉴진스 계약해지 내용증명과 타이밍이 겹쳐서 의심받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은 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ghf
하이브의 도덕적 해이는 이미 극에 달하여 더러운 언론플레이도 지속되겠지만 이제는 대중들마저 그 패턴을 읽어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을 것이라 걱정되진 않습니다.-민희진-
1년 전
대표 사진
greeny
이게 왜 단독?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짜장면 곱빼기로 할 수 있는 일
05.16 12:46 l 조회 1473
고객소리에 친절 칭찬 남긴 후기1
05.16 12:44 l 조회 3852 l 추천 2
뉴스에서 알려주는 월요병 해결책
05.16 12:43 l 조회 356
이모티콘 선물 받은 거 바로 써먹는 어머니
05.16 12:43 l 조회 1411
갑자기 싸우는 커플
05.16 12:42 l 조회 854
우리나라 국밥집 특
05.16 12:40 l 조회 1002
직장인 초능력 한가지만 고른다면3
05.16 12:26 l 조회 1471
오리백숙집 알바 후기2
05.16 12:25 l 조회 6998
건설사에서 아파트 이름 어렵게 지은 이유4
05.16 12:24 l 조회 8093
태국 택시기사가 본 한중일 관광객 특
05.16 12:21 l 조회 2060
누구 잘못일까
05.16 12:20 l 조회 280
전부인한테 연락한 남친
05.16 12:19 l 조회 1160
강남에 있는 백화점 경비 현타온다21
05.16 12:17 l 조회 31773
마누라의 선전 포고
05.16 12:16 l 조회 955
코로나 걸린 직원한테 선택하라는 사장
05.16 12:15 l 조회 1291
딸이 남기고 간 쪽지
05.16 12:14 l 조회 1010
교사부부가 학교 급식을 안 먹는 이유17
05.16 12:14 l 조회 21163
아이유가 사용하는 침대 가격
05.16 12:13 l 조회 2699
길바닥에 쓰레기 안 버리는 남자친구
05.16 12:11 l 조회 1123
우리동네 당근마켓 빌런
05.16 12:10 l 조회 898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