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05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13
이 글은 1년 전 (2024/12/10) 게시물이에요

가수 임영웅과 소속사가 DM(다이렉트 메시지) 논란에 3일째 침묵 중이다. 사실상 본인이 보낸 메시지임을 인정한 셈이다.

임영웅은 지난 12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시월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린 날이었고, 국회 본회의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진행하던 시점이었다. 이후 여당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반대표를 던진 후 집단 퇴장하면서 투표함은 열리지도 못한 채 자동 폐기됐다.

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임영웅과 나눈 DM을 공개했다. 공개된 캡처에 따르면 누리꾼은 반려견 생일 축하 글을 올린 임영웅에게 "이 시국에 뭐하냐"는 메시지를 보냈고, 임영웅은 "뭐요"라고 반응했다.

이에 누리꾼은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온 국민이 모여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무신경하네요. 앞 번 계엄령 나잇대 분들이 당신 주소비층 아닌가요"라고 지적했고, 임영웅은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내요"라고 응수했다.

DM이 공개된 후 다수의 누리꾼들은 임영웅을 향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물론 대중이 연예인에게 정치적 발언을 강요할 의무는 없다. 하지만 100만 명의 국민(주최 측 추산)들이 거리로 나서고, 수많은 스타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정치인이냐"는 임영웅의 발언은 지나치게 가벼웠다.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9일 오후 현재까지 이번 논란과 메시지의 진위 여부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실상 임영웅 본인이 보낸 메시지임을 인정한 셈이다. 메시지를 공개한 누리꾼 역시 휴대폰 화면을 찍은 영상을 통해 조작이 아님을 인증했다.

이에 팬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현재 임영웅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는 "이 시기에 경솔했다"며 실망의 목소리를 내는 팬들도 있지만 "조작일 것이다" "임영웅은 평소 DM에 답장을 하지 않는다" "임영웅 말투가 아니다" "가짜뉴스다" 등 현실을 부정하는 댓글도 다수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30502

대표 사진
마당마당
그냥 씹기만 했어도 저 dm보낸 팬만 욕 얻어먹고 끝날일이였는데 괜히 떠들다 나락감
1년 전
대표 사진
강삐롱또롱  잘할겁니다놀다옵시다
진짜 그냥 무시하지 왜 저기에 답을 했는지 이해가 안 감 국민들이 시위하고 정치인 아닌 사람들이 초 켜 가며 지켜내는 민주주의에 예술 하실 거면서요
1년 전
대표 사진
고기동 얼음박치기
그러니까요... 왜 굳이 답장하셨는지... 많이 긁히셨나...
1년 전
대표 사진
호두찡
개 생일 사진 올리든 일상 사진 올린 건 그렇다 치지만 대처가 개인적으론 실망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정다운  얼굴로우리모두숲속을
굳이 답한게 가벼움이네
1년 전
대표 사진
리코타치쥬  ⋆ ˚。⋆୨♡୧⋆ ˚。⋆
😥
1년 전
대표 사진
누구야누구
😥
1년 전
대표 사진
내가 왜 니 스승이냐  나는널파문하였는데
소신이 없는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원기둥 김밥
05.16 00:00 l 조회 926
K-전통 방식으로 소나무 먹 만들기
05.15 23:56 l 조회 784
인지도 확인엔 실패했지만 기분좋아진 연예인
05.15 23:53 l 조회 3829
속초 어느 베이커리 카페 노키즈존 안내문6
05.15 23:51 l 조회 18226 l 추천 1
25년 만에 추억의 식당을 방문한 후기
05.15 23:50 l 조회 1873
혈육이 어릴때부터 밥투정해서 혼났었는데 자취한대서.jpg6
05.15 23:47 l 조회 10250 l 추천 1
내가 실수한건지 봐주라 나 진짜 모르겠어1
05.15 23:44 l 조회 1494
순천이 전봇대 수백개를 뽑아버린 이유3
05.15 23:38 l 조회 4230 l 추천 4
매일 밤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두고 가는 노숙자6
05.15 23:36 l 조회 8391 l 추천 12
초간단 감자탕 레시피1
05.15 23:31 l 조회 1994 l 추천 2
해장국의 효능
05.15 23:29 l 조회 616
존엄과 존경의 차이
05.15 23:27 l 조회 1529
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73
05.15 23:25 l 조회 83187 l 추천 2
스승이 주는 가르침
05.15 23:24 l 조회 536
부대찌개를 먹으러 간 한 일본인
05.15 23:22 l 조회 1622
러닝크루 단톡방 강퇴짤26
05.15 23:22 l 조회 78615 l 추천 7
서양인에게 감자탕이 위험한 이유7
05.15 23:21 l 조회 21340
뷔페 왔는데 옆테이블이 자꾸 나 따라서 먹어14
05.15 23:18 l 조회 24411 l 추천 1
남편이랑 울며불며 싸웠는데 전투력 상실하고 패배함
05.15 23:16 l 조회 9173
서로 너무나 다른 둘의 다정한 투샷셀카
05.15 23:15 l 조회 1036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