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23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98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74985?sid=102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특전사 자녀 비난에 눈물로 호소 | 인스티즈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특전사 자녀 비난에 눈물로 호소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등에 투입된 계엄군 자녀들이 도를 넘는 비난을 듣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현 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은 지난 10일 진행된 국회 국방위 긴급현안질의에

n.news.naver.com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특전사 자녀 비난에 눈물로 호소 | 인스티즈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등에 투입된 계엄군 자녀들이 도를 넘는 비난을 듣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현 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은 지난 10일 진행된 국회 국방위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해 "부하가 가족을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가는데 주민이 딸에게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고 욕을 해 딸이 집으로 들어갔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특전사는 절대 복종, 절대 충성의 마음으로 등에 화약을 메고 국가가 부여한 임무에 과감히 뛰어 들어가 순직하는 집단들"이라며 "누군가 군의 위치를 잘못 갖다 놓았을 뿐 그들은 뛰어들 준비가 돼 있는 전사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특전사들에게 반란군 오명은 씌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그들을 격려해주신다면 그들은 기필코 국가가 부여한 현장에 가서 목숨을 다 바쳐 죽을 것이고 그의 자녀와 가족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대표 사진
정말 애매한 문제네요. 원칙을 지키면 양심에 위배되는것이고, 양심을 지키면 원칙이 무너지기 쉽고. 나치 장교들도 자기는 히틀러 명령만 들었을 뿐이다.. 라고 이야기했죠. 부당한 명령을 듣는 게 맞는지 고심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정한용  대한항공 점보스
상관이 시켜서 저는 무조건 충성으로 따랐습니다.라는 말은 통하지 않죠. 나치나 5.18민주항쟁 때에 일반 국민들에게 총칼을 겨누던 사람들도 나라 지킨다고 명령을 따른 사람들입니다. 국민 상대로 나라 지키려고 군인 되신거 아니잖아요. 양심고백도 안하고 맞춘 말만 반복하면서 그저 몰랐습니다. 명령만 따랐습니다.라는 말은 비겁한 소리입니다. 양심있게 고백하세요. 그게 자랑스러운 군인으로써 품위를 지킬 마지막 기회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Yellow minion
그 가족들은 저지르지도 않은 일로 욕먹으니까 동정이 가고 불쌍하지만 일 저지른 놈은 동정하면 안됨. 그러니까 왜 내란동조 했냐고. 군법 따라서 항명했으면 될일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업 망하고 인생 포기하려다 버스기사가 된 여자
05.14 19:55 l 조회 1988
남편에게 비타민 먹이는 아내1
05.14 19:49 l 조회 8233 l 추천 1
어떠한 예측도 불가능한 홍대 거리
05.14 19:48 l 조회 3075
요새 광고 특징
05.14 19:47 l 조회 992
미국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고 있다.jpg
05.14 19:42 l 조회 1723
남자들은 은근 이해안된다는 여자 성형.jpg2
05.14 19:40 l 조회 6036
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에게 우울해서 빵샀어라고 한다면?
05.14 19:39 l 조회 699
사과부터 하고 시작하는 초등학교 운동회
05.14 19:34 l 조회 1180
조건 안 본 결혼 후회한다는 남자2
05.14 19:33 l 조회 2829
국민에게 심판 받고 싶다는 편의점 점주
05.14 19:30 l 조회 2832
대한민국에서 유명인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과정.jpg
05.14 19:29 l 조회 4586
인턴 6개월차에게 일 주면 안 되는 이유 (feat. 쭈니형)1
05.14 19:27 l 조회 7899
한국인의 식사 예절
05.14 19:25 l 조회 841
현재 심각하다는 안양교도소 과밀수용353
05.14 19:15 l 조회 130561
우리가 생각하는 10년전과 실제 10년전
05.14 19:13 l 조회 2547
얼마전 이슈된 베트남에서 택시탄 한국손님 뒷이야기12
05.14 19:11 l 조회 16374 l 추천 14
등산 갈 때 음식 챙긴다 vs 안 챙긴다1
05.14 19:10 l 조회 183
연예인들 질문 차단해 버린다는 극T스님.jpg
05.14 19:10 l 조회 2527
죽음의 과정은 평등하지 않다. 가난에도 이자가 붙는다1
05.14 19:05 l 조회 1753
갑자기 이사가게 된 댕댕이들1
05.14 19:04 l 조회 1161 l 추천 1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