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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57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최근 보험회사 CEO 암살로 자살한 미국 얘기를 하다가

[책추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사실 햄스터였던 것임.twt | 인스티즈




역시 답은 이것이다라는 합리적(?) 결론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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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민주주의가 이런 부작용에 대처하지 못함 + 트럼프 극우 준동 등의 일련의 개노답 사태로 이런 시각도 나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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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410272122015

[책추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사실 햄스터였던 것임.twt | 인스티즈

[이병천 칼럼]노벨 경제학 바로 읽기 : 제도·권력·진보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다론 아제모을루, 사이먼 존슨, 제임스 로빈슨 세 사람에게 돌아갔다. 한림원은 선정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왜 어떤 국가는 부유하고 어떤 국가는 가난한지를 설명했다

www.khan.co.kr





(다론 아제모을루, 사이먼 존슨)는 수상자들의 현 단계 생각을 가장 잘 알려준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시대가 도래했지만 저자들은 AI 환상을 정면 비판한다. AI기술로 현대판 파놉티콘이 도래할 수 있다. 어찌해야 할까. 대항권력을 세우고 기술변화 경로를 바꾸어야 한다. 노동자의 조직화, 시민사회 조직의 공익적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 구체적 정책으로는 사회적으로 유익한 기술에 유인 제공, 빅테크기업 분할, 자동화를 통제하는 조세개혁, 노동자에 대한 투자, 프라이버시 보호와 데이터에 대한 사용자 소유권, 부유세, 재분배와 사회안전망 강화(기본소득이 아니라) 등이다.

재산권 보호 이야기는 흔적도 찾기 어렵다. 놀랍게도 과거 영국 인클로저 과정을 비판하고 커먼즈를 유지하면서 신기술을 도입하는 역사의 다른 길이 가능했다고 말한다. 거의 폴라니를 연상시킨다. 이들의 생각은 로부터 확연히 변했다. 깨어 있는 시민은 노벨 경제학을 바로 읽어야 하는데 부터 읽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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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아리  🩷🐧🩵🐥💜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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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맛고양이  꼬리음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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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
트위터는 진짜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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