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 다만 인정된 배상 금액은 1심보다 줄었다.
앞서 장원영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씨가 지속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박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1심은 장원영 개인이 박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장원영에게 1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절반이나 줄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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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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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 다만 인정된 배상 금액은 1심보다 줄었다. 앞서 장원영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씨가 지속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박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1심은 장원영 개인이 박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장원영에게 1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절반이나 줄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