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18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70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남편은 항상 시댁에 갈 때 트레이닝복을 입고 갔는데 | 인스티즈
남편은 항상 시댁에 갈 때 트레이닝복을 입고 갔는데 | 인스티즈
남편은 항상 시댁에 갈 때 트레이닝복을 입고 갔는데 | 인스티즈
남편은 항상 시댁에 갈 때 트레이닝복을 입고 갔는데 | 인스티즈
남편은 항상 시댁에 갈 때 트레이닝복을 입고 갔는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나세 히로오미  경계의 저편
어떻게...저런 놈도 결혼을 하고 .. 저런 분도 며느리를 얻었지................
1년 전
대표 사진
이슈왕
뭐 저런 집구석하고 결혼을 했어 모자가 세트로 콩가루네 애 없으면 이혼하시길
1년 전
대표 사진
ONCEHUMAN
저정도면 이구역미 한번 해줘야할듯요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521  꼬리
걍 여자도 똑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예쮸닝
뭘 여자가 똑같음? 어느 부분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521  꼬리
진지하게 여자도 똑같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저런 인간들이랑 계속 상종한다는 게 답답하다는 뜻인데요 남친 욕하는 친구가 헤어지지 않고 계속 연애하는 거 보는 느낌
1년 전
대표 사진
예쮸닝
본문 보면 이혼하고 싶어도 이혼도 안해준다는 말 있는데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521  꼬리
재판 이혼도 있는데요 저희 부모님이 아빠는 이혼 안 해주려고 해서 재판 이혼으로 하심
1년 전
대표 사진
예쮸닝
31521에게
재판까지 가는건 더 큰 수고로움이잖아요 본문 보니까 정신과 치료도 받은 사람 같은데 저렇게 이상한 사람들 사이에 껴서 정신적으로 약해진 사람이 한탄하는 글에 너도 똑같아 라고 하기보다 걍 힘내서 이혼재판 해라 라고 하는게 더 옳은 대답 아닐까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521  꼬리
예쮸닝에게
저 사람이 직접적으로 저한테 한탄한 것도 아니고 이런 반응 저런 반응이 있을 수 있지 않나요...? 당연히 친구나 지인이 저한테 말하면 힘내라고 하겠죠 제가 쌍욕을 했나요 뭘 했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깊이 아래로  CHEEZE BE THERE
에휴.. 그거랑 그거랑 같나요? 이혼한다고 인생이 리셋되는 것도 아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에 쓴 걸텐데 제3자 입장에서 사이다같은 행동 못한다고 지팔지꼰인 거고 똑같은 사람 취급 하고있네
1년 전
대표 사진
화산귀환 청명  대화산파 십삼대제자
😥
1년 전
대표 사진
애플톡톡
걍 짐 챙겨나가면 알아서 기는데 고분고분하니 물어뜯기지
1년 전
대표 사진
ㅋftㅣㅡ
22
1년 전
대표 사진
연예인(진)
333 다버리고 집을 나가시지….ㅜ
1년 전
대표 사진
그리운 일상
44
1년 전
대표 사진
기억니귿
5555알아서기어주니 더기고만장해지지
1년 전
대표 사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6
1년 전
 
대표 사진
뀨링  🐨🐹🐿🐥🐯🐰
저런 사람들한텐 법도 약도 없음. 똑같이 해주면 치를 떨고 이혼해줄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아노어어토온
남편이 진짜 문제임...
1년 전
대표 사진
건강이최고다  V12
남자가 잘 못 했네
1년 전
대표 사진
동리동동
다큰 어른이 시댁가는데 트레이닝복을 입고가냐... 진짜 한심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인생 쓰다
사라져
1년 전
대표 사진
옥장판
근데 면바지 입으라는 걸 왜 며느리한테 말하지 개웃기네
1년 전
대표 사진
ChristmaS0
옷도 혼자 못챙겨입나 뭘 입혀보내랴..
1년 전
대표 사진
미니스톱프트콘
뭔 바지 입는걸 며느리한테 말하지 갓난아기 돌보미한테 돈주고 애맡겨놓은거처럼ㅋㅋㅋㅋ 겨털숭숭난 어른일거아뇨 직접 말하슈
1년 전
대표 사진
라뷰코니
셋다 개답답
1년 전
대표 사진
한교동두교동
부모말도 안듣는 놈이 피 한방울 한 섞인 아내말이라고 들을까 자기 아들 면바지입히고 싶으면 사서 가져다줘라 직접
1년 전
대표 사진
레레레
고집센 거 아시잖아요 어머니말도 안 듣는데 제말을 듣겠어요 이러고 넘어감 웬만한 말은 다 귓등으로 흘리고
1년 전
대표 사진
디오공주  치킨나라
여엄병…
1년 전
대표 사진
hleeee533
별 XX 가정교육 못받고 못한 콩가루 집구석인거 남의 집 귀한 딸한테 굳이 구경을 시키고 있어
1년 전
대표 사진
쫑코미  쉽게 일어나지 않아여
고분고분하게 욕먹고 있어주니 만만해서 더 물어뜯는거임.. 짐싸들고 한달이고 두달이고 친정집 가있으면 알아서 무릎꿇고 들어올텐데..
1년 전
대표 사진
따따불
니 아들이잖아~ 면바지 하나 못입는 ㅠ아들도 아니고 뭘 입혀 입히긴..
1년 전
대표 사진
(105세)
111
1년 전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자기가 자기 아들 옷하나 입을줄 모르는 등신으로 키워놓고 남탓 레전드네 ㅋㅋ 어휴 반품하고 나오지
1년 전
대표 사진
청춘예찬  
어휴
1년 전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태전동핵불닭주먹
왜 아들한테 직접 말안하고 며느리를 들들볶아 걍 아들한테 얘기하세요.. 아들한테 말도못할거면 말을 말던가
이게 무슨 모자사이 이간질이야 ㅋㅋㅋㅋ 고집불통 인간들 사이에서 중간에 피해는 여자만 보는데 남편도 개노답 걍 시댁가지말아야함 진짜 속에서 천불난다.

1년 전
대표 사진
apfhd
뭐저런집안이 다잇지 더러워서 상종하기 싫겟다 ㄹㅇ 이혼 하시길 바래요
1년 전
대표 사진
헬로에부리완
모친이 평생 그렇게 키워낸거고 본인도 못 하는걸
생판 남이었던 며느리가 어케 바꾸누..

1년 전
대표 사진
지혜
그러게 시모가 잘 키워서 장가보냈어야지 도로 반품당하고싶나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천 보쌈트럭2
05.11 23:13 l 조회 2040
이재용 주식 재산 50조 돌파…삼성가 4명 합산 재산 '100조 시대'
05.11 23:10 l 조회 784
케이팝에서 이탈리아어 랩을 들은 현지인의 찐반응....jpg
05.11 23:04 l 조회 1663
3개월만에 도박으로 거진 1억원 잃은 남자...
05.11 23:04 l 조회 1304
곡성 아역 뮛이 중헌디 근황25
05.11 23:00 l 조회 32814
남편회사 후임이 자꾸 카톡으로 셀카를 보냄18
05.11 22:50 l 조회 48287 l 추천 1
요즘 사채 쓰고 돈 못 갚으면 생기는 일2
05.11 22:49 l 조회 11440
일반적인 수입으로는 불가능한 밥상 수준26
05.11 22:43 l 조회 41877 l 추천 4
연봉협상하러 엄마와 같이 온 신입사원1
05.11 22:42 l 조회 4776 l 추천 1
봉미선의 위대함을 깨달은 아기 엄마2
05.11 22:41 l 조회 2903 l 추천 1
242억 로또 당첨되고도 가난을 못 벗어난 당첨자18
05.11 22:40 l 조회 40382
버려진 아파트에 남겨진 흔적들
05.11 22:29 l 조회 2800 l 추천 1
삼성전자 주식 4만5천원에 산 김구라7
05.11 22:28 l 조회 20723
기업 엑시트하고 10억이 150번 입금되는 순간5
05.11 22:23 l 조회 6751
식당이 세습되는 게 불만이었던 직원1
05.11 22:22 l 조회 3444
장동민이 제작한 두뇌 서바이벌
05.11 22:20 l 조회 4168 l 추천 1
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510
05.11 22:20 l 조회 156959 l 추천 5
토스에서 역대급 단타로 수익 인증한 사람68
05.11 22:18 l 조회 72957 l 추천 1
전남친하고 카톡하는 아빠
05.11 22:17 l 조회 1525
충격적으로 못생겼지만 맛있다는 생선1
05.11 22:16 l 조회 2120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