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14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55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이지아(본명 김지아)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故) 김순흥의 아들 김모 씨가 아버지가 남긴 350억원 규모의 땅을 놓고 형제들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더팩트에 따르면, 김순흥이 남긴 350억원 상당의 토지 환매 과정에서 김순흥의 자녀들이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지아의 아버지인 김 씨는 형·누나의 인감을 사용해 토지 계약에 관한 위임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문제의 땅은 김순흥이 남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일대의 토지다. 이 토지는 2013년 군부대가 이용했으나, 군부대가 이전하면서 피징발자였던 김순흥의 법정상속인인 자녀들에게 우선 환매권이 부여됐다. 김순흥의 자녀들은 토지 소유권 등을 이전해 개발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형제들은 알지 못하는 업체와 169억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계약서가 작성됐고, 계약서에 ‘토지주 대표 및 위임인’으로 김 씨의 도장이 찍혀 있었다는 것이다.


.

다만 김 씨는 더팩트에 “적법한 절차로 받은 인감도장과 증명서를 사용해 위임받은 게 맞다”며 “조사까지 다 받은 결과인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A 씨의 명의를 도용해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누나가 시켜서 진행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순흥은 일본 제국주의를 위해 국방 관련 단체에 거액을 기부하고, 백범 김구와 임시정부가 지목한 숙청 대상 친일 인사 명단 초안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지아와 가족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개인 사업을 하는 부친을 따라 미국 생활을 오래 했고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지낸 사실도 덩달아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

김성훈 paq@heraldcorp.com
https://naver.me/5l7JdxKK

대표 사진
바나나포도
지금이라도 몰수하고 싶음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에스파 챌린지로 틱톡에서 30만뷰 찍었던 신인여돌
02.20 22:23 l 조회 3343
JTBC 남돌 서바 '프로젝트7'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데뷔한 남돌
02.20 22:19 l 조회 7071
오늘부터 판매 시작한 SM 30주년 기념 굿즈 'MP3 플레이어' 상세사진.jpg1
02.20 22:15 l 조회 3325
김동률 팬들도 인정한 김동률 모창자
02.20 22:14 l 조회 317 l 추천 1
나카무라 미나코 실종사건1
02.20 22:12 l 조회 8414
대만 스케줄 출국 중인 이준혁 (나완비 홍보)1
02.20 22:11 l 조회 1816
이마 찢어져 응급실 돌던 환자, 치료 못 받아 사망43
02.20 22:08 l 조회 53744
한국에서 열린다는 산리오 한교동 생일카페...jpg1
02.20 22:07 l 조회 4843 l 추천 2
뉴스에서 저출산, 고령화 염불할때마다 생각나는 짤.jpg1
02.20 21:59 l 조회 4654 l 추천 3
검정고시 준비중이라는 40대2
02.20 21:59 l 조회 3806
[최초 콜라보💥] 먼데이 키즈와 V.O.S 완전체 첫 만남! (16곡 라이브ㄷㄷ😲)|먼키의 발자국👣 EP08. V.O.S
02.20 21:52 l 조회 135
집이 불타버린 코스튬 플레이어의 선택4
02.20 21:51 l 조회 7242 l 추천 1
독자들을 레즈로 만든다는 레전드 헤테로 웹툰. jpg6
02.20 21:44 l 조회 20665
20년 차 가수도 충격받을 수밖에 없는 이영현 누나 라이브 [체념 - 체념 후 - 연] 연달아 부름 ㄷㄷ|먼키의 발자국..
02.20 21:43 l 조회 256
칠전팔기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 이유.jpg
02.20 21:43 l 조회 1184
서울 아산병원 교수 : 영양제에 쓰는 돈을 운동에 써라8
02.20 21:42 l 조회 16260 l 추천 8
커뮤에서 난리났다는 2030 청년고독사 영상.jpg
02.20 21:41 l 조회 1873 l 추천 1
방시혁이 직접 뉴진스 홍콩 공연 막으려고 전화돌렸대4
02.20 21:40 l 조회 11225
이움짤 한상진님 닮은거같아서 디엠보냈는데 답장옴1
02.20 21:37 l 조회 1214
독립안한 미혼자녀 빌붙어사는거다 vs 모시는거다1
02.20 21:36 l 조회 2220


처음이전41311321331341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