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48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75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미국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1세기 최고 팝스타' 2위에 올랐다.

빌보드지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체 선정한 '21세기 최고 팝스타'(Billboard's Greatest Pop Stars of the 21st Century) 2위로 스위프트를 선정하며 "컨트리 음악에서 팝 음악으로 전향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 형태나 규모 면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스위프트가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을 4차례나 거머쥔 유일한 가수이며, 빌보드 차트인 '핫 100'에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곡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이 스타는 여전히 자신을 뛰어넘고 있으며,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이 오래전에 지치거나 다른 경로로 배를 갈아타는 동안에도 여전히 미지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20년 가까운 경력을 지닌 사람에게는 극히 드문 일"이라고 평했다.

또 "34세의 나이에 불과한 그녀의 곡 목록은 세계 곳곳의 대학들이 워즈워스(영국의 유명 시인)와 같은 수준의 분석으로 다루도록 영감을 줬으며, 더 공정한 스트리밍 요금을 위한 스포티파이·애플뮤직과의 협상이나 오래된 음악을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재출시하는 방법 같은 비즈니스 혁신은 업계 전반에 계속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빌보드는 아직 1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음악 팬들과 미국 언론은 비욘세가 1위일 것으로 예상했다. 빌보드는 지난 8월부터 21세기 최고 팝스타 순위를 25위부터 역순으로 한 명씩 발표해 왔는데, 아직 비욘세가 나오지 않아서다.

 

 

이에 일부 스위프트의 팬들은 스위프트가 1위가 아닌 2위에 꼽힌 것에 불만을 드러냈다.

어떤 팬은 엑스(X·옛 트위터)에 "말도 안 된다. 스위프트가 최고다"라고 썼다.

하지만 스위프트와 비욘세를 모두 좋아한다는 한 음악 팬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최근 몇 년 동안 테일러가 더 커지긴 했지만, 비욘세는 금세기 초부터 엄청난 스타였다"고 썼다.

 

 

m.entertain.naver.com/article/215/0001189453

대표 사진
🍊오렌지맛 오렌지🍊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우주를 유영하는 통통배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히이이이이잉
ㅎㅎ..할많돈없
1년 전
대표 사진
LOOΠΔ 전희진
왜요??
1년 전
대표 사진
Jowayo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히스 레저(Heath Ledger)  why so serious?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내일은뭐하고놀까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모든죽어가는것을사랑해야지
그것이.. 상대가 비욘세니까.... 레몬에이드 앨범 아직도 못잊어
1년 전
대표 사진
어휴..또시작이네
당연히 테일러일줄...
1년 전
대표 사진
제이슨 모모아
테일러가 1등일 줄
1년 전
대표 사진
vicdeangelis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양사 선생님 사유서감
05.19 00:50 l 조회 2973
입사 1일만에 도망치게 만든 서약서
05.19 00:49 l 조회 1620
어느 일본인이 레고로 만든 건담
05.19 00:47 l 조회 1107
광기어린 배민사장
05.19 00:46 l 조회 1285
15000원 주고 오징어순대 모형을 사온 사람
05.19 00:45 l 조회 3246
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1
05.19 00:44 l 조회 2563
남자들 푸쉬업 평균 20개 한다 vs 못한다 논란2
05.19 00:43 l 조회 418
남편을 위해 pc방 차려준 아내
05.19 00:41 l 조회 1652
미용실 직원이 인턴 시절 했던 가장 큰 실수1
05.19 00:40 l 조회 4096
등산 7년차 유투버가 처음으로 공포를 느낀 순간4
05.19 00:39 l 조회 13372
육회 처음 먹어보는 외국인
05.19 00:33 l 조회 2039 l 추천 1
참여자 목숨을 담보로 한 방송
05.19 00:15 l 조회 2725 l 추천 2
일본의 사회적 연좌제2
05.19 00:12 l 조회 3431 l 추천 2
소개팅 애프터 신청 진상짓
05.19 00:11 l 조회 2700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2
05.19 00:09 l 조회 10418 l 추천 1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123
05.19 00:06 l 조회 74088 l 추천 4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2
05.19 00:04 l 조회 2251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5.19 00:02 l 조회 1724 l 추천 4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3
05.18 23:56 l 조회 5223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2388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