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033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39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15) 게시물이에요

하늘서도 악플 시달린다…김새론·휘성 그후 커지는 '사자 모욕죄' 논란 | 인스티즈

하늘서도 악플 시달린다…김새론·휘성 그후 커지는 '사자 모욕죄' 논란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최근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왼쪽)과 배우 김새론. 뉴스1, 연합뉴스 최근 배우 김새론, 가수 휘성 사망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들을 향한 모욕적인

news.nate.com



 

 

하늘서도 악플 시달린다…김새론·휘성 그후 커지는 '사자 모욕죄' 논란 | 인스티즈

최근 배우 김새론, 가수 휘성 사망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들을 향한 모욕적인 악성 댓글이 곳곳에 달리고 있다. 고인이 된 이후에도 댓글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유명 연예인의 사례가 반복되면서 관련 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달 16일 고 김새론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생활고를 호소한 고인의 생전 행보를 조롱하는 댓글들이 연이어 나타났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올라온 고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 교제설 영상 내용을 공유한 글엔 고인을 성희롱하는 댓글까지 달렸다. 지난 10일 가수 휘성 사망 직후에도 경멸적 표현이 섞인 댓글이 커뮤니티에 다수 게재됐다.

 

하늘서도 악플 시달린다…김새론·휘성 그후 커지는 '사자 모욕죄' 논란 | 인스티즈

그러나 사자(死者)를 대상으로 하는 모욕성 댓글을 처벌하긴 어려운 실정이다. 사자 명예훼손죄(형법 308조)에 따르면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만 처벌 대상이다. 또한 친고죄여서 친족 또는 자손의 고소·고발이 있어야 처벌이 가능하다. 경멸적 내용을 담은 모욕 글은 ‘주관적 감정 표현’으로 분류된다. 실제로 2022~2023년 사자 명예훼손으로 총 82건이 접수됐지만, 기소된 건은 7건에 불과했다.

이에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6일 낸 보고서 ‘온라인 악성 게시물에 대한 해외 입법대응 및 개선 방안’에서 ‘사자 모욕죄’ 신설 검토 필요성을 짚었다. 보고서는 사망한 유명인, 대형 참사 희생자에 대한 모독을 처벌하기 어려운 현행법을 지적했다. 형법상 모욕죄는 살아있는 자만 대상으로 해 처벌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시청역·이태원 참사 때도 희생자를 조롱하는 악성 댓글로 유족들이 심적 고통을 호소해 왔다. 이태원 참사 생존자였지만 한 달 뒤 극단적 선택으로 159번째 희생자가 된 고등학생 이재현군도 생전 사망한 친구들에 대한 악성 댓글로 괴로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최휘성  Realslow
개샠기들 나쁜것들
10개월 전
대표 사진
쿠어
연예인이 됐으면 죽어서도 욕 먹을 각오를 해야 하나 봐요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돈 날로 버는데 이 정도 비난도 감당 못 하냐는 말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60214 방콕 슴콘 에스파 카리나 전광판.jpg1
21:17 l 조회 633
BTS 슈가: 공익생활 하면서 한번도 근무지에 늦게간적 없다1
21:17 l 조회 1253
원신 X 맘스터치 콜라보 공개
21:17 l 조회 314
다이소 신제품, 이상한 생각 금지
21:16 l 조회 1055
이번주 로또 1등 실수령액.JPG1
21:14 l 조회 1439
현재 솔로지옥 저격해서 난리 난 찰스엔터..JPG4
20:58 l 조회 5680
엑스레이 찍는 댕댕이.jpg1
20:55 l 조회 1854 l 추천 1
한국만 만나면 욕이 절로?…멘털 터진 영국, 해설자가 대신 사과한 이유|지금 올림픽
20:24 l 조회 2281
라엘이 성형시켰다고 욕먹은 홍진경 충격 해명..JPG21
20:16 l 조회 19795
[공홈] 프리미어 리그 1월 이달의 감독
20:01 l 조회 82
아아 마시며 퇴근하는 장원영 비주얼.jpg
20:01 l 조회 12690 l 추천 1
원피스 팬들 사이에서 현재 의견 갈리는 논쟁2
20:01 l 조회 3670
화폐에 위인 넣을 때마다 신났을 거 같은 나라4
20:01 l 조회 11548
우울증을 의지로 이겨낼 수 없는 이유2
20:01 l 조회 7459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12
19:56 l 조회 28985 l 추천 1
이터널 리턴 X 페르소나 5 로얄 콜라보 공개
19:50 l 조회 119
서울 유명 소금빵 맛집 투탑 .jpg23
19:45 l 조회 16616
은근 호불호 갈리는 몸매 스타일19
19:43 l 조회 20850
'강철 체력' 박보검, 연장 영업 후 아침 러닝까지…'보검 매직컬' 웨이팅도 생겼다
19:42 l 조회 474 l 추천 1
김정은과 차도 마셔봤다는 고위급 탈북자 최근 인터뷰 (+북한이 고위직에 여성 쓰는 이유)4
19:30 l 조회 745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6