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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임신을 원하지 않으면 최소한 콘돔착용은 필수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작성된 내용중 임신가능성와 피임성공률의 혼동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지난1년간 피임을했던 여성"을 대상으로조사된 자료(1000명 여성, 95%신뢰도 ±3.1%p 오차)에 따르면
약55%가 콘돔을 사용하고
약20%가 경구피임약을 쓰고있으며
약14%가 질외사정
약3%가 자연주기(배란기가 아닌 기간)


한국 보건복지부의 자료입니다

각 피임법에 따른 피임실패율 (임신가능성에 대한 모든 것) | 인스티즈

임신의 조건
- 난자와 정자가 만나야 한다

난자가 있는경우
-여성의 배란기에 난소에 난자가 생성됩니다.
여성의 배란기는 규칙적인 생리를 할경우 월경시작일 14일 이후부터입니다.

1. 콘돔등 미착용등 피임기구를 사용하지 않은경우
 1)질내사정했을경우
  1.1 생리주기를 모를경우 - 0~100%

  1.2 생리주기가 정확하며 배란기 예측이 가능할경우
  배란 시간에 최대한 가깝게 섹스하면 임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배란하기 6 일 전에 성관계를 가진 여성의 경우 임신가능성은 0에 수렴합니다.
  배란하기 5 일 전에 성관계를 갖는 경우 임신 확률은 약 10 %입니다.
  배란 당일 또는 이틀 전 성관계를 가졌다면 임신 가능성은 약 30 %입니다.
  비가임기일경우 확률은 0%가 됩니다.
  난소에 난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신할수 없다면 피해야합니다.

 2)질외사정했을경우 - 국가마다 조사결과가 다르나 통상적으로 22%~40% 정도
 사정 전에 쿠퍼액만으로도 임신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쿠퍼액만으로 임신의 가능성은 1% 미만 즉 피임한 확률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쿠퍼액만으로는 임신하지 않는다는 표현을합니다만...
 당신이 쿠퍼액이라고 생각하는 그게 쿠퍼액 100% 라고 성분표시가 있는게 아닌거죠 정액20% 쿠퍼액 80%라면? 쿠퍼액 50% 정액 40% 소변 10% 라면?
 그래서 쿠퍼액만으로도 임신가능성이 있다고 쓴것이며 실제환경에서 본 피임확률은 통상적으로 질외사정했을경우와 같다고 합니다.

2. 콘돔 착용시 (정상적으로 콘돔을 사용했을때 피임성공률 98% , 통상적으로 82%)
 1) 콘돔을 착용한채로 사정후 끝나고 정상적으로 정액이 콘돔안에 남아있을경우 - 임신가능성 2%
 2) 콘돔을 착용했으니 사정후 끝나고 정액이 빠져나온경우 - 임신가능성 18%

3. 페미돔 착용시
여성용 콘돔(Female condom)이라 불리는 페미돔은 사용시 통상적으로 임신가능성 21%

4. 경구피임약, 자궁내장치(IUD), 정관수술, 임플라논(Implanon) 등
경구피임약 - 1%미만 단,매일 같은시간에 복용시 (복용시간이 차이가 날경우 1%~9%까지 변경될수있음)
  복용종료 후에도 임신에 영향이 있다는 설들은 거짓이며 확률상 별차이가 없다고 발표됨
  단, 흡연중인 여성이 복용시 심혈관계 위험을 현저히 높일 수 있으므로, 복합경구피임약이 아닌 다른 피임법을 사용을 권장
임플라논 - 1%미만 (경구피임약을 피부에 넣어놓고 알아서 쓴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정관수술 - 1%미만 남성의 정자가 나오지 못하게 레이저로 막는것
자궁내장치 - 1%미만 T자형 관을 자궁내 삽입, 설치하는것으로 응급피임약 다음으로 사용될정도로 응급에도 적용가능

5. 응급 피임약
응급피임약은 성관계 후 24시간 이내 복용하면 피임 성공률이 95%
하지만 48시간으로 지나면 피임성공률은 75%
72시간 가량 지나면 피임성공률이 42%

호르몬폭탄이라 불리는약이며 오심·구토·두통·어지럼증·유방통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개 일시적인 현상으로 24시간이 지나면 나아집니다.

모든내용은 의학적 사실을 바탕으로해야하기때문에 알려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한 자료들
https://www.getthefacts.health.wa.gov.au/
http://www.motaean.com/sub.php?code=04_clin050601
http://health.cdc.go.kr/health/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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