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884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초등교사 사건 이상한게
234
11개월 전
l
조회
14118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6
61
66
1
클쓰클쓰
👏
11개월 전
쑤~~~~
Happy^^
맞아요. 가해자는 어디서든 큰일을 저질렀을거에요. 그런데 그 공간이 학교라는 거죠.학교는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까요. 그 공간에서 저질러졌으니 그 공간이 더욱 안전하도록 힘쓰려고 하는겁니다.
11개월 전
김삡뺩
하늘이법 초안도 문제 많더라구요 휴직한 교사 복직 시 학생의 동의를 받느니 마느니 ㅋㅋ....
희생자 이름을 걸고 만드는 법안인 만큼 제대로 검토해서 모두가 수용 가능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11개월 전
총과장미
222222
11개월 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동의..
11개월 전
러뷰어이자티카
진심 본문 전체 다 받음
사회문제가 아닌데 왜 굳이굳이 특별법 같은 걸 만들어서 평범하게 잘만 생활해오던 사람들한테까지 제약을 걸려고 하는지 이해 안 됨
11개월 전
흇지
ㅇㅈ 좀 무서움
11개월 전
lIllIIIlIIl
애들 안전이 걸린건데 특별법 만드는 게 과잉대처는 아닌 거 같고 (만들어서 안쓰는 게 쓸 일 있는데 없는 것보다 백배 났잖아요),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니까 사회적 파장이 있는 거겠죠... 애초에 지금 말 나온 법안 초안 자체도 학생을 복직 심사에 참여시킨다는 부분 말고는 이게 지금까지 없었다고 싶은 것들인데요... 어쨌든 특별법은 아직 실체가 정확히 나온 건 아니니 좋은 법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11개월 전
gkgkdma
법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안 쓰나요..
11개월 전
lIllIIIlIIl
극단적인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아서 특별법의 일부가 영원히 쓰일 일이 없더라도, 라는 맥락입니다. 본문 재발 위험성이 낮다는 내용 읽은 뒤 쓴 댓이라서요.
11개월 전
얼린 딸기
전 교산데 몇몇 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시스템적인 문제도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 특별법이라고 말 나오는 것들이 제가 필요하다 생각한 제도와는 달라서 이게 실제 현장에서 저런 사건을 방지할수 있을지,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들긴 하지만ㅎ 올바른 방향의 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11개월 전
마이웨이
샤이니즈백메고 등교
222
11개월 전
슈비버거
33 법이 너무 당혹스러워오
11개월 전
T1 DOFGK
ꯁ.̮ꯁ
44
11개월 전
총과장미
55555
11개월 전
날아라삐약이
66
1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하늘색네잎클로버
PINKTAPE♥
진짜 동의… 안그래도 없는 교사 인권…
11개월 전
백켜니
이번일로 문제있는거 느끼고 새로운 법을 만드는거 자체는 좋은데 생각 좀 하고 법을 만드세요 아무리 초안이지만 학생들이 교사 복직에 왜 참여합니까
11개월 전
꾸무르
완전 동의… 속이 시원하다
11개월 전
필원김
정말 전문 다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뚱뚱한테디베어
아이고야..........이미 시스템은 다 있어 안 지키는 사람이 문제지
11개월 전
fvbnwovaei
ㄹㅇ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상함
11개월 전
누가바나
걍 애초에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발의만 엄청 함ㅋㅋㅋㅋ;실효성있고 필요한 법을 만들어야지
11개월 전
고물보블린
실제 일을 해본적이 없으니 자료만 잔뜩요구해서 헛짓만 하죠
11개월 전
캬라멜팝콘
별개로 학부모 때문에 교사 자살한 사건들 있었을 때와 법제정 속도가 차원이 다른건 씁쓸하긴함. 물론 애기들이 더 약자라 급한건 알겠고, 대책이 생겨야 한다는 것도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11개월 전
ins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아동학대 고소 관련 건과 다르게 입법 속도가 진짜 차원이 다르네요
11개월 전
비워네이훠
333 서이초 때랑 너무 다른 온도 차이때문에 당황스러울정도네요... 사람 목숨 값이 이렇게 다르다니
11개월 전
굴려초코볼
444
11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5
11개월 전
j.m
(슙)
6
11개월 전
과라파이
77
11개월 전
익인4040
88.. 가뜩이나 교사 이탈 심한데 더욱 가속화되겠네요
11개월 전
djsjsjs
99
11개월 전
하얀구르미
10
11개월 전
CANVAS_LEO(18.07.31)
11
11개월 전
장 규 리
가장 빛나는
12
11개월 전
사랑해사랑해사랑해
13 ㅠㅠ
11개월 전
기뉴기뉴
14
11개월 전
People say they love you
15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16
11개월 전
쿠로코
17
11개월 전
피쉬마우스
18 마음 아파요..
11개월 전
꾺꾸기
19
11개월 전
꾸기가라사대아포방포
20
11개월 전
읆앍갊상듕
21
11개월 전
누리끼리복숭아
뉴이스트죠아민현죠아
22….
11개월 전
톰 리들
23
11개월 전
소란
24......
11개월 전
제주청보리차
25
11개월 전
대장강아지
유
26..
11개월 전
얍얍ㅁ
27
11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스띵
28
1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귯걸syeonny
진심 동의
11개월 전
구이삼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감자의주인
본문 동의함
학생의 안전이 중요하긴하나
과도하게 제한적인 법을 제정할 경우에
되려 시민들한테 역풍 맞을 수도...
안그래도 진상 학부모들 때문에 선생님이 자살한 적도 있었잖음...
이상한 교직원은 거를 법이 있어야 하는 건 맞는데
잘 하고 있던 교직원들에게 부담을 주지는 않았으면..
11개월 전
blanc_
원출처지가 띠용스럽지만 본문글 완전 동의!!
11개월 전
드림윌비트류
진짜 동의..법 제정은 신중하고 이성적으로 해야하는데 몇 년 전부터 그러지 않는듯함
11개월 전
_ 달빛소년
푸른 파도가 멈추지 않도록.
와 정확히 완전 동의..
11개월 전
아익까`ㅅ´
동의함,,
11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그렇네 서이초 교사 자살 이후로는 바뀐게 없는데..... 심지어 가해 학부모가 누군지도 밝혀지질 않았네
1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 x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고..
11개월 전
하나하면할머니가
학폭업무 맡아서 민원폭탄에 양쪽 학주모님들 사이에 끼었다고 이미 다 나왔어요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3172613
11개월 전
밀무기
정말 그렇게 알고계신다면 보도가 덜 된채로 묻힌게 맞네요
11개월 전
익인4040
교사 글마다 나타나시는데 무슨 억하심정이라도 있으신가요?
11개월 전
김삡뺩
저 사람 다른글 보기 해보세요 네임드예요;
11개월 전
익인4040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섭서비죠아
저도 좀 과하다 싶었어요.
시선돌리기 인가 싶기도 하고
11개월 전
ssssssssss
ㄹㅇ… 본문 다 맞음
11개월 전
뿔버섯
입법이 빠른 이유는 이미 예전부터 준비해 놓은 것들이 이슈를 탔기에 타이밍 보고 바로 내는 경우가 많아요.
해당 교사는 교내에서 이미 문제가 있었고 학교 차원에서 교육청에 호소를 했으나 법적인 문제로 막지 못했으니 관련 법이 생겨야 하는 이유는 충분한것 같고
법안은 초안이니 여야 합의 및 여론 수렴을 거쳐 계속 수정 될거에요.
11개월 전
영이37
글 잘썼다. 완전 동의
11개월 전
복실ee
💎
사건흘러가는게 묘하게 불편한 이유가 이거였네요
11개월 전
포카치입
질소로 인해 맛있다
진짜 동의합니다 흘러가는게 너무 초점이 어긋나게 자꾸 흘러가는 느낌이에요
11개월 전
어리둥절범고랭
칵테일먹고싶어
동의합니다. 초점이 이상하게 잡혀서 참 중요한 것들을 다 놓치고있다 생각해요
11개월 전
흰등이
🐾🐾🐾
드디어 정상적인 글이 올라왔네요ㅠㅜㅜㅠ
11개월 전
그냥!
동의해요
11개월 전
알라숑
ㅋㅋㅋ
떼법나오는거 막아야됨..민식이처럼 되면 안됨... 그런 법 말고 음주나 살인 촉법 등등 그런걸 개정하거나 쎄게때려야지 ...
11개월 전
뉴이뉴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익인4040
그동안 교사 전체 싸잡아서 욕하는 글만 가득한 걸 보고 인류애 다 잃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돌아가네요
11개월 전
궁금티비
이럴수록 교대 등급컷 더더더 낮아지고 질 안좋은 교사들이 당신들 자녀를 가르치게 됩니다. 사립학교 제외니까 격차만 커지겠죠 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임
11개월 전
공공7
사립학교도 결국 교대 졸업생만 들어갈 수 있고 보통 교사들 입장에서는 근무 조건이 공립>사립이라 공립 떨어지고 사립 많이 쓰기도 합니다.. 결국 한국 교육이 모두 망가지겠죠..
11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스띵
정말요... 흉악범 하나 섞여있다고 그 직종 전체를 옥죄는 법안이 발의된 적이 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잘 생각나지 않네요.
정치인들은 잠깐 민심 얻고자 특별법 발의해놓고 몇년 뒤에 직 떠나면 그만이지만, 현장에 있는 교사들은 평생을 그 법 때문에 옥죄이면서 살아야 한다는 걸 그들은 아실런지... 법 만들거면 제대로 된 법 좀 만들어주세요. 막 쏟아내지 말고.
11개월 전
누리끼리복숭아
뉴이스트죠아민현죠아
222
11개월 전
djsjsjs
본문 다 받음.... 솔직히 특별법으로 정신질환 있는 교사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여 더 안전해지겠다는 생각보단 진상학부모가 교사 잡고 물어질 빌미걸를 더 제공한다는 생각밖에 안듦....
11개월 전
하이쨩
ㄹㅇ 공교육 위협하는 건 따로 있는데
11개월 전
dbananbb
교사 맨탈케어를 하는 법이나 정신과 상담비 지원 같은걸 하던가 근본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함 ㅇㅇ 근대 애가 죽어서 복직은 절대 안될듯 살인인데..; 애목조르려는건 정도가 심해서 복직은 안됨 예방할수있는 대책을 마련해야지 감방 가야되는건 당연한건데 휴직 얘기가 왜 나옴 쓰니 교사거나 트위터할것 같아
11개월 전
21s2
이대로라면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교사들이 낙인이 두려워 숨기고 치료받으러 가지 않으면서 악영향만 미치는 것 아닐까 싶고.. 그냥 예상치 못한 사건 발생 시에도 학생을 최대한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의 안전도를 높이고(비어있는 교실 및 시설 순찰 인력 추가 등 사각지대 줄이기) 교사 대상 상담 및 치료 지원을 늘리는 방식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정신병원 가는 거 꺼리는 한국에서 해당 특별법은 질환자에게 족쇄가 될 수 있어요
11개월 전
sososos
진짜로...너무동의..
11개월 전
품바
음… 근데 가스파이프로 손바닥맞고 뺨맞고 하키채로 두드려 맞고 발로 밟히고 대걸레자루로 두드려 맞던 세대 입장에서 교사는 학생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맞아요 ㅇㅇ. 내가 꼴통학교다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때 학생이었던 세대가 학부모가 되어서 아직도 교사들 못잡아먹어 안달인거 ㅇㅇ
지금 선생님들한테 안맞고 잘 자란 분들이… 위협적이지 않다느니 어쩐다 얘기하는거 좀 많이 웃김.
죽이지 않았을 뿐이지, 죽도록 패는 선생들 학교마다 한명씩은 꼭 있었음. 그냥 이거는… 음… 더글로리 생각하면 좀 이해되려나..?
그때의 우리들도 죄가 없었음.
11개월 전
품바
그냥 집단 트라우마고, 분풀이하는거임. 뭐 잘했다는건 아닌데… 솔직히 나도 당한게 많아서 그런가… 학교 교사들보면 좋게 안보임. 이런 일 일어나도, ”거봐, 사자붙은 직업치고 정상인이 없어“ 그냥 그러고 말 뿐이지 불쌍하진 않음.
진작에 학생들 인권 보호해줬으면 좀좋아…? 그러게 왜그렇게 애들을 두들겨패…
지금 은퇴한 세대는 진짜로 반성해야함 ㅇㅇ 그때 그 업보, 그대로 물려받는 교사들이 대단한거임
11개월 전
봄날의곰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다 받음
11개월 전
illlillillll
1. 어떤 학교는 돌봄교사가 손잡고 학교문앞에서 보호자에게 학생을 인솔한대 왜 학교문앞이냐면 외부인들이 학교안에 못 들어오게하는거지 이런 구체적인 방침이 있어야 된다고 봐
2. 그리고 해당 교사가 문제있다고 교육청에 몇번이나 얘기했대 이것도 왜 지체되었는지 고쳐야된다고 생각해
11개월 전
ton
1. 초등학생 돌봄의 경우 어린이집과 다르게 보호자가 데리러오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아. 돌봄교실에 있다가 학원에 가는 경우도 많고 보통 스스로 하교하는 방식이라 모든 학부모에게 데리러 오라고 하긴 힘들 것 같아. 사실 학교는 기본적으로 스스로 등하교하는 거잖아...인솔해서 교문까지 데리고 나가는 방식은 가능할 것 같다
2. 일이 있었던 날 오전에 장학사 와서 면담하고 내일부터 출근하지 말라고 했었대. 그거 듣고 지 화난다고 그런 일을 저지른 거야. 조치가 빠르고 느린 거랑 상관이 있을까...
솔직히 뚜렷하고 확실한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 갑갑하다ㅜㅜ
11개월 전
마루마류
1부터 지키기가 어렵네요.
돌봄교사가 손잡고 교문에 데려다줘서 보호자 인계-> 돌봄 교실에 아이들이 10명 있다치면 보호자가 데리러 오는 시간이 매일 다 똑같을 수 없음
교문에 데려다줄 때 돌봄교실에 남는 애들 안전은 어떻게 하죠? 남은 애들끼리 싸우면 싸우면 학폭이고, 외부인 침입해서 문제생겨도 돌봄담당 책임임.
11개월 전
176471_return
맞는 말임 이때싶 감성 법안들 진짜… ㅋㅋ 하 대한민국 꼬라지 웃겨
11개월 전
배우 공명
와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11개월 전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여자부 유일 트레블 우승 구단
범죄자 하나 나온 직업 전체를 싸잡으려는게 말이 안됨
11개월 전
kakaobank
저도 사회문제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11개월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맞는 말이에요
사회문제까진 아닌 것 같아요 정말 개인의 문제임
11개월 전
JANNABl
이게 맞죠
11개월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용기내서 글 잘 썼다 공감합니다
11개월 전
잉슈
ㅋㅋㅋㅋㅋ이제 진짜 교사 누가 하냐 우리나라는..
11개월 전
서로쿨
이제 깡패들이 교사하겠네 나중에 교사 할 사람 없다고 울지나 마쇼
11개월 전
lalalalal
ㄹㅇ 아동학대는 교사보다 더 가까운 사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데다, 진상 민원으로 자살하는 교사나 정병얻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데.... 오히려 학부모 정신상태부터 검사하고 애를 낳게해야 미래의 올바른 사회구성원이 될수있는거 아닌가?
무턱대고 낳게만 했다가 어렸을때부터 학대당하고 방황해서 사회의 병폐적 존재를 양성하는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함.
11개월 전
apogato
그렇게 못 믿겠으면 홈스쿨링 할 것이지
보내놓고 감시하겠다는 건 뭔..
11개월 전
오다주움
망글
그냥 교사들이 다들 고까웠는데 이때다 싶은거죠..ㅋㅋ
11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카톡 이거 무슨말인지 알겠는사람?
일상 · 5명 보는 중
삼성에 취업한 어느 블라인의 글
이슈 · 4명 보는 중
코르티스 건호 아버지 친구 스레드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한국-몽골 사이 이간질하고 루머 퍼뜨리는 중화권 네티즌들
이슈 · 4명 보는 중
예적금으로 꾸준히 돈 모은 00년생…
일상 · 2명 보는 중
희귀 성씨의 서러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최근 논란인 국밥집 공기밥 뚜껑 논란
이슈 · 3명 보는 중
AD
NJZ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됨
이슈
AD
나 두쫀쿠 때문에 헤어짐
이슈 · 5명 보는 중
무빈소 장례 방식이 늘어나는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이슈 · 3명 보는 중
당황스러울 정도로 똑같다는 엑소 찬열 근황.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대한민국 줄세운 '두쫀쿠'…위생검사 3600곳 줄서시오
이슈 · 2명 보는 중
아이브 크라임씬 자컨 시체 퀄리티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
이슈 · 6명 보는 중
서울대 경영 vs 순천향대 의대 고민하는 이유.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68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149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134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80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88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109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70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323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67
두쫀쿠 현지인 평
58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43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89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42
부산에서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해수욕장...
75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68
지드래곤 새 예능 굿데이 제작발표회 사진
02.14 17:00
l
조회 931
l
추천 1
최애 과자 딱 3개만 말하고 가기
1
02.14 17:00
l
조회 802
자면서 달리는 토끼
1
02.14 17:00
l
조회 2787
장기 짝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황동주
02.14 16:48
l
조회 3011
이원일 셰프가 말하는 순댓국 장사에서 중요한 점
7
02.14 16:48
l
조회 14258
l
추천 1
현재 엔화
7
02.14 16:47
l
조회 17271
본인들끼리 사랑해라는 말을 규칙으로 정했다는 아이돌
02.14 16:39
l
조회 10743
l
추천 1
(혐) 부부싸움 하다 키우는 강아지 던진 男
115
02.14 16:35
l
조회 143666
마침내 이뤄진 과거 차준환 일본팬의 염원...jpg
3
02.14 16:33
l
조회 14663
l
추천 4
양팔없이 대학 입학해서 공부하던 분 근황
14
02.14 16:18
l
조회 13566
l
추천 8
한국 SF에 관뚜껑닫고 못질했다는 500억대작 별들에게 물어봐
7
02.14 16:18
l
조회 16666
생활관에서 배달음식과 술도 시켜먹을 수 있다는 요즘 군대
2
02.14 16:11
l
조회 2137
문재인 전 대통령 "간첩" 혐의로 체포하려 한듯
2
02.14 16:10
l
조회 2615
직원들도 놀란 백종원의 삼겹살 기름 활용법
8
02.14 16:10
l
조회 16166
l
추천 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기혼들이 맘카페 안가는 이유
13
(내 기준)야구는 진입장벽 높은것같아ㅋㅋㅋ...
33
한국 온 북한 사람들이 의심한 것
19
라식한 남친?과의 카톡
8
캐나다는 눈이 많이 오면 학교가 문을 닫는 스노우 데이가 있다 하지만..
13
차준환 화보 수준 .jpg
7
02.14 16:09
l
조회 8365
l
추천 1
따봉 고라니야 고마워
3
02.14 16:09
l
조회 2253
l
추천 1
잘생긴 사람 마지막에 나간다고 팬싸장 탁자 밑에 숨은 슬픔이 닮은꼴 남돌
1
02.14 16:01
l
조회 11891
한혜진, 복고 스타일링에도 타격無 월클 패셔니스타(내편하자4)
02.14 15:56
l
조회 6521
부산 반얀트리 호텔 공사장 화재…6명 사망, 25명 부상
1
02.14 15:48
l
조회 6925
메인 메뉴도 아닌데 진짜 맛있다고 소문난 KFC 메뉴...jpg
19
02.14 15:45
l
조회 2256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41
242
243
244
42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6
1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44
2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29
3
다들 보일러 끄는 거 까먹고 출근해라
7
4
30년전 한국 게이바.jpg
13
5
솔로지옥 최미나수 미스어스 시절.jpg
6
자페아들에게 혁명이라는 들고다니는 나만의 키오스크(AAC 앱)
15
7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1
8
엡스타인은 단순히 아동 인신매매만 한것이 아니었음
15
9
4살로 돌아가버린 24살 딸
24
10
화장실에 가면 변기를 영원히 데워주는 털뭉치 두 마리가 있음
1
11
이제 전국 출시한다는 투썸케이크&브라우니 출시
12
사스케같았던 기업 회장 면접썰.manhwa
2
13
혐한으로 유명한 홍대 오코노미야끼 가게 근황
2
14
술 소비량 5060은 늘고 2030은 줄어든 이유
25
15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53
16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
36
17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62
18
두쫀쿠 현지인 평
49
19
조성환: (강)민호 같은 애를 뺏겨 가지고 몇 년을 고생을 하냐 .... 민호가 제일 컸지
1
20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60
1
현재 ㅈ댓다는 국내 번역가들
19
2
샤갈 국장이 코인판 됐네
14
3
사람느끼는게 ㄹㅇ 똑같나봄 기싸움거는 신입 너무 쎄해서 개큰고민이었는데
1
4
지금 하이닉스 얼마야?
5
5
여동생이 좀 이쁜편인데
7
6
주식으로 몇천원 벌었을때는 재미따 히히 이랬는데
1
7
요즘 사람들 주식으로 다 버는거같음
1
8
하닉 왜 오르는거임?
7
9
삼전 166이라 아직도 파란불임^^
4
10
친한언니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내야돼?
15
11
난 주식 안 해야지....
3
12
와 이제 날씨 여름이네 걍 완전 풀렸네
2
13
중소 5년차면 연봉 4천정도 돼?
4
14
와 어제 너무 불안해서 하닉 절반 빼고 절반 냅뒀는데
3
15
보험하는 분이 배우자상도 보냄??
9
16
치인트 홍설 인생 어케 생각
2
17
투썸 케이크 예약 주문 했는데 이거 가능한가???ㅠㅠ
2
18
하 새로운 후임신입 진짜 퇴사시켜버리고 싶다
6
19
취준으로 진짜 힘들어하는 친구 있는데 나 서류합격한 얘기 안 하는 게 낫겠지?
5
20
주식 1도 안하다가 한달전부터 주식 넣고 빼고 반복해서 300만원 벌었음
3
1
은영셰프님 대체 왜 집보러 다니는 프로 나가서 퀸카 추고 있는 건데요
8
2
돌고래유괴단 벌써 이자만 600쌓였네..
11
3
요즘 주식장 왜이래?
3
4
정보/소식
세금 200억 탈세하신분 맞냐는 댓글에 충격받아 바로 댓글 단 강민철 쌤
42
5
이런 구도는 카메라를 어떻게 어디다 놓고 영상을 찍는거임?
4
6
정리글
'한터뮤직어워즈 2025' 1차 • 2차 라인업 (추가 라인업 Coming S..
7
손종원 미감, 디테일에 목숨 거는 사람인데
8
커피빈 바닐라라떼가 그렇게 원탑급이라던데..
15
9
정리글
방탄 광화문 공연 감독의 경력 (슈퍼볼,아카데미,에미상,올림픽)
32
10
로제랑 윤채 같이 사진 찍었었구낭
1
11
냉부에서 보고싶은 게스트 있어?
20
12
근데 인플루언서 마케팅 효과가 그렇게 큰가?
6
13
방탄 광화문 공연 밤 8시 중계던데
2
14
김풍 손종원 비연예인 화제성 2, 3위 차지 ㅋㅋ
15
제베원 정산 멤버당 얼마 받을까?
16
아 직장 후배 입맛 까다롭다..
4
17
일본에서 기차티켓 이랑 보조배터리 같이 넣음 안되는구나..
4
18
브리저튼보는데 아 이런말해도될지모르겠ㄴ느데
19
아니추천탭에서봣는데 그래미 카메라맨 완전 말벌아저씨임
20
몸무게 잴때 소수점 둘째자리는 버려? 올려?
3
1
정보/소식
현직 변호사 "김선호 측 해명 '자충수'…횡령·배임 논란 불씨"
7
2
미쓰홍 남주가 누구야?
3
3
김소현
생각해보니까 소현이 앞머리 없는(? 작품 오랜만이네ㅋㅋㅋㅋ
3
4
그래서 김선호 나락행임??
5
정보/소식
[단독] 송지효, 영화 '어쩌다 셰프' 합류…나문희·성동일 만난다
6
스띵이나 브리저튼은 오히려 국내에서 인기있는편이지ㅋㅋ
4
7
정보/소식
현직 회계사 "김선호 소속사 해명 위험, 안일한 판단…"ㅣ
2
8
정보/소식
김도훈, 김태호PD '마니또 클럽' 합류…고윤정 만난다 [공식]
1
9
코바코 나왔네 순위 아이유 김연아 유재석 박보검 손흥민
25
10
옥씨뷰인전 여주 글을 어떻게 쓸 줄 알았더라
5
11
언더커버미쓰홍
한민증권의 선과 악, 눈에 보이지 않는 대립구도?! 재미가 수직상승하는📈 <언..
12
왕사남 오늘 개봉이야?
3
13
정보/소식
러브포비아
AI 데이팅 앱 대표 연우-소설계 아이돌 김현진, 예측할 수 없는 설..
14
대군부인
대군부인 학생+첫만남 상플
11
15
언더커버미쓰홍
봄이 인별
16
이성경 눈동자 좀 봐봐 진짜 예뻐
3
17
여배 꾸꾸꾸로 나오는거 추천좀해줘
14
18
대군부인
스틸컷 일주일에 한 번씩이야??...
8
19
원더풀스
박은빈 인스타 올라왔는데 채니 스포
5
20
스프링피버 설레?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