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34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68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충주시의 한 학생 수영부에서 초등생이 집단 성추행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 교육단체와 피해 학생 부모가 가해 학생의 엄중한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지난 9일 언론 보도로 충북경찰청이 초등생 1명을 집단 성추행 혐의(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로 수영부 소속 10대 고등학생 A군 등 5명을 불구속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단위 수영대회에 참가, 숙소에서 초등생 1명에게 여섯 차례에 걸쳐 집단 성추행했다.

"충주 수영부 초등생 집단성추행, 가해자 엄중 처벌하라” | 인스티즈충북교육연대와 충북젠더폭력방지협의회·피해 학부모가 20일 충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 성추행 가해자들의 엄중한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임양규 기자]

피해 학생은 4명의 학생으로부터 사지를 결박당하고, 입이 틀어 막힌 채 구강성교를 당하는 등의 일을 겪고,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붙잡히기도 했다고 단체는 설명했다.

가해 학생들은 충주지역 초등생 2명·중학생 2명·고등학생 1명이다. 피해 학생은 지속적인 성추행에도 선배들과의 원만한 관계 유지를 위해 참으며 숙소에서 선배들을 피하기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견에 참석한 피해 학생 아버지는 “피멍이 든 마음을 부여잡고 이 자리에 섰다”며 “설마 우리 가정에 이런 일이 생길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사건 발생 이후 하루하루 피눈물을 삼키며 살아가고 있다. 더 큰 고통을 안고 있는 아이가 있어 겉으로 내색조차 하기 힘들다”며 “저희 가족은 망가진 일상을 고통스럽게 견디고 있는데 가해자들과 그 가족은 모여서 생일파티를 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단체는 “이번 사건은 충북교육청이 스포츠 현장의 성폭력 피해자 보호체계에 허점이 많은 구조라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며 “엄정하고 철저한 조사로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의 엄정처벌,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충주시 한 수영부 소속 초등생이 지난 1~9월 같은 수영부 동성 초등생 2명과 중고생 3명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 중 3명은 촉법소년(만 14세 미만)이다.

https://v.daum.net/v/20241120171946801

"충주 수영부 초등생 집단성추행, 가해자 엄중 처벌하라” | 인스티즈

“충주 수영부 초등생 집단성추행 가해자 엄중 처벌하라”

[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충주시의 한 학생 수영부에서 초등생이 집단 성추행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 교육단체와 피해 학생 부모가 가해 학생의 엄중한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v.daum.net



대표 사진
라비라비
끔찍해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장윤정
😠
1년 전
대표 사진
장윤정
촉법소년 나이 낮춰야될듯
1년 전
대표 사진
봄날의꼬꼬  내게다가와서 인연이되어줘요^^
진짜 어려서부터 저러는데 커선 더한짓도 하겠네 촉법소년 나이좀 낮춰라
1년 전
대표 사진
오새봄  MAXXAM 리더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군대에서 맞선임이 예쁘다고 보여준 여자 영상
05.16 23:34 l 조회 4031
일식 자격증 없다는 일식 셰프
05.16 23:33 l 조회 2603
둘이 술마시다 말도 없이 사라진 친구 1 vs 21
05.16 23:31 l 조회 767
'더 스카웃' 탈락자는 이재혁…마스터 팀 구성 완료! 본격 수업 시작 [종합]
05.16 23:15 l 조회 243
이천 하이닉스 엔지니어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jpg
05.16 23:12 l 조회 3921
정신 나간 챗지피티 ㅋㅋ
05.16 23:12 l 조회 2928
주식 단타 명언
05.16 23:09 l 조회 2533
콜센터 하청 회사 화장실에 있는 안내 문구...3
05.16 23:07 l 조회 9823
은근 맛있는 햄버거
05.16 23:01 l 조회 1682
남서울 미술관에서 허용하는 것.jpg6
05.16 22:50 l 조회 9974 l 추천 3
'마이클' 씨네21 한줄평·평점1
05.16 22:48 l 조회 2266
돈까스 뷔페 사장의 부탁말씀.jpg3
05.16 22:48 l 조회 11702
주식 5억치 굴리시는 가사도우미님.jpg2
05.16 22:44 l 조회 3703 l 추천 1
다이소 알바하다 경찰 뜸
05.16 22:43 l 조회 2417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우는 1학년.jpg15
05.16 22:42 l 조회 18891
우리회사 신입 패기 지리네.jpg3
05.16 22:40 l 조회 8987
냉동고 전원 끄고 퇴근한 베스킨라빈스 직원.jpg35
05.16 22:39 l 조회 46962
엄마 수달이 아기 자랑할 때 아빠 수달이 꺼내보인 것6
05.16 22:36 l 조회 17384 l 추천 8
신생아 중환자실 전문의이자 복싱 아시아 챔피언1
05.16 22:36 l 조회 2309 l 추천 1
대학 진학자들이 많이 낚이는 학과들21
05.16 22:35 l 조회 18309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